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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돈없어 개무시

... 조회수 : 3,844
작성일 : 2026-05-10 14:28:17

궂이 챙길 필요 없고,

며느리 전업일 때는 돈 없다고 개무시하더니

며느리 직장있으니 달려붙어서 돈 기대한다

인간에 대한 환멸이 느껴짐

인신공격 기본이고,

눈이 작다 손이 왜 그러냐 

대체 그렇게 말을 해서 뭘 얻는지

말년에 추하게 늙음

나는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 생각함

IP : 175.214.xxx.15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6.5.10 2:36 PM (211.36.xxx.63)

    어디서 대접도 못받고 존중도 못받다가
    합법적으로 구박 가능한 시녀=며느리 들어왔다 생각하나봐요 그런집은

  • 2. ,,
    '26.5.10 2:36 PM (70.106.xxx.210)

    똑같이 해 드려요. 늙어 무시 당하면 더 괴롭도록.

  • 3. 희한하게
    '26.5.10 2:49 PM (175.118.xxx.4)

    친정엄마일때는 세상그리좋은엄마가
    왜아들들인 시어머니가되면 포악하고
    심술궂는모드로변하는지 이해불가네
    제발 그러지맙시다!!

  • 4. 결혼30년차
    '26.5.10 2:56 P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결혼 15년차 까지는 보고 살았는데, 지금까지 안보고 살고 있어요
    뿌린대로 거두는 법이고 나이들면 누가 손해인지 모르니까
    그러고 살았던 것 같아요.
    무학이라 한글도 못읽는 주제에(학교 보내줬지만 본인이 거부)
    대학나온 저를 니까짓게 라고 무시하고;;;
    아들들이 여친 소개시켜는데 그냥 보기만 해도 이쁘구만
    왜그리 못 잡아먹어 안달이였는지 모르겠어요

  • 5. 와진짜
    '26.5.10 2:56 PM (118.235.xxx.149)

    맞춤법들 장난 아니다.

    궂이

    왜아들

    심술궂는

  • 6. ㅠㅠㅠ
    '26.5.10 3:01 PM (160.238.xxx.59)

    진짜 기본적인 맞춤법도 안 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배움이 짧아서 일까요 외국인일까요.

  • 7. ㅡㅡ
    '26.5.10 3:06 PM (112.156.xxx.57)

    똑같이 무시하세요.

  • 8.
    '26.5.10 3:59 PM (122.36.xxx.14)

    남을 욕할 때 맞춤법도 중요하다를 깨닫고 가네요
    자기 검토는 안 하고 남만 판단하는 느낌이에요
    논리보다 감정으로 밀어붙이는 느낌이기도. 하고요

  • 9. ,,,,,
    '26.5.10 8:23 PM (110.13.xxx.200)

    자식한테 협박해가면서 효도받은거 며느리한테 시전하다 팽당했죠.
    똑같이 개무시중.

  • 10. 도대체
    '26.5.10 8:45 PM (61.39.xxx.99)

    어떤시부모가 며느리한테 그런막말을하나요? 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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