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본인 심리 이용하는 분 있나요? 동기부여 하려고 운동을 잘 생긴 코치에 받는다던지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26-04-25 08:49:17

저는 일부로 운동 할때 잘생기고 멋진 코치한테 받아서

제가 워낙 운동을 싫어하니

눈치 보고 동기부여 되도록 제 심리를 이용 하기도 하구요  

 

제가 부족한 부분을 객관화 시켜줄 사람이나 

나랑 다른 사람이랑 일부러 더 지내면서 그사람 행동 배우려고 하기도 하구요

 

정말 하기 싫은게 있으면 그래도 어차피 해야하는거면 

학원에서 잘생긴 샘을 맘속으로 흠모하려고 노력하거나 

그곳에서 가기 싫으니 그곳에서 좋아하는걸 찾으려고 노력해서 정붙이려고 하거나 

막상 가면 또 잘 하니까요 

점심멤버를 구성해서 점심 먹는 재미로 다니게 하거나 

하기 싫은거 다른 방식으로 동기 부여 하는 분 있나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5 8:58 AM (223.38.xxx.105)

    회사 가기 싫은데 회사앞 제가 좋아하는 헬쓰장 등록해서 스트레스 풀어요. 회사는 덤으로 가는거로요.
    근데 위에 예시든 사람같은 경우는 도구로 이용하는 느낌이라서 못하겠어요.

  • 2. 기본깂
    '26.4.25 9:06 AM (175.223.xxx.244) - 삭제된댓글

    거의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슬기롭게 살아가는 법 아닌가요?
    근데 사람은 억지로 좋아지지 않는거라 ~

  • 3. 잘생겼다고
    '26.4.25 9:26 AM (117.111.xxx.93) - 삭제된댓글

    그리 동기부여 안돼서...
    비오는 날 싫어해서 우산을 취향맞게 엄선해 고르거나
    비오는 날 좋아하는 분위기 뭔기 하나씩 즐겨요.

  • 4. 개취로
    '26.4.25 9:27 AM (117.111.xxx.93)

    잘생겼다고 동기부여는 되지 않아서... ㅠ
    비오는 날 싫어해서
    우산을 취향 맞게 엄선해 골라요.
    그리고 그날은 좋아하는 뭐 하나씩은 즐겨요.

  • 5. ...
    '26.4.25 10:11 AM (175.194.xxx.151) - 삭제된댓글

    유니폼 입는 직장인데 출근할때 멋지게 입으려 공을 많이 들여요

    출근길 . 퇴근길이 즐거워요

    유니폼 입는 슌간 전혀 다른 자아 장착하고 빡시게 일해요

  • 6. ...
    '26.4.25 10:42 AM (121.136.xxx.43)

    향기 좋은 바디제품이나 화장품같은거 사서 아침에 씻기 싫을때 억지로 씻어요ㅜㅜ

  • 7. 쓰잘데기
    '26.4.25 11:43 AM (1.237.xxx.181)

    그냥 나가기만 해도 되는거야
    못해도 된다
    이러면서 나를 위로해줘요

    운동 10분해도 야 그게 어디야
    이런 식으로 나 칭찬하구요

  • 8.
    '26.4.25 11:53 AM (121.167.xxx.120)

    PT비용 아까우니 열심히 하자
    건강해지면 병원 덜 가게 된다
    내 돈쓰고 의사 눈치보고 아쉬운 소리 하고 싶지 않다
    운동 열심히 하면 돈과 시간을 절약할수 있다
    생존 운동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408 이호선 상담소, 이 여자, 이 남자라는 지칭 11 이호선상담소.. 2026/06/04 4,870
1813407 거두절미하고 이쪽도 통렬히 반성해야해요 4 ... 2026/06/04 1,947
1813406 조국님은 다음에 대선 나오시면 당선될 것 같군요 40 ㅇㅇ 2026/06/04 4,063
1813405 오세훈당선 - 3억5천으로 서울집을 그냥 살까요 아님 전세4년 .. 17 ... 2026/06/04 3,752
1813404 불의에 대항하지 않는 것은 불의에 협조하는 것이다. 3 목소리내기 2026/06/04 1,552
1813403 김경록 피비 글 ㅜ 10 ㄱㄴ 2026/06/04 2,954
1813402 자식들은 불행한 엄마를 사랑하지 않고 행복한 엄마를 사랑하더라구.. 9 음.. 2026/06/04 3,828
1813401 정원오는 승복했나요? 13 ㅇㅇ 2026/06/04 4,098
1813400 여성살롱 임국희씨 돌아가셨군요 5 ㅅㅅ 2026/06/04 4,179
1813399 함께 살기 힘들다 1 윌리 2026/06/04 2,540
1813398 일본 직구하신 분들 계세요? 6 덥네 2026/06/04 1,998
1813397 계엄 심판의 선거가 되길바랬어요 30 ㅇㅇ 2026/06/04 3,318
1813396 퇴직연금 AI 포트폴리오 5 은행 2026/06/04 2,157
1813395 이재명 대통령도 부동산때매 위험함 8 ... 2026/06/04 2,629
1813394 삼전 노조 손들어줘서 오세훈 찍은 분 계세요? 15 .... 2026/06/04 3,023
1813393 대학교 기말고사 언제인지요? 4 주토 2026/06/04 2,026
1813392 그래봐야 조국은 3등했다는건 팩트 49 ... 2026/06/04 3,913
1813391 오씨 당선으로 서울에 지어질 건물.jpg 27 ㅇㅇ 2026/06/04 5,432
1813390 재투표해야죠 2 재투표 2026/06/04 1,844
1813389 교인들의 힘 5 그들이 뭉치.. 2026/06/04 2,339
1813388 선관위 썩은거 인정하세요. 특검, 감사 받아야합니다. 10 부정부패 2026/06/04 1,900
1813387 이참에 대구를 빵의 도시로~~ 7 ㄱㄴ 2026/06/04 2,093
1813386 일년만에 관둘 총리 서울시장에 3 답답 2026/06/04 2,305
1813385 출구조사가 원래 이렇게 안 맞았었나요 15 어이상실 2026/06/04 3,303
1813384 5세훈이가 된 이유 9 샤방샤방 2026/06/04 4,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