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서부여행 패딩

... 조회수 : 1,195
작성일 : 2026-04-25 20:05:37

어느정도로 가져가야하나요

이틀뒤 출발인데 캐년쪽은 밤에 3도까지 내려간다는데요

경량과 두꺼운 패딩중에요

 

IP : 223.38.xxx.1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5 8:20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저라면 두꺼운 패딩이요.
    6월에 갔었는데, 넘 추웠어요.
    그랜드캐넌 등 서부 쪽 날씨 예측 못 해요. 산 아래는 여름인데, 꼭대기 가면 눈 쌓여 있어요.
    샌프란시스코 여름에 갔는데
    밤에 추웠어요. (여름 여행 계획 있으면 가디건 필수)

  • 2. 패캐지로 가는데
    '26.4.25 8:33 PM (118.216.xxx.58)

    하루중에 옷을 여름옷에서 겨울옷으로
    갈아입어야하나요
    4월27일 출발이예요

  • 3. ㅇㅇ
    '26.4.25 9:03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제 경우에는 한여름옷 한겨울 옷 다 준비했고 유용했어요.
    미국 산 적도 있고 여행 자주 갔는데,
    한여름에서 한겨울 옷 준비하는 게 안전해요.
    예측 가능한 기후가 아니예요.

  • 4.
    '26.4.25 9:17 PM (121.167.xxx.120)

    경량패딩 가져가고 맨투맨 가져가서 추우면 패딩 속에 입으세요

  • 5. tower
    '26.4.25 9:28 PM (118.32.xxx.176)

    캐년을 밤에 갈 일이 없어요.

    서부는 밤 돼서 호텔 드가면 끝이에요.
    밖에 다닐 곳도 없음.

    아침과 밤에 좀 쌀쌀하니까 두꺼운 잠바 하나면 돼요.
    경량패딩도 오바임.

    저는 작년 10월에 서부 다녀왔는데, 패딩 안 갖고 갔어요.

    반코트 가져간 사람 있긴 한데, 한번 밤에 입고 더는 안 입더군요.

    여러 겹을 껴입는게 좋습니다.

  • 6. tower
    '26.4.25 9:31 PM (118.32.xxx.176)

    낮에는 또 더워요.

    티셔츠도 너무 두꺼운건 가져가지 마세요.

    옷을 갈아입을 일은 거의 없고, 그냥 봄가을 옷 입은 후 가을 산행잠바를 들고 다니면 좋아요.

    반팔도 입고, 긴팔도 입고.
    다들 알아서 하는 분위기더라구요.
    저도 그랬어요.

    반팔입고 얇은 잠바요.

  • 7. 보통
    '26.4.26 4:29 AM (74.75.xxx.126)

    Dress in layers라고 하죠.
    반팔티 위에 가디건 입거나 얇은 잠바 입거나, 면 가디건 입고 잠바 접어서 가지고 다니거나.
    일교차 있고 중간에 옷갈아 입을 상황 안 되면 여러겹 입고 나가서 필요하면 벗거나 더하거나.
    즐거운 여행 되시길 바래요.

  • 8. 경량
    '26.4.26 10:58 AM (124.63.xxx.204)

    패딩하나 들고 가지고 후드 챙겨서 겹쳐 입으셔도 괝찮으실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23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80 ㅇㅇ 2026/04/25 16,292
1805422 미니멀하게 사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8 2026/04/25 3,955
1805421 미서부여행 패딩 6 ... 2026/04/25 1,195
1805420 순간 나는 1 웃자고요 2026/04/25 735
1805419 명동성당결혼식 뷔페 5 어휴 2026/04/25 3,504
1805418 망고는 너무하네요. 이 옷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9 ㄷㄷ 2026/04/25 3,451
1805417 콩나물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한공기나... 15 콩나물볶음 2026/04/25 4,107
1805416 서민 흉내내는 한동훈. MOV 11 가지가지하네.. 2026/04/25 2,254
1805415 50대초반인데 3살쯤 아이가 할머니래요 ㅜㅜ 30 ㅠㅠ 2026/04/25 6,889
1805414 폴바셋 플랫화이트 그나마 좋네요 9 .. 2026/04/25 2,505
1805413 다이아몬드를 팔았어야 하나요? 9 2026/04/25 3,564
1805412 어떤 라면, 우동류를 가장 좋아하세요? 13 라면 2026/04/25 1,574
1805411 김소영, 오상진을 낳았네…생후 18일차 18 엄마닮았네요.. 2026/04/25 18,536
1805410 50대가 되니 비자발적으로 친구 정리되었어요 10 사람의지말자.. 2026/04/25 4,779
1805409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의사들도 집에 절대 두지 않는다는 .. 27 ㅇㅇ 2026/04/25 20,216
1805408 고양이 강아지 있으신분들 7 모카커피 2026/04/25 1,612
1805407 대파값 엄청 싸네요 4 ... 2026/04/25 3,313
1805406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사라진 보수정당? 이번 지방선거가 .. 1 같이볼래요 .. 2026/04/25 436
1805405 식포일러 재밌어요 ㅎㅎ 2 오오 2026/04/25 1,860
1805404 좋은 아트빌을 많이 지으면 6 ㅁㄶㅈㄹ 2026/04/25 1,580
1805403 인니, '말라카 해협 통행세' 논란 진화…"진지한 논의.. ㅇㅇ 2026/04/25 1,073
1805402 현대차 사이버람보리우스 예뻐요ㅋ 1 ........ 2026/04/25 1,811
1805401 요즘 식당에 외국인 종업원 많이 보이네요. 16 남포동 2026/04/25 3,584
1805400 대치동 주차문의 8 궁금 2026/04/25 1,117
1805399 인간마음이.. 3 주식 2026/04/25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