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이대로만 같이 늙어갔음 좋겠네요
남편에게 바라는거 있으세요?
소망 조회수 : 978
작성일 : 2026-05-08 16:21:19
IP : 110.11.xxx.2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kk 11
'26.5.8 4:30 PM (114.204.xxx.203)아프지만 말라고 합니다
하도 부실해서2. 음
'26.5.8 4:31 PM (211.114.xxx.77)지금은 바라는거 없어요. 근데 건강은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운동을 안해요. 걱정이에요,.3. 생각
'26.5.8 4:32 PM (119.193.xxx.99)미울 때도 많았지만 나이 드니 짠하고 애잔한 마음이 많이 들어요.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내 곁에 있어 달라고 얘기했어요.4. 일단
'26.5.8 4:32 PM (112.216.xxx.218)몸과 마음의 건강
5. ..
'26.5.8 4:54 PM (125.178.xxx.170)샤워는 하루에 두 번 함서
양치를 잘 안 해요.
50평생 충치가 없어서 믿나 본데
죽을 때까지 괜찮기를.6. 나랑
'26.5.8 5:38 PM (39.124.xxx.23)오래오래 같이 사는 것.
이왕이면 건강하게...7. ㅡㅡ
'26.5.8 5:39 PM (1.225.xxx.212)내게 다정하게 대해줬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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