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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학부모 문제학생 강전법 만들면 어떨까요

.... 조회수 : 1,726
작성일 : 2026-05-10 12:25:23

요즘 문제많이 일으키는

진상 학부모랑

통제 불가능한 학생

 

교사가 증거를 모아

교권위원회 같은곳에

보내서 판단하게 하고

 

문제 정도에 따라

30km밖 학교로 강제전학

50km밖 학교로 강제전학

100km . 1년정학 퇴학

이런식으로 나눠서 강제시키면

어떨까요

 

아무리 진상이라도

한두번 강전당하고 하면

입쏙닫고 순종하고 지낼거같은데

 

 

IP : 58.29.xxx.185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5.10 12:29 PM (222.108.xxx.71)

    그럼 국가가 이사를 시켜줘야 하나요 애를 라이드를 해줘야 하나요
    말같지도 않은 얘기를

  • 2. ....
    '26.5.10 12:30 PM (58.29.xxx.185)

    이사? 아니요
    진상짓 안멈추면
    진상 학부모가 집을 구하던
    라이딩을 시키든 지들이 책임지는거죠
    그렇게 개고생 안하려면
    알아서 진상짓 멈추고
    집에서 애들을 패서 가르치던
    정신과를 보내든 물리적 화학적 치료를 해서
    고치고 보내겠죠

    그걸 왜 국가에서???

  • 3. ..
    '26.5.10 12:31 PM (118.235.xxx.136)

    https://youtu.be/ahol_2fMTRE?si=70PlUo2J6g1NSEsf

  • 4. ...
    '26.5.10 12:31 PM (58.29.xxx.185)

    실제 외국은 학부모가 진상짓하든
    애가 문제일으키든 한두번 교장이 소환하고
    바로 퇴학 강전 시키고 그러잖아요
    교장소황 벌벌떠는데
    한국은
    부모가 못배워서 그런지 오히려 기세등등인데

  • 5. ㅎㅎ
    '26.5.10 12:33 PM (222.108.xxx.71)

    보통 저런집은 수급자나 알콜중독이거나 제대로된 자력이사가 되는 집이 아니예요

  • 6.
    '26.5.10 12:34 PM (219.241.xxx.152)

    진상 학부모도 많지만
    이상핫 교사도 많았어요
    저희 요번 대학생 되었는데
    애들 초등때
    왜 동사무소 공무원도 바꼈는데
    선생들은 안 바꼈을까
    싶었는데
    저런것을 하자고요?

  • 7. ㅎㅎ
    '26.5.10 12:35 PM (222.108.xxx.71)

    이사가라! 한다고 갈수가 없거나 라이드가 안되면 애를 학교에 안보내거나 원적교에 보복하겠죠… 걍 경찰만 부를수 있게 해주면 돼요

  • 8. ᆢᆢ
    '26.5.10 12:35 PM (219.241.xxx.152)

    이상한 선생들은 누가 견제하나요?
    전교조로 선생평가도 막는다면서

  • 9. ...
    '26.5.10 12:35 PM (58.29.xxx.185)

    외국도 수급자든 알콜중독이든 그런집이라도
    소환당하고 강전 당할까봐
    학교에서 문제 일으키지 못하게 막고
    벌벌 떨던데요

    우리나라는 매를들어야 알아먹는 인간들이 많아서 그렇지
    저렇게 개고생하고
    애들통제 못하고 본인들 분조장 못해서
    강전다니고 이사땜에 일자리 잃거나 해보는
    케이스가 발생해야
    싹 멈춰요

  • 10. ...
    '26.5.10 12:37 PM (58.29.xxx.185)

    이미 이상한 교사들
    온갖 고소당하고 하는데요?

    이상한 교사들 있으면
    여전히 아동학대등으로
    고소를하든 경찰을 부르든 하면 되죠

    당연히

    마찬가지로
    진상짓 해서
    선량한 대다수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썩은 미꾸라지짓하는
    일부 진상학부모와 문제학생에게도
    자비없는 철퇴를 가해야죠

  • 11. 영통
    '26.5.10 12:38 PM (106.101.xxx.140)

    그런 법 안 만들겠죠
    학부모가 유권자라...어느 정권이든 마찬가지

    개인적 생각이지먄..
    교육감을 투표로 뽑게 된 이후로
    학부모 위주로만 교육이 흘러가게 된 거라고 봐요

    대체 교육감을 왜 투표로 뽑는지
    교육이 정치인가?
    선출된 교육감의 실적 욕심 따라 왔다리 갔다리

    그러나 이제 되돌릴 수 없다고 봐요
    고양이 목의 방울이에요

    그 방울 떼낼 수 있는 정당과 정치인이 있을까요?
    이건 그 어느 대통령도 어렵다고 봐요
    학부모는 너무나도 쎈 고양이에요

  • 12.
    '26.5.10 12:38 PM (219.241.xxx.152)

    교사들도 아동학대로 누가 신고 하냐고요?
    교사도 저런식으료 옷 벗게 하던지

  • 13. ...
    '26.5.10 12:39 PM (58.29.xxx.185)

    일부 진상이 왜 암적인 존재냐면요
    그 한두명의 진상이
    그 1년의 시간의
    귀중한 대다수 선량한 학생의
    학습권과 학교생활울 완전히 파괴한다는 거에요

    그 한두명때문에

    그 미꾸라지가 깨끗한곳을
    흙탕물로 만들지 못하게
    차단해야죠

    언제까지 그걸 방치해야하나요?

