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식당에 외국인 종업원 많이 보이네요.

남포동 조회수 : 3,605
작성일 : 2026-04-25 18:34:48

똑같이 최저시급 주는데 왜 말 잘 안통하는 외국인을 쓰는걸까요?

해운대 규모있는 유명한 식당에서도 많이 있길래 놀랐어요.. 주문하는데 잘 못알아듣고 의사소통이 잘안되 손님만 불편겪게 하네요..

IP : 112.160.xxx.4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5 6:37 PM (175.213.xxx.244)

    한국인은 최저시급 못줍니다.

  • 2. 왜냐면
    '26.4.25 6:43 PM (117.111.xxx.254)

    힘든 일은 다들 기피하거든요.

  • 3.
    '26.4.25 6:44 PM (211.42.xxx.133)

    인력이 없어요....
    그래서 외국인 쓰는 겁니다

  • 4. ..
    '26.4.25 6:56 PM (211.208.xxx.199)

    한국사람들은 힘든 일을 안하려드니까요.

  • 5.
    '26.4.25 7:02 PM (118.235.xxx.162) - 삭제된댓글

    젊은 사람이 없어서ㅛ
    전라도 내려가면 다들 외국인 며느리들
    친정도 돈도 보내고 본인 가정에도 쓰고요

  • 6. ㅇㅇ
    '26.4.25 7:17 PM (222.100.xxx.45)

    사람 구하기도 힘들지만 우리나라 사람은 권리를 많이 주장해요
    그래서 주방뿐아니라 홀서빙도 요즘은 베트남사람까지 써요

  • 7. ..
    '26.4.25 7:23 PM (58.238.xxx.213)

    요양보호사 생기고 식당일은ㅇ기피 요양보호사로 많이 간다고 들었어요 지방도시 일할 사람이 없어서 주말 공휴일 쉬는곳도 많대요

  • 8. ...
    '26.4.25 7:24 PM (175.124.xxx.132)

    음식점 가면 홀서빙 하는 동남아 사람들 종종 보는데
    의사소통이 잘 안 되더군요. 흠..

  • 9. ....
    '26.4.25 7:31 PM (106.101.xxx.66)

    언니가 식당해요
    한국 직원들 못써요 무서워서...
    외국인도 만만치 않지만서도
    휴..

  • 10. 외국인이
    '26.4.25 7:51 PM (211.36.xxx.107) - 삭제된댓글

    한명 들어오면 한국직원이 관두고요
    그 외국직원이 작원 끌어와서
    주방에 남자친구나 친척 지인 외국인이 장악하면
    헌국사장 밖에 안남고
    야네들이 위생이고 뭐고 드러워서
    손님들 안가고.그러다 망해요

  • 11. ..
    '26.4.25 7:57 PM (39.118.xxx.199)

    ㄴ주인이 등신인가?
    일할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 일하지 않아요.
    시누이 마라탕집..서빙 알바는 한국인 학생들이라도 주방에 4명 다 베트남, 하루 12시간 일해요.
    한국인들 돈 준대도 안해요.

  • 12. 지방도시
    '26.4.25 8:39 PM (121.153.xxx.246)

    게장 먹으러 갔는데 직원이 죄다 인도네시아랑 베트남사람.
    직원들 한국말 거의 못하는데 사장도 부재중.
    옆손님도 동남아 단체가 해물탕먹고 있고 한국 식당에서 한국손님 속터지는 경험 하고 보니 한국말 잘하는 직원 쓰던가 사장님이 꼭 자리지키던가 해야겠더라구요..

  • 13.
    '26.4.25 8:40 PM (220.86.xxx.208)

    저도 식당하지만 홀서빙을 의사소통도 안되는 외국인 고용하는건 이해안됩니다. 조선족도있고 우리나라 학생들도 홀서빙알바는 많이해요.
    주방은 진짜 일할 우리나라사람없어서 외국인 고용하는거 맞습니다.
    간혹 오해하시는 분들 보이던데 외국인이라고 인건비 더 싸지 않습니다. 커뮤니티 다 있어서 정보공유하고 자기들 권리 알아서 챙깁니다. 당연한거구요.

  • 14. ...
    '26.4.25 8:48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사람들은 힘든 일 잘 안하려고 하니까요.
    학생들 알바도 단기알바나 하지 장기근무 안해요.
    주인 입장에선 오래 일 할 사람을 고용하겠죠.
    그리고 외국인들이 잔머리 안굴리고 더 열심히 일합니다.

