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퇴직이 곧이고
늦게 결혼해서 자식 욕심에 셋이나 낳아서
자식 공부 뒷바라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불안하다 하소연만 늘 하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징징. 불안하면 나가서 일할 생각해야지.
하소연 듣기 참 힘들어요.
남편 퇴직이 곧이고
늦게 결혼해서 자식 욕심에 셋이나 낳아서
자식 공부 뒷바라지 끝나지도 않았는데
나가서 일할 생각은 안하고
불안하다 하소연만 늘 하는데
들어주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
징징. 불안하면 나가서 일할 생각해야지.
하소연 듣기 참 힘들어요.
말하세요.
물론 전업 오래하다거 세상에 나가려면 두렵겠지만 할 마음만 있으면 할 일이 찾아집니다.
아직 퇴직을 한 것도 아니고 예정이신건데,
그냥 지금은 들어주고 지켜봐주세요.
리프레시 과정도 필요할테고 쉬다보면 본인이 스스로 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수도 있지않을까요?
힘은 좀 들어도 요즘 중년여자들 일자리가 많아요 남은 인생이 불안하면 남한테 하소연만 하지말고 뭐라도 해야지요
아직 배가 부른거죠
코너에 몰림 다 하겠죠/
살만한거죠 냅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