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10 8:38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만나고 나서 불편하면 가끔 보세요
내 마음이 편한게 중요하니
2. 친구
'26.5.10 8:40 AM
(110.13.xxx.3)
다가진 좋은 친구를 가진 원글님은 복도많고 좋은분이겠네요. 그친구 놓치지 마세요.
3. ...
'26.5.10 8:43 AM
(121.185.xxx.210)
만나면 정보도 많이 주고
(주식도 따라사서 좀 벌기도 하고)
건강. 영양제 상담도 해주고
만나면 100가지 장점만 있어요.
문제는 헤어지고 돌아올 때..
나는 어디서부터 내 인생이 꼬였을까
생각이 드는 거요
4. ㅇㅇ
'26.5.10 8:4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사는 처지가 달라서 그래요.
비교.
5. ..
'26.5.10 8:45 AM
(121.137.xxx.171)
비슷한 포지션이 아니라는 거지요?
그래도 친구가 나눌려는 자세이고 님도 성취가 비슷하다면 공들여 만나는 거 추천이요.
너무 처진다면 힘들죠.
6. 저는
'26.5.10 8:47 AM
(121.185.xxx.210)
아주 평범한 편이요.
적당한 남편
적당히 스트레스주는 사춘기 애와
시댁도 친정도
여기서 흔히 보는 케이스요. 휴
생각하면 가슴 한곳에서 울화가 치미는.
7. ㅇㅇ
'26.5.10 8:49 AM
(223.38.xxx.48)
정보력있는 저런친구 대환영이죠 .
내가편한사람은 발전이 없어져요
8. 흠
'26.5.10 8:49 AM
(61.105.xxx.17)
내마음이 편한게 우선
9. ....
'26.5.10 8:50 AM
(58.78.xxx.101)
님에게 잘난 척하는 것도 아니고 배려도 하는 좋은 분 같은데 그런 분 내치는 건 님이 못난 것 맞아요. 꾸준히 만나는 것 보니 님도 그분에게 좋은 친구인 것 같고요.
남에게 해 끼치는 것 없이 성실히 일하고 무난하게 잘 사는 사람을 자신과 비교해서 질투난다고 다 멀리하면, 님 주변엔 똑같거나 못한 사람만 남겨두시게요?
10. 맑은향기
'26.5.10 8:52 AM
(121.139.xxx.230)
좋은 친구입니다
좋은관계 계속 유지하면 좋겠네요
사람이라 비교하는 마음은 어쩔수 없지만
좋은 것만 생각하세요
11. 정신건강도
'26.5.10 8:53 AM
(116.41.xxx.141)
중요해요
전 제그릇이 절대 질투를 담을 크기가 아닌거알고
핑계대고 확 줄였어요
예전에는 집에 오면 남편 아이들한테 오만 화풀이하고 비교질하고 자책하고 자폭하고 ㅜ
친구만나 남편 아이들 욕한것만해도 한세월일듯
뭔 생산성이있나싶어 ㅜ
12. 음
'26.5.10 8:53 AM
(124.49.xxx.19)
어딜가도 이런 친구 만나기 힘들어요.
반대로 나보다 형편 안좋은 친구 만난다고
내 기분이 좋아지지도 않아요.
친구도 원글님 기분 상하지 않게 하려고
나름 노력(?) 많이 하는거 같은데
끊어내면 나만 손해죠.
13. 푸념하는척
'26.5.10 8:55 AM
(121.155.xxx.78)
자랑만 안해도 상위권 인품입니다.
14. 그래서
'26.5.10 8:57 AM
(1.237.xxx.195)
환경이 비슷해야 행복한 만남으로 충전이 되는데
만남 후에 그런 마음이 생기면 거리두고 싶죠..
그 시간에 독서나 운동으로 에너지 충전할래요.
15. ㅇㅇ
'26.5.10 8:58 AM
(118.235.xxx.171)
님 마음을 다스려야죠
원인을 굳이 찾자면, 님이 약사나 의사는 아니신거죠? 변호사나 판검사도 아니신거 같고.
친구는 열심히 공부해서 약사가 되었고,
님은 평범한 직장인?
