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조회수 : 4,968
작성일 : 2026-05-05 21:19:34

아이가 셋인데 큰아이들 이기적으로 자라는것 보니 

아이에게 헌신 하기 싫어져요 그래서 막내에게는 두아이 키울때랑은 전혀 다르게 키우게 되네요 전 이제 제가 먼저에요 뭐든 

좀 이기적인데 예전처럼 너무 헌신하면서 안달 복잘 하면서 나를 소모하기 싫어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6.5.5 9:22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자식한테 너무 헌신하고 안달복달 공들일 필요 없어요 될놈될 이고 어차피 키우는게 아니라 크는 거에요 복불복으로

  • 2. ..
    '26.5.5 9:24 PM (104.28.xxx.93)

    이기적인건 첫째, 둘짼데
    그 댓가는 막내가 받는건 좀 불공평한거 같긴하네요

  • 3.
    '26.5.5 9:25 PM (110.10.xxx.57)

    막내한테 스트레스를 풀어요?
    기가차네

  • 4.
    '26.5.5 9:59 PM (121.190.xxx.190)

    막낸 이기적이 아닐수도 있는데 안됐네요
    공평하게는 해주세요

  • 5. 헌신
    '26.5.5 10:01 PM (61.105.xxx.113)

    헌신했는데 몰라준다, 보람이 없다 억울해 하는 것보다 엄마도 편하고 애도 편한 관계가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어요.

  • 6. 나르시시스트
    '26.5.5 10:29 PM (1.238.xxx.39)

    헌신적 엄마 코스프레도 해요.
    원글님 글 보니 아이들 사랑하기보다 아이들에게 헌신하는 자신의 모습에 스스로 만족했던것 아닐까 싶네요.
    적당히 강약조절 하시지 얼마나 헌신했다고 아이들이 이기적으로자랐을까요?
    이제 공평하지 않은 양육방식으로 대해질 막내는 무슨 죄고요?
    기분에 따른 일관적이지 않은 양육방식이 제일 문제라던데
    그걸 하려 하시네요.

  • 7. 그런데
    '26.5.5 11:11 PM (211.36.xxx.200)

    왜 애를 낳으셨어요? 막내는 무슨 죄?
    애들이 엄마 닮아 이기적인가 보네요.

  • 8. ...
    '26.5.5 11:16 PM (124.50.xxx.169)

    요즘 애들이 헌식적인 엄마더러 헌신적인적 코스프레 하지말라고도 하드라고요 무서워요
    나의 헌신이 그들에겐 척이라고 보여지니 뭘 잘해줘도 순수하게 안 보이나 봅니다. 부모노릇도 어려워요
    원글님 잘 생각하셨어요
    갑자기 그런 생각 드신게 아닐 듯.
    요즘 애들 나의 노고를 알아주고 고마워하는거 잘 없더라고요. 당연히 부모니까 해야지 부모가 그것도 안해?? 이런 마인드. 다른 부모는 날 위해 이런것도 하는데 내 부모는 이것도 안해? 이런 식...
    그들에게 너무 몰입하지 맙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7964 카페에 맛들린 50중반이예요~ 10 요즘 2026/05/05 6,285
1807963 일이 적성과 맞지 않다고 생각 하는 분들은 어떻게 이겨 내실까요.. 4 ... 2026/05/05 1,027
1807962 스승의날, 동료 교직원 선물 뭐가 좋을까요 8 선물고민 2026/05/05 1,543
1807961 자식에게 헌신 하기 싫어졌어요 7 2026/05/05 4,968
1807960 생각보다 심각한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4 ㅇㅇ 2026/05/05 6,132
1807959 썬크림 뭐쓰시나요? 8 .. 2026/05/05 2,398
1807958 황정자의 슬기로운 병원생활 [실버전성시대] 1 뼈때리네요 2026/05/05 1,309
1807957 홍진경 추구미 이해가 잘 50 00 2026/05/05 15,563
1807956 친구를 너무 늦게까지 만나네요. 2 2026/05/05 2,384
1807955 “121조→60조로” 단숨에 반토막 났다…식어버린 가상화폐 시장.. ㅇㅇ 2026/05/05 4,849
1807954 이번달 좋았던 일 쓰고가요 1 이번달 2026/05/05 1,476
1807953 없어서 못파는 반도체, 삼성이 안 만들면 중국이 모두 가져간다 30 ㅇㅇ 2026/05/05 4,554
1807952 자아 성찰의 시간 5 2026/05/05 1,500
1807951 한상희 교수 “이 대통령, 특검으로 자기 사건 재판관 돼 12 경향 2026/05/05 1,529
1807950 박지원이 국회의장을 노리고 있네요 8 .. 2026/05/05 1,875
1807949 이제 정용진이 새로운 먹잇감인가요 12 ㅇㅇ 2026/05/05 3,719
1807948 이마트 행사 광어회 너무 하네요 6 ........ 2026/05/05 5,912
1807947 모자무싸에서 애욕의 병따개 8 ..... 2026/05/05 3,648
1807946 락포트 운동화 7 생각하기 2026/05/05 2,288
1807945 중3 아이가 맞고왔어요. 고소하려고요 49 아ㄷ 2026/05/05 19,808
1807944 연휴 다들 어떻게 보내셨어요? 4 2026/05/05 1,608
1807943 삼일에 한번 머리감는데 드럽나요? 34 ㅇㅇ 2026/05/05 6,369
1807942 충격적인 박은정의 한탄.. 검찰개혁은 참 어렵습니다 7 ㅇㅇ 2026/05/05 1,862
1807941 넷플릭스에 제인마치의 영화 연인이 있네요 6 ........ 2026/05/05 2,544
1807940 아이와 윤형빈이 하는 연극 코미디 게임 보고왔어요. 2 ㅇㅇㅇ 2026/05/05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