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하기 싫으네요
주식으로 돈벌면서 살고싶어요 흐어어어엉
그냥 띵가띵가놀면서
가끔 요가나하면서
돈안벌고
주식으로 큰돈 만지면서 살고싶어요 ㅠㅠ
큰돈은 내 주제를 알고 꿈도꾸지 않아요 단지요 그냥 단지 저돈안받아도 잘 살게 해주세요
하느님 제에발요
내일 너무 가기 싫어요 흑흑흑
진짜 하기 싫으네요
주식으로 돈벌면서 살고싶어요 흐어어어엉
그냥 띵가띵가놀면서
가끔 요가나하면서
돈안벌고
주식으로 큰돈 만지면서 살고싶어요 ㅠㅠ
큰돈은 내 주제를 알고 꿈도꾸지 않아요 단지요 그냥 단지 저돈안받아도 잘 살게 해주세요
하느님 제에발요
내일 너무 가기 싫어요 흑흑흑
오전일도 하시고
주식도 하세요....
일 하는지 궁금해요 오전만 일하고 그돈이면 그래도 할만한 거 아닌가요 오후 시간 활용도 되고
윗님처럼 생각하고 시작한건데요 다이유가 있더라구요
은근 님처럼 지원자는 무척 많아요 ㅋ
근데 한달은 못넘기기도 해요 암튼 추천하지 않아요
이돈 안벌어도 남편이 딱 200만원만 더 벌게 해주세요
내가 남편 등짝 시원하게 마사지해줄께요
남편분은 신나서 매일 돈벌러 출근할까요? 똑같아요 적응되실꺼에요 힘들어도 힘내요!
상승장에서는 누구나 그런생각을 해요
하락장오면 근로소득 원화채굴의 소중함을 느낍니니다
이상 이 국장 이 시장에서 20년 구른 개미의
소감입니다 원화채굴하셔서 종잣돈 늘린다고 생각하시면 좀 마음이 편해지실꺼에요
저 주식한지 오래 되었는데 그때는 아무 생각없이 누가오른다고
추천해준 주식 큰돈 벌어보겠다고 있는돈 다 털어 넣었어요.
다행히 대출받은 돈은 아니였어요.
그 주식이 조금 올랐다 자꾸만 빠지는데 손해보고 팔줄을 몰라서
마이너스 60프로로 3년정도있었어요.
그 3년동안 한달 백만원정도 버는 알바가 얼마나 소중하게 느껴지던지요. 푼돈 벌면서도 물타기도 하기도 하고 요즘 불장에 원금 회복했어요.
지금은 개별주 않하고 지수etf만해요.
하락장에선 그러죠
돈은 일해서 버는거라고..,.
지금 돈 복사장인거 같아도 곧 돈삭제장이 옵니다
하락장의 공포가 오면 왜 노동이 중요한지 다들 깨닫죠. 저는 20년 주식했거든요. 한국장은 정말 암흑이에요. 그래서 노동을 그만 두지 못한다는 ㅎㅎㅎ
그런 이번 장에 그런 생각 잠깐 했죠. 돈이 이렇게 쉽게? 벌리는데(그렇다고 많이 번 거 절대 아님) 푼돈 벌려고 알바를 왜 하나 싶은... 근데 하락장에 반토막 이상 나는 게 주식이라... 주기적으로 사려면 돈을 벌긴 해야 돼요. ㅠㅠ
이번 장에 그런 생각 잠깐 했죠. 돈이 이렇게 쉽게? 벌리는데(그렇다고 많이 번 거 절대 아님) 푼돈 벌려고 알바를 왜 하나 싶은... 근데 하락장에 반토막 이상 나는 게 주식이라... 주기적으로 사려면 돈을 벌긴 해야 돼요. ㅠㅠ
아침에 7시에 집에 나가서 저녁 6:15에 끝나고
집에오면 7시~
이런데 세후 200정도받아요
오전에 일하고 160이면 괜찮은거 아닌가요?
저 한창 바쁘게 일할때 주식창 들여다볼 새도 없어서 3-4년 동안 거의 플러스 오천일때 일 시작했는데 마이너스 1억 8천 까지 감..내가 번 거 보다 주식이 훨씬 마이너스..
일 관두고 지금 육개월만에 주식 관리들어가고 마이너스계좌 플러스 일억까지 감.. 진짜 이럴땐 뭐하러 힘들게 힘했나 싶더라구요ㅠㅠ 남편도 집에 있으래요.. 괜히 일나가면 밥도 시켜먹고 꾸밈비에 제 스트레스만 늘고 집도 엉망이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