거기서부터 갈린듯?
16. 아무리
'26.5.10 8:58 AM
(110.10.xxx.57)
-
삭제된댓글
좋은 친구라도
나는 나고
친구는 남이고
저라면 안 만나고
지낼듯
17. ㅇㅇ
'26.5.10 8:59 AM
(118.235.xxx.20)
나보다 위 세상의 것도 알고 있으면 좋죠
제가 걸리는 건 친구가 님을 많이 배려해주는 것 같아요
저보다 몇단계 위인 사람과 만나는데
제가 너무 편한 거예요.
알고보니 이 사람이 저한테 맞춰주는 거더라구요
그게 전 또 불편 ㅎㅎ
18. ......
'26.5.10 8:59 AM
(119.204.xxx.8)
그런이유로 만나는게 싫다면
님은 앞으로는 님보다 못한 친구들과만
만나시려구요?
19. ㅇㅇ
'26.5.10 9:01 AM
(118.235.xxx.171)
좋은 친구에게 배우려고 더 옆에 두고 싶겠고만
20. 사실
'26.5.10 9:01 AM
(121.185.xxx.210)
저런건 다 알고 있던 거라
괜찮은데
남편이랑 사이가 엄청 좋은 애거든요
딱히 말해서가 아니라
늘 남편이랑 놀러다니고 그런걸
자연스럽게 알게되니 사이가 좋군 하는데
제가 요즘 남편과 사이가 안 좋아서
이런 마음이 든 거 깉아요
21. ..
'26.5.10 9:04 AM
(182.220.xxx.5)
친구는 결혼을 아주 일찍 했네요.
포기한 것도 많을텐데요.
22. o o
'26.5.10 9:04 AM
(116.45.xxx.245)
사주보는 사람들이 내 주위 지인들을 좋은 사람들로 채우라고 해요. 그 기운이 내게도 오고 내가 더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는 원동력도 되서라는데요.
저는 원글과 좀 반대라 친구들을 멀리하고 있어요.
이혼해서 애 데리고 나온애는 세상 종말을 원하고
이혼해서 혼자나온 애는 돈사고 치고 거짓말로 꾸며서 기초수급자 되고 ...
얘들 만날때마다 내가 항상 밥값내고 애들 용돈까지 줘야해서
집에오면 내가 왜 이런 봉사를 해야하나 지쳐요.
50대라 노후와 재테크 취미생활에 대한 대화를 하고파도
공감대가 전혀없어 대화도 안되고 불평불만에
어두운 대화만 하다보니 나까지 피폐해지는거 같아
멀리한지 좀 됐네요.
잘 살고 좋은 친구라면 잘 지키세요.
그것도 원글 복이에요
23. 짜짜로닝
'26.5.10 9:05 AM
(182.218.xxx.142)
꼬일만큼 님 인생이 나쁘지도 않은데요;;
나는 이혼하고 혼자 애키우고 애들은 학교 자퇴하고
나는 큰병걸리고
그런 거 아니자나요 ㅠ
남편은 사고안치고 돈벌어오면 되는 거 ㅎ 사이좋기까지 바라면 욕심쟁이
24. 저도
'26.5.10 9:05 AM
(125.187.xxx.44)
그런 친구가 생겼어요
다다다다 좋은데 정말 좋은 사람인데
저 혼자 저의 처지가 쓸쓸해져요
근데 저는 그래도 이 친구를 소중히 간직할거예요
25. 나보다 나은 사람
'26.5.10 9:05 AM
(218.236.xxx.66)
친구를 만나려면 나보다 나은 사람을 만나야지
자격지심 버리시고
뭐하나라도 도움되는 친구이건만 사람보는 눈이 천차만별이긴 해요.
잘난척하는 친구이면
시녀 만들려하고
원글같은 사람을 하소연할 때나 볼거고
평소
만나기나 하겠어요?
26. 심지어
'26.5.10 9:09 AM
(121.185.xxx.210)
얼굴도 예쁜데 날씬하네요.ㅋㅋㅋ
요새 스트레스로 많이 먹어서
배 나오고 얼굴부어서
나가기 싫은 건지..
