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손수건 타월
장롱에 쳐박혀있는거
꺼내쓰라고ㅠ햇어요..
남편이..손수건이 없다고 해서
저도 저절로
죽기전에 다쓰고 가라고 ㅋㅋㅋㅋㅋㅋ
이말이 나왔어요.
유행지나면 결국 버리니까
있을때 팍팍 쓰자고..
저 55세 ㅋㅋㅋㅋ 남편 58세
양말 손수건 타월
장롱에 쳐박혀있는거
꺼내쓰라고ㅠ햇어요..
남편이..손수건이 없다고 해서
저도 저절로
죽기전에 다쓰고 가라고 ㅋㅋㅋㅋㅋㅋ
이말이 나왔어요.
유행지나면 결국 버리니까
있을때 팍팍 쓰자고..
저 55세 ㅋㅋㅋㅋ 남편 58세
맞아요.
안쓰고 처박아 있는거 많더라구요.
이젠 살림살이 더이상 안사려구요.
스티커도 안떼고 모아놓은 그릇들 어쩌죠 남들도 밥안해먹는다고 우리아파트 쓰레기장엔 빌보 접시 머그들도 나와요
장롱에 끝도 없이 쟁여놓았더라고요..휴..
기부센터에 10박스는 보낸듯..
늘생각하는말이 아끼다 똥된다.이말.
막쓰자는뜻이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