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받기만 하며 자란 세대들은 어떤식으로 마음을 표하나요?
2030들은 어버이날 무슨 선물 하나요?
1. ㅇㅇ
'26.5.8 5:21 PM (118.235.xxx.140)꽃 화장품 골프티?
2. 꽃
'26.5.8 5:24 PM (118.235.xxx.217)사왔는데 용돈 30받는 대학생아들 10만원짜리 꽃사왔네요
가오가 의식을 지배하는듯 ㅠ 아까비3. ...
'26.5.8 5:25 PM (1.232.xxx.112)한 녀석은 말만 했고, 하난. 연락없고요 ㅎㅎ
4. 셋맘
'26.5.8 5:26 PM (222.235.xxx.222)대학생인 둘째 용돈모아 꽃사왔네요 낼은 다같이 외식(최근 취업한 큰딸이 한턱내기로)
5. True
'26.5.8 5:26 PM (122.37.xxx.84)교통범치금 날아왔다고 우편물 건네주길래 깜짝놀라서 보니까 과태료로 포장한 용돈 들어있더라구요. 요즘 애들 센스대박^^
6. 대딩
'26.5.8 5:26 PM (1.236.xxx.114)꽃이나 작은케잌정도요
군대있을때는 월급받는다고 화장품 영양제 이런거요7. ..
'26.5.8 5:28 PM (112.145.xxx.43)현금이요~
8. ㅇㅇㅇ
'26.5.8 5:30 PM (210.223.xxx.42)제가 좋아하는 대게가 한박스 배달왔네요^^
9. 감감무소식
'26.5.8 5:34 PM (221.138.xxx.92)무소식이 희소식 ㅡ.ㅡ
10. ㅇㅇㅇ
'26.5.8 5:36 PM (175.199.xxx.97)비싼 꽃바구니 ㅡ너무이쁘고 감사
케잌.화장품11. 전화한통
'26.5.8 5:39 PM (118.235.xxx.13)없네요.
그러려니 한것도 오래 됐어요.12. ...
'26.5.8 5:43 PM (223.38.xxx.181)꽃 선물 받았어요
13. 꽃이
'26.5.8 5:53 PM (61.35.xxx.148)의외로 좀 되네요.
우리 동생 애들도 꽃 선물 했대요.14. kk 11
'26.5.8 5:57 PM (114.204.xxx.203)꽃 저녁 사요
15. 비싼
'26.5.8 5:59 PM (211.58.xxx.216)레스토랑 예약해 놔서..
저녁 같이 먹으러 나가요.
항상 기념일은 챙기도록 교육 시켰더니..
꼭 남동생까지 교육시켜서 부모를 챙겨주는 딸이 고맙네요.16. 사랑
'26.5.8 5:59 PM (118.235.xxx.216)멀리 사는 가난한 대학생아들 엄마 사랑해~ 라며 이모티콘이 왔네요. ㅎㅎ
17. 울 아이
'26.5.8 6:00 PM (115.136.xxx.19)군대 가더니 효심이 차올랐는지 갑자기 80만원 넘는 공청기를 보냈더라고요. 몇년치 어버이날 선물이라고 하면서요.ㅋㅋ
18. 마나님
'26.5.8 6:00 PM (114.201.xxx.223)스벅딸기케잌이 맛있어서 사달라 했어요
기숙사에서 오늘 오는데
사갖고 온다고 하네요~ㅋ19. ㅇㅇ
'26.5.8 6:23 PM (49.164.xxx.30)오늘 작은 꽃바구니 사가는 청소년,20대 많이 봤어요
참 이뻐보였어요. 저희아인 초등인데 나중에 작은꽃만 사와도 감동일듯요20. ...
'26.5.8 6:43 PM (211.234.xxx.194)현금 주더군요.
현금은 나도 많지만 황송해 하며 받아 줍니다.21. ..
'26.5.8 6:45 PM (211.209.xxx.130)취직했다고 아빠 엄마 용돈봉투랑
카네이션 화분 준비했더군요22. ...
'26.5.8 6:53 PM (59.29.xxx.152)취직한 아들은 호텔예약 딸은 새신 신고가라고 커플 운동화 군대간 막둥이는 얼굴보여주기 하네요
23. ᆢ
'26.5.8 6:58 PM (49.166.xxx.64)남매둘이 꽃사다주고 선물로 태블릿 사준다는데 선물은 보류했어요. 며칠뒤 제생일도있어서 미리 화장품선물도 받아서 이걸로 충분한거같아서요
저녁에 얘들이 배달시켜 같이 먹었어요. 키워놓으니 고맙네요24. 오늘
'26.5.8 6:58 PM (125.178.xxx.170)치킨 쐈네요.
카톡 편지랑.25. ㅐㅐㅐㅐ
'26.5.8 7:13 PM (116.33.xxx.157)기숙사에 있는 대딩 아들은 부부머그잔 보내왔고
같이 사는 20대딸은 꽃이랑 용돈 주네요26. mmm
'26.5.8 7:29 PM (106.101.xxx.202)겁나게 이쁜 케이크받았어요.
27. 전
'26.5.8 8:25 PM (104.28.xxx.22)기념영상과 노래 만들어달라고 했어요. 한 한달걸릴듯요. 해마다 받는데 나중에 애들 다 분가하면 이게 추억이 될 것 같아요.
28. ㅡㅡ
'26.5.8 8:39 PM (112.156.xxx.57)대학생 아들은 엄마아빠한테
편지 쓴 카드랑 현금5만원씩 동봉해서 주고,
직장 다니는 딸은 엄마는 현금10만원,
아빠는 강릉 1박 레지던스 숙박 예약해 주고,
엄마아빠자기랑 셋이 여행 가자네요.
카드만 줘도 충분한데.
애들 돈 쓰는거 아까워요.29. 들들맘
'26.5.8 9:37 PM (223.39.xxx.208)레몬청공익 조교하면서
받은 월급으로
안마기 사서
택배로 보내줬고,
작은 아들 꽃다발과
와인 사주네요.30. 들들맘
'26.5.8 9:39 PM (223.39.xxx.208)레몬청 공익은 조교하면서
받은 돈으로 100 적금넣고
100 으로 관리비 등 공과금과
용돈으로 사용하면서
임용고사 열심히 하니
선물보다 더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