27. ᆢ
'26.5.10 9:13 AM
(115.138.xxx.1)
원글님 인생이 꼬인게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친정시댁~~여기 첫단추가 문제일수도?있죠
그리고 전 그게 각자에게 주어진 숙제의 난이도같아요
원글님은 심화과정 푸느라 좀더 고생중이신건데
친구의 지금 삶이 10년후 내삶의 모습이다!
꼭 그대로 될거다!! 생각하세요
아이는 크면서 어찌될지모르고
양가 부모님들은 이제 얼마안계실거구요
모든것은 지나가고 변하니까요
28. ᆢ
'26.5.10 9:14 AM
(115.138.xxx.1)
그 모습 그대로 샘플로 간직하려면
친구 버리면 안돼요~^^
29. 네.
'26.5.10 9:16 AM
(121.185.xxx.210)
저도 만나는 시간은 늘 즐거워서 기다리면서도 이러네요.
머리감고 준비하고 나가겠습니다
ㅎㅎㅎㅎ
30. ㅇㅇ
'26.5.10 9:16 AM
(14.48.xxx.198)
주변에 잘된 사람이 있는게 좋은거라는 지극히 당연한
얘기를 해봅니다
31. 궁금해서요
'26.5.10 9:17 AM
(72.66.xxx.59)
그러면 만남후가 편안한 친구가 있나요 ?
있다면 그 친구 얘기도 좀 풀어 봐 주세요.
거기서 혹시 답을 찾을 수 있나 하는 생각에서요.
32. 비교하는마음
'26.5.10 9:20 AM
(59.10.xxx.5)
그분과 관계를 유지하는 한 비교는 끝이 없을 거 같아요.
원글님과 그분은 사회적 레벨과 경제적 수준 차이는 앞으로도 더 날 것이고요.
선택은 자유.
즐겁게 만나고 와서 드는 비교감은 어쩔 수가 없죠.
33. ㅇㅇ
'26.5.10 9:25 AM
(14.48.xxx.198)
나이드니까요 만나서 즐겁게 하하호호 얘기 할수 있는
지인이 있는게 너무 소중해요
옛날얘기해도 편하고 나를 설명할 필요도 증명할 필요도
없는 다아는 친구요
같이 돈쓰는거 부담도 없고 성향까지 맞으면 금상첨화죠
원글님은 만나면 즐겁기까지 하다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즐거운 노후생활을 위해 지금 친구와 만나는게
투자? 라고 생각해보세요
여기에 모든 지인과 손절하고 혼자인게 편하다는 사람들
많잖아요
진짜 그럴까요 그럼에도 오랜 옛친구가 있으면
훨씬 더 좋을걸요
34. 호기심
'26.5.10 9:31 AM
(119.149.xxx.5)
정말 테클이 아니라서요
그런 친구가 왜 님을 만날까요
뭔가를 얻는게 있을텐데요 그거에 가치를 둬보세요
35. 아마
'26.5.10 9:33 AM
(1.236.xxx.114)
좀더 나이들면 비교감정도 덜해져요
그냥 좀놓게 되는건데
애들 한창 힘들게하고 남편과 사이 안좋고 뭐 그럴때
이런 고민없이 잘사는 친구 만나면
상대적으로 더 우울해지는거 당연해요
그친구랑 상관없는 내문제 내마음이 그런거니까
많이 힘들때는 그친구는 살짝 거리두세요
36. ...
'26.5.10 9:40 AM
(1.232.xxx.237)
친구는 같은 미션을 수행하는 동업자 관계인 거 같아요. 사회에서의 위치나 집에서의 역할이요.
그래서 여자들은 단짝을 만들어 연합해서 살아가는 거 아닐까해요.전략도 짜고, 휴식과 위로를 얻기도 하고요.
삼성전자 5만원일때 사 놓을 걸 하는 것 처럼, 지금은 별거 어닌 것 같이 보여도 미래의 어느날 생각보다 중요한 것이었다고 느끼는 날이 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요.~
37. 쓸개코
'26.5.10 9:41 AM
(175.194.xxx.121)
원글님도 그 친구가 괜찮은 친구인거 아는데
만나다보면 어째 나의 삶에서 내가 좀 싫은 부분을 상기하게 되고 그게 또 불편하고..
