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립니다 조언들 넘감사해요
회사
1. ...
'26.4.19 8:02 AM (39.7.xxx.58)그냥 저는 혼자 다녀요
일에 필요한 정도만 우호적 관계 맺고
사적으로 친하게 지내지 않아요2. ㅡㅡ
'26.4.19 8:08 AM (211.228.xxx.215)저도 어디가도 여자들 꼭 그런집단 있더라구요
혼자 지냅니다 필요한거 있음 관리자와 직접 소통하고.
여왕벌은 어디든 있더라구요3. 10년이면
'26.4.19 8:15 AM (119.192.xxx.40)이제 무시하고 걔들보다 일만 잘하셔야죠
무리짓는 인간들은 개인시간도 그무리에 많이 써요 그게 시간낭비 같으면 무리가 될수 업잖아요 그리고 고참 이니까 당연히 무리에 안끼워 줄꺼예요 선배 고참 씹는 맛에 무리가 형성 되거든요4. 00
'26.4.19 8:22 AM (175.192.xxx.113)무리를 만드는 인간들보면 혼자서 자신없는 사람들이 대부분..무리지어다니고 서로 험담하며 유대김과 안정감을 느낌.
10년이상 되셨으면 업무적으로 도움받을일도 없으니 혼자 편하게 다니셔도 될것 같은데요.
휩쓸리지마시구요..5. ,,,
'26.4.19 8:25 AM (106.101.xxx.67)텃새는 철새의 반대
텃세가 맞습니다6. ,,,
'26.4.19 8:26 AM (106.101.xxx.67)저도 비슷한 상황 겪었는데 챗지피티와 상담한 후 많이 나아졌어요
그들이 그러는 이유와 패턴을 알게되니 우습기도 하고 신경도 안 쓰여요
속으로 혼자 웃어요 또 시작이구나 그러면서7. 인사과
'26.4.19 8:55 AM (14.50.xxx.208)나이 50이라고 하시면서 아직도 여초 여초 하시는 것 보시니
아직 사회생활을 덜 하신 거 같아요.
회사는 일 하러다니는 곳이지 인간관계 맺으러 다니는 곳이 아니예요.
모든 것을 다 드러내지 마시고 적당한 거리 관계 유지하는 법 부터
먼저 배우세요.
자기를 적당히 가릴줄 도 알고 타인을 적당히 추켜 세울 줄도 알고
모든 것을 솔직하게 오픈 하는게 미덕은 아니예요.
인사과에 남녀 불문 인간관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은 너무 솔직한 사람들이예요.
c와 같은 사람은 남녀 어디에나 있어요.
누군가 들어오면 최대한 그 사람의 장점 단점 파악하고 난 뒤에 험담하는 존재
남초는 아닐줄 아세요?
남초는 뭐가 더 심한 줄 아세요?
거기에다가 성적인 농담까지 아주 저질스럽게 섞어서 해버리는다는 거죠.
게다가 아예 여자라는 존재를 하등존재 취급 하듯 인격모독까지...
님이 남초에서 그런 일을 안당했다면 그건 님이 그들과 경쟁상대조차 안되었기 때문이예요
자기들과 경쟁상대가 아닌 자들에 대해서는 한없이 선량한 미덕을 베풀듯 해주면서
일 시키거든요.
인간사회가 원래 그래요.
그리고 회사는 일만 하는 곳이니 그 신입처럼 일만 하세요.
그리고 정 그렇게 누군과와 인간관계를 맺고 싶으면 솔직한 대신 상대편이 어떤 인간관계를
원하는지 상대를 파악하는 스킬 부터 배우고 시작하세요.8. 인사과
'26.4.19 8:57 AM (14.50.xxx.208)82에 가끔가다 글 올라올때마다 여초 여초 하는 글 보면 학을 떼는데
그럼 여초가 아닌 남초 인 곳은 님을 다 받아들이고 그래도 인정할 거
같으세요?
