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도 귀신같이 해가지고
말도 무섭게 하고
사람을 보고 쎄하다는게 이런건가요?
화장도 귀신같이 해가지고
말도 무섭게 하고
사람을 보고 쎄하다는게 이런건가요?
여출 빌런 세 명이서 뒷담하며 짝짝꿍이네요.
징징이+소시오패스+정치질뒷담녀 셋이서요.
엮이고 싶지 않은 부류들. 윽
옥순은 이간질, 왕따 담당이네요
자빠져있다는둥
밥이 넘어가냐는둥
영식에 대해 말을 너무 거칠게해서 깜짝 깜짝놀래요
얼굴을 허옇게 칠하고서는
옥순은 은근히 즐기는 듯해요.
기도 세고
너무너무 얄미운 재수없는 분이네요.
정희는 독일에서 살다왔다해서 매너도 있고 감정조절도 세련되게 잘할줄 알았더니
웬걸요 화장 떡칠에 그 눈따가워보이는 속눈썹에
뭔가 맘에 안들고 화나면 울어버리는 완전 찌질이 그자체네요
미안하지만 화장할수록 ㅆ티 나요.
유투브 댓글에 나ㄱㅇ 화장 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