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5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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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헤매고 있는건지...
밤에는 한곳에 머물러 있었더라도 초6이면 이틀 못 먹었다고 바로 쓰러지지도 않을테고 날 밝았으니 어디로 헤매고 있을거 같은데요....
애가 혼자가겠다고 고집피웠다면 핸드폰이라도 들려서 보냈어야지 그냥보내면 어케요정말.....ㅠ.ㅠ
부모랑 같이 있다가 애가 먼저 앞서가다 사고가 생겼나본데
사람들도 많고 하니 안심했나봐요.
너무 무섭네요.
제발 살아있길
약간 장애가 있던걸ㄹ ㅗ봤는데 제발 돌아오길..
제말이요. 혼자 보낼거면 핸드폰은 무슨일이 있어도 보냈어야죠 --
에구 춥고 무서우니까 어디 구석에 웅크린 거 아닌지 ㅠㅠ 아이야 얼른 등산로 찾아서 나오너라
많이 무섭고 추웠을텐데. 꼭 건강한 모습으로 찾아지길 바랍니다.
에고 어서 찾기를
셋길로 빠졌나?
거기는 통행로가 잘되어 있어서 내려올때까지 별 험한곳이 없는데
도대체 어딜간거니 아이야
홀로! 등산에 나섰다는데요
앞서더니 뒷서거니 가다가 아이가 실종된게 아니라
홀로 가다니요?
거기에 키도 작고 말랐다는데 ...
이런애를 혼자보냈다구요?? 어이가 없네
여보세요들 애 찾고 부모질책하세요.........
님들이 그 부모만큼 힘드세요?? 그 부모가 그 후회자책 안하겠냐고요
걱정하는척하면서 악플 남기지마시고요
기사보니 동네아이라 더 마음쓰이네요 건강하게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