  • 14. ....
    '26.5.10 12:40 PM (58.29.xxx.185)

    당연히
    아동학대한 문제교사는
    옷벗게 해야죠

    반대로

    진상짓으로 대다수 선량한 아이들의
    수업권과 생활을 망친
    진상들도

    일자리를 잃게 하거나
    학적을 잃게 해야죠

    그게 정의로운거죠

  • 15.
    '26.5.10 12:41 PM (219.241.xxx.152)

    둘다 하면 찬성

    교사들도 철밥통이라서
    진상들 많아요

  • 16. 교사는
    '26.5.10 12:42 PM (97.251.xxx.92) - 삭제된댓글

    교육청에 신고 등 가능하지만
    언어폭력 등 학부모에 일방적으로 당할 수밖에 없쟎아요.
    그래서 교원노조가 그 문제에 적극 관여해서
    교사들 안전과 피해에 대한 대책을 만들어 가야한다 봅니다.
    애가 선생을 밀쳐 뇌진탕이 왔단 기사를 보고 이젠 한계다 싶네요.

    학교 다닐 때 폭력, 폭언 선생들 치떨리게 싫지만 요즘은 선생님 안전이 걱정될 지경 같아요.

  • 17.
    '26.5.10 12:43 PM (219.241.xxx.152)

    교사들
    교육청 신고 가능하다고요?
    제대로 처벌하는지 아세요?

  • 18. ....
    '26.5.10 12:44 PM (58.29.xxx.185)

    철밥통 언제적 이야기 ㅎㅎㅎ

    교육감 투표로 뽑고
    진상들까지 봐줘서
    학교가 이지경이 되었는데요

    아동학대증거 모아
    위원회 만들어서
    1회 감봉
    2회 정직
    3회 파면

    이런식으로 하고

    문제아동 학부모도
    1회 30키로 강전
    2회 50키로 강전 1년정학
    3회 퇴학

    이렇식으로 하는게 맞다고 봐요

  • 19. 유럽
    '26.5.10 12:44 PM (175.223.xxx.44)

    유럽 어디는 그리 한답니다. 자기 동네 밖으로 강전
    문제 일으키면 더 밖으로 강전
    부모만 등하교 더 힘들어짐.

  • 20. 영통
    '26.5.10 12:45 PM (106.101.xxx.140)

    저 위 댓글
    교사도 이상하다는 양비론.. ㅉㅉ

    지금 논점이 그게 아니건만
    자기가 진상 학부모인 듯.,. 문해력이 없거나..

    이상한 교사는 당연히 벌이 가야하는 거고..벌 줄 수 있는데
    피해주는 학부모는 아무런 방법이 없단 말

  • 21. ....
    '26.5.10 12:45 PM (58.29.xxx.185)

    아동학대등 문제교사는
    학부모로 이루어진 위원회 등을 구성해서
    징계판단하게 하고
    반대로
    진상 학부모 아이들은
    교사 교수 등으로 이루어진 위원회에서
    징계 판단하기 하면
    될거같네요

  • 22. ....
    '26.5.10 12:46 PM (58.29.xxx.185)

    댓글중에
    이악물고 교사문제로 물타기 하는 분이
    있긴하네요

    매일매일 교육청에 민원넣고
    새벽에도 교사한태 카톡보내고

    하는 분인듯???

  • 23. ...
    '26.5.10 12:46 PM (175.223.xxx.44)

    교사 안 바뀌는 곳은 사립만 그래요.
    공립은 한 학교에서 몇 년만 있을 수 있어요.

  • 24. ...
    '26.5.10 12:50 PM (58.29.xxx.185)

    애들 통제 안하고
    본인들 분노조절장애를
    학교에 푸는

    몇몇 벌레들에게
    까딱하단

    애들 강전에
    개고생하거나
    잘못하면 그덕에
    일자리도 잃을수 있다는

    공포를 심어줘야

    그들은 멈춰요

    지들 밥줄이 걸려야
    분조장 통제불능이
    자연치료 되더라구요

  • 25. 난리도 아냐
    '26.5.10 12:54 PM (175.223.xxx.44) - 삭제된댓글

    조카가 초등교사인데 남녀짝꿍 서로 사이 좋으니 어떤 애가 "너네 둘이 ㅅㅅ해라." 그랬대요. 그거 듣고 구두 경고 말고는 교사가 할 수 있는 게 없대요. 초3이고 들은 애들은 그게 뭔지 몰라 갸우뚱. 그 이상한 말한 애 엄마가 오히려 항의 잦대요. 이러면 대다수 착한 애들 보호놀 못해요.

