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 보면 물을 떠 놓고 먹지 않거든요.
정수기가 멀어서 먹다보면 아주 가끔 사레가 걸리는데요.
기침을 너무 하다보면 물 먹기도 해서 난처한데요.
구내식당에서 혼자 밥 먹다가 사레가 걸려 기침을 하다보니 물 가지러 가기가 너무 멀기도 하고
기침을 하다보니 물 가지러 가기도 힘들더라구요
이럴 경우 대처 방법 있나요?
구내식당에서 밥을 먹다 보면 물을 떠 놓고 먹지 않거든요.
정수기가 멀어서 먹다보면 아주 가끔 사레가 걸리는데요.
기침을 너무 하다보면 물 먹기도 해서 난처한데요.
구내식당에서 혼자 밥 먹다가 사레가 걸려 기침을 하다보니 물 가지러 가기가 너무 멀기도 하고
기침을 하다보니 물 가지러 가기도 힘들더라구요
이럴 경우 대처 방법 있나요?
사레 자주 걸리는것도 노화의 증상.
천천히 드세요..급하게 먹으면 잘 걸리는거 같아요.
그래도 안되면 식판 갖다 놓고 물 갖고 와서 먹어야죠.
천천히 먹ㅇ고 자극적인거 피하고 반숟가락씩 드세요.
아니면 텀블러나 물병 들고 가서
자리 맡아놓고 밥 드시면 되겠네요.
그런데 이게 더 귀찮을 듯요.
밥 떠놓고 물까지 떠놓고 편히 먹는 게 낫겠어요.
미리 물 준비해 놓아요
밥 먹으며 마시고요
나이드니 참 별게 다 걸려요
같이 밥먹을 때 매번 그런사람 있는데 솔직히 짜증나요
본인이 그러면 좀 천천히 조심해서 먹던가
있지만 식도염가능성도 있어요.
삼킴 근육이 약해서래요.
결국 노화현상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람 많거나 시끄러운 곳에서 급하게 먹으면 사레에 잘 걸려요..
어떤 날은 구내 식당은 빨리 먹고 내려와야 하는데 그날은 오후 내내 체한 느낌이라 잘 안가요...
노화 현상입니다
그래서 나이 들면 국,찌개가 필요 한가 봐요
노화현상
친정 엄마. 외출시 늘 보온병 들고 다니세요.
저도 요즘 사레가 자주 걸려 휴대할까 고민 중 51세예요.
가방에 물병도 있죠
노화현상 3333
사례 걸린적이 없었는데 언제부턴가 그래요
물병 손수건 항시 지참이요 ㅜㅜ
밥먹다가 모에요 가만 침살킬때도 가끔 그래요
맞아요. 사레 잘 들리는 사람. 저요.
혼자 침 삼키다가도 걸리는 거 맞아요.
어느 정도는 구강구조 때문인 것 같아요
식당에서 밥먹다 사레 들리는 거 즐이는 팁 알려드릴까요?
밥먹으면서 고개를 너무 높이 들지 마세요.
앞사람 얼굴 보는 정도야 상관없는데
TV본다고 혹은 무의식중에 고개 쳐들다가 호흡과 음식삼킴에 엊박자나면 바로 사레 걸립니다.
누구처럼 사과먹다가 걸려서 진짜 죽을 뻔한 적도 있어요.
너무 자주 있는 일이라 내가 죽으면 이것 때문이겠구나 싶을때도 있다는.
맞아요. 사레 잘 들리는 사람. 저요.
혼자 침 삼키다가도 걸리는 거 맞아요.
어느 정도는 구강구조 때문인 것 같은게 아주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어요
식당에서 밥먹다 사레 들리는 거 줄이는 팁 알려드릴까요?
밥먹으면서 고개를 갑자기 너무 높이 들지 마세요.
천천히 앞사람 얼굴 보는 정도는 상관없는데
무의식중에 호흡과 음식삼킴에 엇박자나면 그렇더라구요.
물 먹을때 딴 생각하면 그렇더라구요.
특히 라면 국물 먹을땐 집중해야 해요 방심했다 매운거 목에 걸림 큰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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