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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 조회수 : 2,694
작성일 : 2026-05-08 17:20:02

주로 받기만 하며 자란 세대들은 어떤식으로 마음을 표하나요?

IP : 223.38.xxx.1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5.8 5:21 PM (118.235.xxx.140)

    꽃 화장품 골프티?

  • 2.
    '26.5.8 5:24 PM (118.235.xxx.217)

    사왔는데 용돈 30받는 대학생아들 10만원짜리 꽃사왔네요
    가오가 의식을 지배하는듯 ㅠ 아까비

  • 3. ...
    '26.5.8 5:25 PM (1.232.xxx.112)

    한 녀석은 말만 했고, 하난. 연락없고요 ㅎㅎ

  • 4. 셋맘
    '26.5.8 5:26 PM (222.235.xxx.222)

    대학생인 둘째 용돈모아 꽃사왔네요 낼은 다같이 외식(최근 취업한 큰딸이 한턱내기로)

  • 5. True
    '26.5.8 5:26 PM (122.37.xxx.84)

    교통범치금 날아왔다고 우편물 건네주길래 깜짝놀라서 보니까 과태료로 포장한 용돈 들어있더라구요. 요즘 애들 센스대박^^

  • 6. 대딩
    '26.5.8 5:26 PM (1.236.xxx.114)

    꽃이나 작은케잌정도요
    군대있을때는 월급받는다고 화장품 영양제 이런거요

  • 7. ..
    '26.5.8 5:28 PM (112.145.xxx.43)

    현금이요~

  • 8. ㅇㅇㅇ
    '26.5.8 5:30 PM (210.223.xxx.42)

    제가 좋아하는 대게가 한박스 배달왔네요^^

  • 9. 감감무소식
    '26.5.8 5:34 PM (221.138.xxx.92)

    무소식이 희소식 ㅡ.ㅡ

  • 10. ㅇㅇㅇ
    '26.5.8 5:36 PM (175.199.xxx.97)

    비싼 꽃바구니 ㅡ너무이쁘고 감사
    케잌.화장품

  • 11. 전화한통
    '26.5.8 5:39 PM (118.235.xxx.13)

    없네요.
    그러려니 한것도 오래 됐어요.

  • 12. ...
    '26.5.8 5:43 PM (223.38.xxx.181)

    꽃 선물 받았어요

  • 13. 꽃이
    '26.5.8 5:53 PM (61.35.xxx.148)

    의외로 좀 되네요.
    우리 동생 애들도 꽃 선물 했대요.

  • 14. kk 11
    '26.5.8 5:57 PM (114.204.xxx.203)

    꽃 저녁 사요

  • 15. 비싼
    '26.5.8 5:59 PM (211.58.xxx.216)

    레스토랑 예약해 놔서..
    저녁 같이 먹으러 나가요.

    항상 기념일은 챙기도록 교육 시켰더니..
    꼭 남동생까지 교육시켜서 부모를 챙겨주는 딸이 고맙네요.

  • 16. 사랑
    '26.5.8 5:59 PM (118.235.xxx.216)

    멀리 사는 가난한 대학생아들 엄마 사랑해~ 라며 이모티콘이 왔네요. ㅎㅎ

  • 17. 울 아이
    '26.5.8 6:00 PM (115.136.xxx.19)

    군대 가더니 효심이 차올랐는지 갑자기 80만원 넘는 공청기를 보냈더라고요. 몇년치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하면서요.ㅋㅋ

  • 18. 마나님
    '26.5.8 6:00 PM (114.201.xxx.223)

    스벅딸기케잌이 맛있어서 사달라 했어요
    기숙사에서 오늘 오는데
    사갖고 온다고 하네요~ㅋ

  • 19. ㅇㅇ
    '26.5.8 6:23 PM (49.164.xxx.30)

    오늘 작은 꽃바구니 사가는 청소년,20대 많이 봤어요
    참 이뻐보였어요. 저희아인 초등인데 나중에 작은꽃만 사와도 감동일듯요

  • 20. ...
    '26.5.8 6:43 PM (211.234.xxx.194)

    현금 주더군요.
    현금은 나도 많지만 황송해 하며 받아 줍니다.

  • 21. ..
    '26.5.8 6:45 PM (211.209.xxx.130)

    취직했다고 아빠 엄마 용돈봉투랑
    카네이션 화분 준비했더군요

  • 22. ...
    '26.5.8 6:53 PM (59.29.xxx.152)

    취직한 아들은 호텔예약 딸은 새신 신고가라고 커플 운동화 군대간 막둥이는 얼굴보여주기 하네요

  • 23.
    '26.5.8 6:58 PM (49.166.xxx.64)

    남매둘이 꽃사다주고 선물로 태블릿 사준다는데 선물은 보류했어요. 며칠뒤 제생일도있어서 미리 화장품선물도 받아서 이걸로 충분한거같아서요
    저녁에 얘들이 배달시켜 같이 먹었어요. 키워놓으니 고맙네요

  • 24. 오늘
    '26.5.8 6:58 PM (125.178.xxx.170)

    치킨 쐈네요.
    카톡 편지랑.

  • 25. ㅐㅐㅐㅐ
    '26.5.8 7:13 PM (116.33.xxx.157)

    기숙사에 있는 대딩 아들은 부부머그잔 보내왔고
    같이 사는 20대딸은 꽃이랑 용돈 주네요

  • 26. mmm
    '26.5.8 7:29 PM (106.101.xxx.202)

    겁나게 이쁜 케이크받았어요.

  • 27.
    '26.5.8 8:25 PM (104.28.xxx.22)

    기념영상과 노래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한 한달걸릴듯요. 해마다 받는데 나중에 애들 다 분가하면 이게 추억이 될 것 같아요.

  • 28. ㅡㅡ
    '26.5.8 8:39 PM (112.156.xxx.57)

    대학생 아들은 엄마아빠한테
    편지 쓴 카드랑 현금5만원씩 동봉해서 주고,
    직장 다니는 딸은 엄마는 현금10만원,
    아빠는 강릉 1박 레지던스 숙박 예약해 주고,
    엄마아빠자기랑 셋이 여행 가자네요.
    카드만 줘도 충분한데.
    애들 돈 쓰는거 아까워요.

  • 29. 들들맘
    '26.5.8 9:37 PM (223.39.xxx.208)

    레몬청공익 조교하면서
    받은 월급으로
    안마기 사서
    택배로 보내줬고,

    작은 아들 꽃다발과
    와인 사주네요.

  • 30. 들들맘
    '26.5.8 9:39 PM (223.39.xxx.208)

    레몬청 공익은 조교하면서
    받은 돈으로 100 적금넣고
    100 으로 관리비 등 공과금과
    용돈으로 사용하면서
    임용고사 열심히 하니
    선물보다 더 고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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