  • 26. ㅎㅎㅎ
    '26.5.10 12:55 PM (118.35.xxx.8)

    교사들 언플 너무 심함
    침소봉대
    문제 교사도 섬이나 오지로 강제 전근 시킵시다.

  • 27. 난리도 아냐
    '26.5.10 12:55 PM (175.223.xxx.44)

    조카가 초등교사인데 남녀짝꿍 서로 사이 좋으니 어떤 애가 "너네 둘이 ㅅㅅ해라." 그랬대요. 그거 듣고 구두 경고 말고는 교사가 할 수 있는 게 없대요. 초3이고 들은 애들은 그게 뭔지 몰라 갸우뚱. 그 이상한 말한 애 엄마가 오히려 항의 잦대요. 이러면 대다수 착한 애들 보호도 못해요. 교육기관의 역할을 상실한 거예요. 오히려 학원은 저러면 퇴원시키죠.

  • 28. ....
    '26.5.10 1:01 PM (58.29.xxx.185)

    뭐하러 섬에 보내요
    경고 조치후에
    정직 해임 파면
    징계 널리고 깔렸는데

    굳이 섬으로 보내면
    오히려 교장 교감되는데
    가점 붙어서 좋아라 할 교사들 많음

  • 29. ....
    '26.5.10 1:04 PM (58.29.xxx.185)

    퇴학 싫으면
    윗분 말대로

    산간오지 섬 이런데로
    강전만 가능하게해서
    그 학교 학생수 늘려주는 것도 좋겠네요

    굿 아이디어
    부모들도 섬 산간 가서
    농사짓고 살면

    지역 균형도 이루겠네요.

    굿 아이디어

  • 30. zz
    '26.5.10 1:07 PM (119.149.xxx.5)

    학부모들도 이상한 선생 만나면 빨리 1년 지나가라 고사지내요
    필터링된 고객층 만나면서 돈 버는곳을 찾아보는것도 나쁘지 않지않아요 공부잘했다는 선생님들이잖아요

  • 31. ㅎㅎ
    '26.5.10 1:07 PM (222.108.xxx.71)

    이미 교보위가 있어요
    전 진상학부모 교사보다 이런 분들이 더 문제를 산으로 가게 하는거 같아요.

    선의로 잘 모르는 분야에 대해 이런 정책이 있는가를 먼저 질문하고 알아보는게 아니라 이런 정책이 있음 좋겠다며 목소리부터 높임… 모든 교육정책이나 사회 정책이 이런 분들 때문에 누더기가 되어가요

  • 32. .....
    '26.5.10 1:19 PM (112.169.xxx.44)

    부모들 진짜 무식하고 사이코 같은 사람들 많아요.
    연휴기간에도 전화, 문자 다반사고 문자폭탄에 소리지르고 학교 엎어버리겠다고 하고
    와 들어보니 선생님들 진짜 스트레스 어마어마해요.
    빨리 교육청이 나서서 해결해줘야 되는 것 같아요.

  • 33. 뭐야
    '26.5.10 1:23 PM (110.70.xxx.131)

    지가 진상학부모야 뭐야 억지댓글 다섯개나 왜 달구 저래요.

  • 34. ..
    '26.5.10 2:09 PM (223.38.xxx.26)

    진상들이 날개를 활짝 펼치는 곳이 학교.
    기분상해죄로 무고 걱정없이 형사고발까지 가능한 유일한 곳이거든요.
    금쪽이 친구 패려는걸 말렸다고 금쪽 애미가 본인 기분상한걸 아동학대로 고발 쌉가능 널렸습니다.
    지금 학교는 금쪽이와 금쪽맘들이 지배하고있어요.
    맘들 기분상할까봐 애들 훈육이란걸 할 수 없는상태에요.
    다수의 멀쩡한 가정 아이들이 피해를 보고있는데 학교에서 방출해서 특별관리 할 제도가 없다면
    정상인 애들 피해보면서 학교다니고
    사회나와서 사람 찌르고 다니는 금쪽이들 더 폭발적으로 늘겁니다,

  • 35. .......
    '26.5.10 2:52 PM (182.222.xxx.73)