그러니 좀 멀리해야하나.. 생각드나봐요.
사람이 뭐 그런맘 들수도 있죠.
저도 어릴때 친구 어제 오랜만에 통화했는데 반갑던데
친구라고 꼭 자주 만날 필요도 없고 가끔 소식 전하고 만나는 것도 괜찮아요.
조율 잘 해보셔요. 괜찮은 친구같은데.
38. ᆢ
'26.5.10 9:51 AM
(61.75.xxx.202)
사람은 마음으로 사는 거예요
이번에는 잘 만나고 오시고 관계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세요
39. ㅇㅇ
'26.5.10 9:55 AM
(59.6.xxx.200)
친구랑 상황 나랑 너무똑같아도 재미없죠 ㅎㅎ
즐거운시간 되시길
40. 음
'26.5.10 10:13 AM
(173.245.xxx.8)
딱 이거 반대케이스 알아요~ 주변에 반그지 우울증 환자만 드글드글합니다ㅠ 맘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그런 사람들만 모아놓으니 생산성이라곤 없고 좋은 정보나 자극받긴 커녕 모여서 담배 술이나 하고 신세한탄이나 하고 어쩜그리 하나같이 투자는커녕 탕진하기 바쁘고... 돈사고 치는 애 하나씩 꼭 나오고..
41. ㅇㅇ
'26.5.10 10:17 AM
(211.208.xxx.21)
저런 친구 있으면 좋겠네요
부러운 친구인데요?
안목도 높아지고 인생경험도 높아질 것 같아요
42. ......
'26.5.10 10:22 AM
(118.235.xxx.113)
영양제라도 싸게 살꺼 아니에요
멀리 하지 마세요
43. 신기함
'26.5.10 10:32 AM
(67.245.xxx.245)
그런 친구가 님을 만나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쓰는거라고 생각해보세요 솔직히 자기보다 나은 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그분은 사회적기준으로 원글님보다 나은거 아닌가여?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친구가 날 만난다?
그런 친구가 날 알아봐주네
나도 꽤 괜찮은 사람이군
이렇게 생각하면 어때요?
전 진짜 유시민급으로 똑똑한데 겸손하고 예술가인 친구가 있어요 그아이도 진짜 완벽
전 그 애 만날때마다 너무 좋고항상 배우려고 해요
그리고 그 아이가 나에게 시간을 내줘서 항상 고마워요
원글님 친구 같은 사람 있음 전 너무 행복할거같아요
따라하고 싶어지구요
좋은 향기가 나는 사람을 가까이 하세요 :)
44. 이유가
'26.5.10 10:40 A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내가 쟤보다 나아야는데
못나서 만나기 싫다란거잖아요.
방법은 님보다 못나보이는 사람 만나 인간관계 맺음
해결되는거네요.
그친구가 님께 해까차는거 없는데
이런 사람인거 알았음 배신감 올거 같아요. 너무 싫다.
45. 유쾌한 친구
'26.5.10 10:46 AM
(180.71.xxx.214)
인데. 왜 안만나요 ?
돌아오며 드는 자괴심은 님이 비교해 그런거고
내남편과 내아이들이. 친구 가족보다 구린가요 ?
아니잖아요 그 가족이 내가족이래도
지금보다 덜 행복할 수도 있어요
시가 가서 스트레스 안받는것도 그친구 성격인거에요
받아도 받는얘기 안하는거구요
시가가 손자한테 잘하고 용돈주고 잘해준다고
가고 즐거운 곳은 아니거든요
시가는 시가 일뿐 ㅡ단지 그친구도 약사라 돈버니
덜 건드리고 자기 아들 의사니 약사인 며느리
하대할 것이고요 . 그러면서 아들이 더 돋보이니 즐기고
그런거 재수 없어도 걍 참고 넘어 가는거에요
안그런 시댁일리가 없고요
사람 심리 다 비슷 함
님이 친구 겉모습 상황만 부러워 친구 참 소탈하고 괜찮은데
못난것임.
