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보다 단점이 더 많아보이네요
아파트는 관리비 대출금등만해도
어지간한 사회초년생 월급만하고
맞벌이 부부가 대출갚고 세금내고
생활비쓰고 애들키우고
부담스럽겠네요
다들 너무잘벌어 문제 없는지...
인간의 삶 대부분의 에너지를 시멘트비용 유지비 대다가
끝나겠네요
좀더 소박하고 작은 규모의 삶을 살고싶어도
그런 선택지 자체를 줄여버리니...
우리의 삶이 젊은이의 삶이
시멘트보다 더 본질적인 것에 가치를 두고
에너지쓰고 살았으면 합니다만...
좋은 점보다 단점이 더 많아보이네요
아파트는 관리비 대출금등만해도
어지간한 사회초년생 월급만하고
맞벌이 부부가 대출갚고 세금내고
생활비쓰고 애들키우고
부담스럽겠네요
다들 너무잘벌어 문제 없는지...
인간의 삶 대부분의 에너지를 시멘트비용 유지비 대다가
끝나겠네요
좀더 소박하고 작은 규모의 삶을 살고싶어도
그런 선택지 자체를 줄여버리니...
우리의 삶이 젊은이의 삶이
시멘트보다 더 본질적인 것에 가치를 두고
에너지쓰고 살았으면 합니다만...
그런 이야기는 뉴욕 가셔서 해보시는게
대출이자에 허덕이고 관리비에 허덕여도 버티는 이유가
그 집값이 오를거라는 기대때문에 버티고 참는거지 인프라는 개뿔
같은 인프라 가진 아파트 옆 빌라 다세대가 왜 안먹히는데요
뉴욕이라고 다를거 같으세요?
미국땅덩어리가 넓어도 뉴욕에 몰려 집값 올라가는 이유도 딱 그거
돈 몰리는 곳에 사람이 몰려요
그 안에서 또 줄서기 경쟁이 존재하고
사는게 뭐 돈으로 다 되는거면 너무 쉬운일인데 참 복잡하쥬
이명박 박근혜때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그때가 서민들 살기는 나았습니다
소박하고 작은규모?로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되지 않나요?
살고 싶은 방식이 다양한데
각자의 가치관이나 취향을 존중해야죠
정말 짜증나요
집 한채인데 세금이 올라가니 여기서 이사할 것도 아니고 집값 낮은데로
옮겨야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여의도 오래된 아파트인데 재건축은 근처에 있는 건물들이 반대해서 안될 것 같고 .
여기에 정말 오래 살았는데 이사가고 싶어요
여기가 미국의 뉴욕이에요? 쉴드도 가지가지. 한국문제를 뉴욕가서 얘기해요. 뉴욕부동산이 어찌보면 싸게 느껴질지경이죠. 가족들 사는 중위값 부동산은요. 대통령이 정상화되고 있다하잖아요. 그렇게 정의로운 척, 젊은 세대 다음 세대위해 집값 낮춰야한다면 정책강행하더니 결과는 개폭둥이죠. 이럴거면 윤 부동산 폭등 왜 욕했어? 싸패인건지 타고난 거딧말쟁이인지
돈이 휴지가 되고있어요..
집값 주식..부가 쌓이는게 아니라
이 상태는 돈의 가치가 상실되고밌는거에요..
무섭습니다.
다들 돈의 도파민에 취해서 안보이나봐요..
곧 역습이 시작될텐데요..
돈이 휴지가 되고있어요..
집값 주식..부가 쌓이는게 아니라
이 상태는 돈의 가치가 상실되고밌는거에요..
무섭습니다.
다들 돈의 도파민에 취해서 안보이나봐요..
곧 역습이 시작될텐데요..2222
윗님 댓글에 너무 공감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