ㅠㅠㅠㅠㅠ
한 집안에서 조차도 남편 자식들과도 서로 오해를 하는데
밖인 회사에서는 어떨지 님이 잘 생각해보세요.9. .1
'26.4.19 9:01 AM (175.112.xxx.11)제직장에도 그런 무리들이 있지요. 그들보다 나이도 많고 입사년도는 빠르고 해서 저는 일부러 그들끼리 다니고 친한걸 인정하고 일부러 왕따가 되려고 하는편입니다.그들끼리 잘지내다가도 언젠가 틀어져서 서로 욕하고 어느누구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고 그런것도 그동안 많이 봐와서 뒤에서 구경하는 입장으로 있으니 재밌기도 하고 사람과의 관계가 참 부질없는 일인걸 느끼게 되서 같은 직장에서 오히려 허물없이 친하게 지내려고 다가오는 사람을 왠만하면 안만들려고 합니다..터놓고 지내는 순간 불편하고 힘들어지는 순간들을 경험한 후로요.다만 저는 길게 눈에 띄지않고 직장생활하고 싶어 이런저런 직위를 안받고 마이웨이로 사는데
새로 들어온 착한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걸 보면서 내가 큰 힘이 못되어 주는게 안타까울 뿐이라 그게 좀 힘들뿐입니다..그냥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것 밖에 내가 해줄수 있는게 없어서
어떨땐 자괴감이 들기도 하지만 그런 생각들이 나를 지배하면 나역시 흔들리고 누군가가 미워지기 때문에 지금은 이기적이지만 나만 안건들이면 내갈길 간다랑 뒤에서 당연히 내욕 하겠지 내귀에만 안들오면 된다는 마인드로 오늘도 출근합니다10. 혼자 좋아
'26.4.19 9:19 AM (112.167.xxx.79)그냥 저는 혼자 다녀요
일에 필요한 정도만 우호적 관계 맺고
사적으로 친하게 지내지 않아요
222222222211. 82에서
'26.4.19 9:26 AM (118.235.xxx.74)여초 욕하면 공감 못받아요. 전업들도 많고 유입된 페미도 많고
12. 인사과
'26.4.19 9:32 AM (14.50.xxx.208) - 삭제된댓글여초 욕할 것을 욕해야죠.
공감이 아니라 모든 것을 너무 솔직하게 다 드러내놓고
그것에 대해 상처받았다고 하시니까
나이가 20-30대도 아니고
그리고 회사는 내 이야기를 열심히 하는 대신에
상대방의 이야기에 먼저 귀기울여주고 적당히 완급 조잘 해줘야
하는 곳이예요.
이상한 소문나오는 것은 결국 내가 그런 비슷한 말을 오해하게끔
흘렸다는 이야기예요. (내의도와는 달리)
그러니 차라리 그 신입처럼 일만 하는 것도
좋다는 이야기입니다.13. 인사과
'26.4.19 9:46 AM (14.50.xxx.208)여초 욕할 것을 욕해야죠.
회사에서는 일만 하는게 가장 좋아요.
인간관계 맺는 곳 아니고요.
인간자체가 타인이 너무 잘 되는 것에 대해서는
(나랑 비슷한 거 같은데 갑작스럽게 노력보다 운이 좋아서 잘되는 것에 대해)
칼에 찔린 것 같은 충격을 받는 다고 할 정도로 이기적인 존재예요.
자기 자신은 아니라고 하지만 스스로 속이고 있는 거고요.
그거 자체를 인정해보면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을 건지
생각이 드실거예요.
그리고 회사는 내 이야기를 열심히 하는 대신에
상대방의 이야기에 먼저 귀기울여주고 적당히 완급 조잘 해줘야
하는 곳이예요.
이상한 소문나오는 것은 결국 내가 그런 비슷한 말을 오해하게끔
흘렸다는 이야기예요. (내의도와는 달리)
그러니 차라리 그 신입처럼 일만 하는 것도
좋다는 이야기입니다.14. ....
'26.4.19 9:47 AM (118.235.xxx.246)무리를 만드는 인간들보면 혼자서 자신없는 사람들이 대부분..무리지어다니고 서로 험담하며 유대김과 안정감을 느낌 222222
어떤 별 볼일 없는 무리가 있길래
저도 엮이지 않고 처음부터 혼자 다녔는데
그거 굉장히 재수없어하고
자기 무리에 넣어서 지근지근 밟으려고
진짜 어거지로 계속 접근하고 다가오고
정말 저한테 관심많고 스토커처럼 사사건건 염탐하면서
자기들끼리 제 정보 다 공유하면서 욕하고
결국 그들 인성수준이 바닥이면
혼자든 무리에 들어가든 똑같이 불쾌한 일 생겨요15. 제가
'26.4.19 12:16 PM (121.166.xxx.251)다 겪어봤는데요
무리에도 속해보고 따도 당해보고 별일 다 있었어요
특히 점심시간이 중요한 사람들이 있는데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어요
구내식당 가는것도 외부에 나가는것도 도시락 싸오는것도 타인과 시간 메뉴 속도 다 맞춰야하잖아요
지금은 편하게 혼자 알아서 먹고 나머지 시간도 혼자 쉬어요
혼자 다니니 같이 밥먹자 그러네요
누구 특정해서 친한건 직장에서 독입니다
언제든 개인사정으로 관둘 수 있는거니까 선물도 필요없어요
그냥 단순한 스몰톡만 하고 깊은 애기하지 말고요16. 82에서
'26.4.19 12:20 PM (223.38.xxx.157)여초 욕하면 공감 못받아요
222222
원글님은 분명 여초에서 겪은 힘든 일 하소연하시는데...
