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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드신 택시기사님 제발

ㅇㅇ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6-05-11 09:24:49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많은경우의 이러분들 너무 화가납니다

 

기사님뿐아니라 일반 운전자도

고령이면 면허반납하고 운전대놔야된다 말나오는데

심지어 남의 시간 남의 돈을 댓가로 일하면서

불편주시든분들 너무 많고 너무심해요

 

지도를 제대로 못보거나

요새 ㅋㅋㅇ 택시 많은데

어플작동 실수를 하거나. 

 

일정 타이트한 시간에

갑자기 호출취소에 길을 잘못들어 돌아오느라

몇분을 허비하게하고 

휴 그런택시 겨우 타고나면

여지없이 나이지긋해서 

횡설수설 무슨말인지도 모를 본인 얘기만 ..

온갖핑계에 본인잘못은 1도 없고 미안해하지도 않음.

 

제발 남의 돈 남의시간 댓가로 받고 하는분이면

피해주지 마시길.

(아닌분들도 계시지만 이런상황 겪고나면

100이면 100 . 젊은사람없어요) 

 

솔직히 서비스업종인데 그런차타면

택시안 냄새며 위생관념(기침 생리현상등) 

비위상할때 많고요 

IP : 211.234.xxx.1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26.5.11 9:27 AM (118.235.xxx.132)

    택시기사 없어요.
    그리고 나라에서 75세이하만 택시하게 해야 하는데
    그럼 택시가 없죠. 제친구 시아버지 91세 택시한다해서 놀랐어요

  • 2. 내가알기론
    '26.5.11 9:3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택시회사
    매일청소하라고하고
    기사관리도 아침마다 톡으로 엄청 잔소리한다고들었어요
    청소는 회사에서 세차해줘서 매일아침 회사에 들리던대요
    말안듣고 규칙어기면(점수제라고함)
    차 반납시킨대요
    기사가 맘에 안글면 회사로 전화신고하세요
    신고도 많이들어오고
    신고들어오면 기사들한테 경고한대요

  • 3. 내가알기론
    '26.5.11 9:33 AM (49.161.xxx.218)

    택시회사
    매일청소하라고하고
    기사관리도 아침마다 톡으로 엄청 잔소리한다고들었어요
    청소는 회사에서 세차해줘서 매일아침 회사에 들리던대요
    말안듣고 규칙어기면(점수제라고함)
    차 반납시킨대요
    기사가 맘에 안들면 회사로 전화신고하세요
    신고도 많이들어오고
    신고들어오면 기사들한테 경고한대요

  • 4. ...
    '26.5.11 9:35 AM (49.161.xxx.218)

    택시회사는 나이제한있는것같던데
    (70넘으면 그만 두는것같더라구요)
    개인택시가 나이제한이없죠

  • 5. ㅇㅇ
    '26.5.11 9:38 AM (211.234.xxx.134)

    그렇군요.. 저도 부모님 계신 입장에서 일자리가지고 이런말 하기싫지만 여러번 겪으니 피해도 크고 진짜 이런일 좀 없었으면 하네요

  • 6.
    '26.5.11 9:43 AM (175.223.xxx.21)

    엄마가 지방에서 와서 삼성의료원 모셔다 드리고
    진료 마치고 택시타고 오시라니
    삼성의료원에서 가락동 동부센트레빌 오는데
    나이 엄청 많은 택시기사가 길을 모르겠다며
    택시를 한참 세워두고선 지도를 찾더랍니다.
    직진 차로 6분거리입니다. 보통 택시비 6천원인데
    만원 내셨다네요. 사투리 쓰고 지방사람 같으니
    아직도 그짓거리 하더군요.

  • 7. 점수
    '26.5.11 9:49 AM (124.53.xxx.50)

    야박하지만 그럴때는 평점 줍니다
    낮게
    길못찾는것도 적구요


    그래야긴장하고 어플사용 길최적거리
    연습이라도 하죠

  • 8.
    '26.5.11 9:56 AM (175.223.xxx.21)

    어떤 때는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 9. ...
    '26.5.11 9:57 AM (211.234.xxx.199)

    냄새나는경우 많죠...
    금방 올거리를 어플 예상시간 한참더 지나서 오시더니, 막히는 시간에 최소시간경로도 모르셔서 제가 직접 바꿔드리기도 했고요.
    너무 연로하시면 좀 위험하게 느껴지기도 해요.

  • 10. 맞아요
    '26.5.11 10:08 AM (211.234.xxx.96)

    코앞에서 빙빙 돌면서
    못찾아와요ㅠㅠㅠ
    치매신가 했어요

  • 11.
    '26.5.11 10:47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냄새
    돌아가는 거
    여지앲이 목사 설교 틀어놓는 거
    자랑질
    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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