    학교 민원시 그 내용 상세히 사실적으로 기재하게 하고
    그걸 대입 생기부에 반영하도록 하면
    싹! 사라질 거예요.
    민원 몇건 이상은 자동적으로 교육청 산하 기관에 심의보도록하고, 정학처럼 일정 기간 홈스쿨링하도록 강제하는 것도 좋겠어요. 그런 학부모 대개는 본인이 본인 아이 통제못하니 교사에게 ㅈㄹ하는 거라..본인들 보고 돌보라 하면 미칠 거예요

  • 36. .....
    '26.5.10 3:00 PM (112.169.xxx.44)

    윗님 의견 반영되면 좋을거 같아요

  • 37. ..
    '26.5.10 3:04 PM (122.153.xxx.121)

    학교에 민원 단 한번도 안넣어 본 사람인데(어린이집, 유치원도요) 진상 학부모 수만큼 많은 진상 교사도 보았습니다.

  • 38. 근데
    '26.5.10 3:05 PM (217.194.xxx.65)

    어디로 전학을 가나요?
    강전받은 학교는 무슨 죄.

    저런 진상 학부모는 벌금을 물어야 정신 차릴거에요.

    아니면 진상 학생들만 모아서
    따로 다니는 학교를 만들거나.

  • 39. 오오
    '26.5.10 4:26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학부모가 반에 진상학부모 있는지 누군지 무슨 짓 했는지 어찌 알아요? 담임이 네번을 바뀌어도 누가 죄인인지 특정도 못하는데

  • 40. 오오
    '26.5.10 4:28 PM (110.70.xxx.114) - 삭제된댓글

    학부모가 반에 진상학부모 있는지 누군지 무슨 짓 했는지 어찌 알아요?우리 애 반보니 담임이 네번을 바뀌어도 누가 죄인인지 특정도 못하던데요.
    심지어 선생이 학부모때문에 자살을 해도 가해자도 못찾기도 하는데요. 자기가 뭘 다 아는 척 하는 것도 웃기네요. 요상한 성격일듯

  • 41. 오오
    '26.5.10 4:29 PM (110.70.xxx.114)

    학부모가 반에 진상학부모 있는지 누군지 무슨 짓 했는지 어찌 알아요?우리 애 반보니 담임이 네번을 바뀌어도 누가 죄인인지 특정도 못하던데요.
    심지어 선생이 학부모때문에 자살을 해도 가해자도 못찾기도 하는데요. 자기가 뭘 다 아는 척 하는 것도 웃기네요. 민원만 안 넣었지 요상한 성격일듯

  • 42. 저는
    '26.5.10 4:31 PM (110.70.xxx.114)

    저는 추가적으로 초등도 중간 기말 봐야한다고 봐요.
    보통 금쪽이들들 부모는 자기애가 어떤 상탠지를 몰라요.

  • 43. 선생도 문제
    '26.5.10 4:45 PM (211.234.xxx.94)

    학교에 민원 단 한번도 안넣어 본 사람인데(어린이집, 유치원도요) 진상 학부모 수만큼 많은 진상 교사도 보았습니다.
    2222222222222

  • 44. 오호
    '26.5.10 4:58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같은 학부모가 무슨 진상부모를 많이 봐요? 수업끝나고 찾아온 학부모가 교사 멱살을 잡아도 비밀이던데
    교사는 안하지만 교생할 때보니 유부남인데도 선생한테 고백 공격하는 애 아버지도 있던데요. 그래서 관둠.

  • 45. 오호
    '26.5.10 5:02 PM (175.223.xxx.62) - 삭제된댓글

    같은 학부모가 무슨 진상부모를 많이 봐요? 수업끝나고 찾아온 학부모가 교사 멱살을 잡아도 비밀이던데
    교사는 안하지만 교생할 때보니 유부남인데도 선생한테 고백 공격하는 애 아버지도 있던데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래서 교사의 꿈 포기.

  • 46. ...
    '26.5.10 6:09 PM (110.70.xxx.246) - 삭제된댓글

    같은 학부모가 무슨 진상부모를 많이 봐요? 거짓말도 잘도 하시네.
    수업끝나고 찾아온 학부모가 교사 멱살을 잡아도 학부모 아무도 모르고 비밀이던데
    교사는 안하지만 교생할 때보니 유부남인데도 선생한테 고백 공격하는 애 아버지도 있던데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래서 교사의 꿈 포기.

  • 47. ..'
    '26.5.10 6:11 PM (58.143.xxx.66)

    같은 학부모가 무슨 진상부모를 많이 봐요? 거짓말도 잘도 하시네.
    수업끝나고 찾아온 학부모가 교사 멱살을 잡아도 학부모 아무도 모르고 비밀이던데
    교사는 안하지만 교생할 때보니 유부남인데도 선생한테 고백 공격하는 애 아버지도 있던데요. 그거 누가 알아요?
    그래서 교사의 꿈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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