오히려 나무라는 댓글들...ㅉㅉ17. 인간의 본성
'26.4.19 1:00 PM (221.185.xxx.187)그냥 단순한 스몰톡만 하고 깊은 애기하지 말고요 2222
18. 인사과
'26.4.19 1:08 PM (14.50.xxx.208)223님
그럼 남초는 안그렇다고 할 수 있나요?19. ..
'26.4.19 2:07 PM (125.180.xxx.60)intj인가요?
여초에 잘 못껴요ㅡ20. 텃세
'26.4.19 2:20 PM (217.194.xxx.65)그냥 마이웨이로 다니세요.
10년 일하셨는데 그렇게 겉도는거라면
어쩔 수 없어요.21. ...
'26.4.19 5:59 PM (221.163.xxx.122)이미 제미나이나 챗gpt 정도는 돌려보셨을거같고..
사람들의 여러의견이 궁금하신거죠?
그건 그냥 답이 없어요.
누군가의 행동을 모방한들
내가 그것을 완전 내면화하지않는이상
제대로 잘 되지도 않더라고요..
그 신입처럼 혼자 행동해도 원글님은 괜찮으신가요?
그게 진짜 괜찮은 사람이 있고.
관계지향적이라 못견디는 사람이 있고 그런걸요.
그냥 대충 다니세요....
성의 없는 답변같지만, 이러나 저러나 회사생활꾸준히 지금처럼 허시면 되죠뭐.
누굴 괴롭힌것도 아니고, 일을 제대로 못한것도 아닌데
눈치보지마시고 그냥 돨대로 되라 라는 맘가짐으로
지금처럼 잘 버티시면 됩니다~~
원글님은 아무 잘못한게 없는데요뭐.
원래 그냥 그런것..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015 | 어버이날은요? 8 | ... | 2026/04/19 | 1,720 |
| 1804014 |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 뚜벅이 | 2026/04/19 | 1,053 |
| 1804013 |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 음 | 2026/04/19 | 2,360 |
| 1804012 |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 ㅗㅗㅗㅗㅗ | 2026/04/19 | 2,949 |
| 1804011 |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 ㅇㅇ | 2026/04/19 | 2,324 |
| 1804010 |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1 | 지인 | 2026/04/19 | 7,322 |
| 1804009 | 한국경제, 교육, 청년, 연금 문제 등에 대해 통찰력있는 보고를.. 4 | 공유 | 2026/04/19 | 697 |
| 1804008 | 중2 아이 역사 시험공부 하는데 8 | 음 | 2026/04/19 | 1,330 |
| 1804007 | 집밥을 열심히 하는 이유 67 | 00 | 2026/04/19 | 15,781 |
| 1804006 | 과자 추천해 주세요 15 | !,,! | 2026/04/19 | 2,497 |
| 1804005 | 왜 하소연할때 여초직장이라 힘들다고 하나요? 59 | 지나다 | 2026/04/19 | 2,850 |
| 1804004 | 사냥개들 2 4 | 오늘 | 2026/04/19 | 1,675 |
| 1804003 | 명이나물 한보따리 생겼는데 뭐할까요? 8 | 싱글녀 | 2026/04/19 | 1,307 |
| 1804002 | 시댁친정 돈있다없다가 핵심아닐까요 7 | .., | 2026/04/19 | 2,169 |
| 1804001 | 집값 떨어지면 정신과 예약하실 분들 많아 보이네요 11 | 절레절레 | 2026/04/19 | 3,543 |
| 1804000 | 성인자녀들 보험 드시나요? 추천좀. 5 | ufg | 2026/04/19 | 1,340 |
| 1803999 | 돈 없는 시가는 얻을게 없잖아요 17 | 음 | 2026/04/19 | 3,514 |
| 1803998 | 냉장고 구입 2 | 도움주세요 | 2026/04/19 | 1,072 |
| 1803997 | 부모무시 왜 다른의견들이 많은 줄 아세요? 8 | ㅡㅡㅡ | 2026/04/19 | 2,067 |
| 1803996 | 고2 아들 2주 전부터 공부 손놓고있어요 15 | 힘들어요 | 2026/04/19 | 2,207 |
| 1803995 | 기름 쩐내나는 떡 2 | ㅇㅇ | 2026/04/19 | 1,450 |
| 1803994 | 이재명ㅡ국힘 조폭설 사과해야 13 | ㄱㄴ | 2026/04/19 | 871 |
| 1803993 | 고딩아이.기대를 낮추는게 최선일까요? 6 | 아예 | 2026/04/19 | 1,561 |
| 1803992 | 홈플러스는 전매장 다 폐점하게 되는거 아니죠? 5 | 홈플 | 2026/04/19 | 3,502 |
| 1803991 | 인생은 길다 짧다 5 | 호호 | 2026/04/19 | 1,9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