  • 15. 글쎄요
    '26.4.25 8:48 PM (14.4.xxx.150)

    전 동네 식당에서 홀 서비스하는 외국인 못봤어요
    주방엔 좀 있겠죠
    있어도 조선족이지 동남아사람은 쓰면 가게 안갈것같아요
    번화가 찜닭집 가니 조선족아줌마가 써빙하던데 친절하고 한국말 잘해서 괜찮았어요

  • 16. 김해사는데
    '26.4.25 9:14 PM (223.39.xxx.166)

    여긴 가는 식당마다 외국인 없는데가 없어요
    공장이나 식당이나 외노자 천지구요 근처 롯데아울렛에 가면 외국인들이 쇼핑백 몇개씩 들고 다닙니다 경전철 버스 다 외국인 승객들 타고 있어요 처음엔 거부감도 들었지만 하도 보다보니까 무뎌져서 그냥 그래요 우리말도 제법 잘합니다

  • 17.
    '26.4.25 9:59 PM (183.99.xxx.230)

    속초도 죄다 파기스탄 분위기 식당 종업원들인데
    밥 국도 꺼꾸로 놓고 의사 소통도 안되고
    저는 밥 먹는데
    너무 불편했어요. 어지간하면 소통이라도 되는 직원을 쓰던가
    군산 유명 맛집 갔는데
    가게를 베트남 사람이 인수해서
    주방도 다 동남아 서빙도 다 동남아.
    궁금한것도 참고
    그냥 먹고 왔는데 웃기게 먹을만했어요

  • 18. 진짜
    '26.4.25 10:27 PM (211.62.xxx.223)

    강원도는 다 필리핀 베트남 직원들 ㄷㄷㄷ
    뭐 주문해도 못 알아듣고 안 가져다주고 주인도 걍 그려러니
    뜨내기들 장사라 그런가

  • 19.
    '26.4.26 12:50 AM (219.248.xxx.75)

    근데 어떤 분식점가니 외국인 근무 하는 식당은 직원이 다 외국인이더라고요
    한국인이 아예 없었음,
    분식점인데 음식맛도 외국에서 먹는 한식맛이었어요 유명한곳인디 맛이 간이 세서 별로 였어요
    어떤 ㅂㅌㄴ여자 외국인이 나이든 한국남자와 결혼한 여자인데 한ㅅ식집 사장한테 여우짓해서 한국인은 잘리고 외국인이 계속 일한 사례도 있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6068 퇴근하는데 멀미나면서 빙글빙글 도는데 2 ㅇㅇ 2026/04/28 1,369
1806067 하이닉스 엄청 올랐네요 삼전은.. 3 ㄴㅇㄱ 2026/04/28 4,882
1806066 휴대펀 수명 4 핸드폰 2026/04/28 1,160
1806065 헬리코박터 약을 다 먹었는데요 4 .. 2026/04/28 1,112
1806064 최근에 출생아수가 늘어난 이유가 8 ........ 2026/04/28 3,308
1806063 정청래는 조희대 탄핵안 뭉개지말고 발의해라 5 타이밍 타령.. 2026/04/28 602
1806062 인복 vs 남편, 자식복 7 음.. 2026/04/28 2,423
1806061 "총파업시 '30조 손실' 경고하더니" 삼성전.. 3 ㅇㅇ 2026/04/28 2,832
1806060 경주 맛집 2 경주 2026/04/28 1,205
1806059 우울증으로 병원에 두 번이나 입원한 여친 61 2026/04/28 15,970
1806058 24시간 주식거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10 다들 2026/04/28 1,638
1806057 지금 주식장 하닉 조금씩 빠지는이유가 있을까요 7 기분좋은밤 2026/04/28 3,166
1806056 비혼인데 시부상 부의금 고민 24 dosdf 2026/04/28 4,268
1806055 배우 최민수씨 결혼전에 사고 친적 있나요? 5 .. 2026/04/28 3,435
1806054 이재명 일 잘한다고 하는데 35 근데 2026/04/28 3,294
1806053 고딩 중간고사 점수 12 아ㅠ 2026/04/28 1,813
1806052 파김치에 짜파게티 9 ... 2026/04/28 2,059
1806051 저의 열등감 김밥 19 ㅇㅇ 2026/04/28 5,749
1806050 디저트 멀리하고 싶어요 2 Mm 2026/04/28 1,253
1806049 핸드폰 갤26은 왜이렇게 조용하지요? 4 ~~ 2026/04/28 1,475
1806048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이재명 정부가 탄압한다는데, 대체 .. 2 같이봅시다 .. 2026/04/28 630
1806047 절친 중 남미새들 8 70년대생 .. 2026/04/28 2,172
1806046 노보노디스크에서 먹는 위고비를 출시했네요! 3 hihjjh.. 2026/04/28 1,959
1806045 좋은 건 같이 나눕시다 4 ㅇㅇ 2026/04/28 1,823
1806044 옷 싸게 득템한거 동료가 물어보면 알려주세요? 11 2026/04/28 4,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