나도 그런친구 있음 좋겠네요
46. 진짜
'26.5.10 10:49 AM
(49.164.xxx.30)
그정도면 원글 마음이 못난거임
그렇게따지면 만날사람 아무도 없어요
47. 어머
'26.5.10 10:50 AM
(211.206.xxx.191)
그런 친구 돈으로도 살 수 없는 건데
나의 나약한 마음을 좀 더 단단히 하고
지지리 궁상인 친구는 또 만나고 싶겠나요?
님에게 도움도 된다면서
다 타고난 사주팔자 대로 사는 거예요.
그 친구 좋은 팔자로 태어난거죠.
그냥 부럽다고 입밖으로 말해버려요.ㅎ
48. ..
'26.5.10 11:01 AM
(117.111.xxx.213)
귀한 인연인데 부럽네요
나도 저런 친구 있으면 좋겠어요
49. ...
'26.5.10 11:10 AM
(175.124.xxx.116)
-
삭제된댓글
전 결혼도 비슷해야 편한것처럼 친구 사이도 비슷해야 편한거 같아요. 누군가 댓글 다신것처럼 질투를 내 안에 삭힐만한 그릇이 안 되어서 그런지.. 저렇게 완벽한 인생을 사는 친구는 못 만날거 같아요.
쓰다보니 전 못난 마음을 가진 사람이네요.그래도 전 인간관계 보다는 마음의 평화를 택하자는 쪽이라 ㅠㅠ
저런 조건의 친구 보다는 댓글에 시기,질투심 잘 못 느끼신다는 분들이 더 부럽네요
50. ....
'26.5.10 11:28 AM
(125.180.xxx.60)
친구 관계라는게 대등 상호작용이 가능할 때 유지됨.
하나부터 열까지 열세라면 그 만남이 좋겠나요. 다 처져도 뭐 하나는 내가 나은 구석이 있어야지 아무리 얻는 게 있다한들 마냥 편치는 않죠.
주식 건강 약정보를 누구한테 얻겠어요.
뭐 회수 줄여야죠.
그 친구도 옛날 오래된 친구한테 정보 내어주고 옛 추억 얘기들하면서 어른으로서의 무게 내려놓고, 현재 더 나은 자신의 위치 확인 겸 정서적인 만족감 얻는 거에요. 얻는 게 아주 없지는 않죠.
51. ...
'26.5.10 11:49 AM
(58.224.xxx.134)
엇비슷해야 만남이 편하긴 하죠.
전 원글님 마음 이해가는데.
근데 또 그렇다고 그친구 만나지 말라고는 못하겠어요.
52. 점점
'26.5.10 11:51 AM
(175.121.xxx.114)
님이 꼬인거죠
53. ㅡㅡ
'26.5.10 11:54 AM
(112.156.xxx.57)
좋은 인연 이어가는것도 능력이에요.
이해득실을 잘 따져 보세요.
54. 신기하다
'26.5.10 11:55 AM
(61.81.xxx.191)
그 약사친구는 원글님의 좋은 점을 알고 만나는 걸거에요
55. .dgb
'26.5.10 12:06 PM
(125.132.xxx.58)
멀쩡한 사람 바보 만드는 것도 아니고
게시판에 글쓰고 당일 약속 취소할까라니..
사람 속이 이래서 무섭네요. 뭐 잘못한 것도 없이
당일 약속 취소 당할뻔 한 친구는 약속 나와서
또 자기 이야기 할텐데.. 어휴. 무서워라
56. ....
'26.5.10 12:45 PM
(211.201.xxx.112)
-
삭제된댓글
여기.대부분 친구글이 절연해라 이런 댓글 많은데
저런 친구면 원글님이 고마운 마음으로 만나야하지 않을까요. 정보 주고. 자랑하는 친구도 아니고. 배울것 많은 친구인데요....
57. ㅇㅇ
'26.5.10 4:12 PM
(106.101.xxx.94)
가끔씩 보면 되죠
좋은 친구인데 연 끊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