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104개 대형마트 매장 중 기여도가 낮은 37개 매장의 영업이 잠정 중단된다.
서울 중계·신내·면목·잠실점과 부산 센텀시티·부산반여·영도·서부산점이 문을 닫고, 대구에선 상인점이 영업을 멈춘다.
인천에선 가좌·숭의·연수·송도·논현점, 경기는 킨텍스·고양터미널·포천송우·남양주진접·경기하남·부천소사·분당오리·동수원점이 영업 중단 매장이다.
충남 계룡점, 전북 익산·김제점, 전남 목포·순천풍덕점, 경북 경산·포항·포항죽도·구미점, 경남 밀양·진주·삼천포·마산·진해·김해점 등도 영업을 접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