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5.8 5:41 PM
(125.143.xxx.60)
저도 이해가 가요.
실력이 없고 발전이 없고
더 이상 나를 찾는 이가 없고...
평범한 회사원인 저도 이런 게 느껴지는데
스포트라이트 받던 고소영은 상실감 느낄 만도 하죠.
연기가 발전이 없지만...
2. ...
'26.5.8 5:44 PM
(118.37.xxx.223)
특별히 구설수도 별로 없지는.... 않았죠....
3. ㄱ
'26.5.8 5:45 PM
(58.122.xxx.55)
연기를 연습해야죠.잘하고싶으면
유명 배우들 소극장 연극무대 서잖아요
욕심이 나면 옛날 명성 내려놓고 공부해서 어느 무대건 서면 돼죠
그러다보면 또 연기가 늘수도 있고
4. 연극
'26.5.8 5:54 PM
(59.1.xxx.109)
무대에 설 자신이 잇을까요
5. 고소영
'26.5.8 5:58 PM
(118.235.xxx.181)
연기 안한지 엄청 오래된거 아닌가요?
6. ..
'26.5.8 6:04 PM
(119.69.xxx.167)
별로 보고싶지도 않은데 계속 나오고 스스로 구설수만 나오네요
7. ㅇㅇ
'26.5.8 6:07 PM
(118.235.xxx.140)
저라면 이영애 고현정 보면서 계속 부러울거 같아요
8. 안티
'26.5.8 6:10 PM
(222.236.xxx.112)
남편이라도 여전히 인기있음 같이라도 나올텐데
놀림거리가 되버렸고, 본인도 그닥 호감형은 아니라서...
그동안 잘나가던 김남주도 괜히 유튜브는 해가지고 미움받고.
9. ...
'26.5.8 6:10 PM
(1.227.xxx.206)
고소영 작품은 엄마의 바다 밖에 생각이 안 나요
작품도 없는 거에 비해 장동건이랑 결혼해서
유명세는 오래 유지했네요
10. ...
'26.5.8 6:12 PM
(59.11.xxx.208)
본인이 그동안 노력을 안해서 그런 건데요.
본인이 현실을 받아들여야죠.
얻는게 있으면 잃는게 있는 법...
조용히 산 대신 연기가 어떻네, 얼굴이 어떻네 등등 이런저런 악플은 안받았잖아요.
유튜브에 정신과 간 거 찍어 올리는 거 자체가 관심받고 싶어서 아닌가요?
진짜 심각하면 유튜브에 올리지도 못하죠.
11. 무가치함
'26.5.8 6:15 PM
(222.235.xxx.222)
연기자가 연기를 못하니 생명력이 짧을수밖에....젊은날엔 이쁜얼굴로 잘나갔고 지금은? 연예인으로써의 끼는 하나도없어보임 자기건물자랑하는거보니 저나이에 철도없어보이고
12. ...
'26.5.8 6:16 PM
(58.224.xxx.134)
정신과 상담 유튜브도 진짜 진정성없어 보였어요.
인생의 가장 큰 고난이 애 둘 7개월 모유수유한거;;;
상담해준 정신과 의사도 tv 여기저기 안나오는데가 없는 쇼닥터.
그 의사도 요즘 티비출연 너무 과하니까 꼴보기 싫음.
13. ...
'26.5.8 6:44 PM
(211.112.xxx.69)
보통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풍족한거 하나 가지기도 어려워요.
14. 그런데
'26.5.8 6:49 PM
(116.36.xxx.180)
나이에 비해 경험이 짧은 건지 말에 무게도 없고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대신 돈을 가졌잖아요. 넘 많은 걸 바라는 듯...
15. ㅇ
'26.5.8 6:52 PM
(175.197.xxx.135)
제가 82에서만 본글만해도 생각없이 하는 행동으로 비호갇이 되어가던데요 그렇다고 연기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요
16. ....
'26.5.8 6:53 PM
(58.78.xxx.101)
시대를 잘 만나 그 연기력(이랄 것도 없는)으로 단번에 탑스타 지위 누리고 그때 번 돈으로 평생 상류층 생활을 하는데도 거기에 만족 못하고 (열심히 노력해서 이룬) 다른 배우들의 성취와 유명세를 탐내서 좌절하는 것까지 이해해줘야 할까요? 그 나이 먹도록 건물 자랑, 명품 자랑, 나 이렇게 행복하게 잘 살아 인정받으려는 것 보니 인격적으로도 영 아니고요.
나 고소영, 내 남편 장동건 - 이걸로 자부심 뿜뿜하고 세상 행복한 사람으로 남들에게 추앙받는 삶을 꿈꾸지만 본인이나 남편이나 노출될수록 이미지 실추되는 중. 누굴 탓하겠어요?
17. 흠
'26.5.8 7:01 PM
(49.170.xxx.98)
우울하긴요
그냥 조용히 살면 되겠구만
그 미모로 평생 편안한 삶을 사는것에 감사할줄 알아야
실력도 끼도 없는데 이제껏 이름 오르내리는것만도 의아합니다.
18. ..
'26.5.8 7:06 PM
(61.98.xxx.186)
부러운 인생인데~
19. 다
'26.5.8 7:56 PM
(211.177.xxx.152)
다 공감하는데 안타깝진 않아요 고소영 걱정하기엔 제 삶이 더 팍팍해서요 ㅠㅠ
20. 욕심이
'26.5.8 8:58 PM
(117.111.xxx.108)
너무 많아서 그렇죠
그 실력에 엄청난 부를 누리고 살면 감사해야지
진짜 배부른 소리하고 있더군요
봉사하는 삶을 살아보면 정신이 건강해질텐데
봉사를 할 리가..
21. 짜짜로닝
'26.5.8 9:06 PM
(182.218.xxx.142)
팔다 팔다 우울증도 파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