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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ㅡ국힘 조폭설 사과해야

ㄱㄴ 조회수 : 872
작성일 : 2026-04-19 12:46:10

<국힘은 조폭설 조작유포 사과 안하십니까?

 

어린 아이들도 잘못한게 드러나면 사과합니다. 또 그렇게 가르칩니다. 공당인 국힘도 큰 잘못이 백일하에 드러났으니 이제 사과해야 합니다.

국힘당 소속 장모씨가 이재명 조폭연루 주장하고, 당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이재명조폭설 퍼트려 질 대선을 이겼는데, 

장모씨 유죄확정 판결로 조폭설 거짓말이 드러났으니 최소한 유감 표명이라도 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

이미 지난 이야기지만, 조폭설만 아니었어도, 대장동 부패 조작만 아니었어도 대선 결과는 완전히 달랐을 것입니다. 차이는 0.73%, 100명 중 한명도 안되었습니다. 

국힘이 조폭설 유포로 대선 훔칠 수 있게 한 공로자들에게 돈이든 자리든 뭔가 보상했을 거로 추측했었는데.. 이 사건의 실체가 언젠가는 드러나겠지요.

허무맹랑한 조폭연루설 유포로 대선결과를 바꾼 국힘의 진지한 공식사과를 기다립니다.>

 

 

‘이재명 허위 폭로’ 조폭 가족, 윤석열 당선 직후 시의원 공천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조폭 대장동 옆집사람..가짜뉴스로 지난 대선은 전국민이 낚였죠..당시 82도 작업 엄청하드만..

이모든 댓글 공작의 시작은 누구다?M B

IP : 210.222.xxx.25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법카 횡령만
    '26.4.19 12:50 PM (119.71.xxx.160)

    아니었음 이재명이 당선되었겠죠

    0.7% 차이라면서요? 지 잘못한건 쏙 빼고 죄다 남탓.

  • 2.
    '26.4.19 12:51 PM (118.235.xxx.132) - 삭제된댓글

    조폭보다 법카 횡령이 더 기분 나쁨
    법카 쓰고 공무원 사적으로 부린건 사과 안하냐? 처벌도 안받고 사과도 안하고

  • 3.
    '26.4.19 12:51 PM (118.235.xxx.132)

    법카 횡령때문에 윤돼지같은 놈한테 진건 모르냐
    법카 쓰고 공무원 사적으로 부린건 사과 안하냐? 처벌도 안받고 사과도 안하고

  • 4. 동감이예요
    '26.4.19 12:51 PM (125.134.xxx.38) - 삭제된댓글

    원글님

    사과하라!!!!!!!!

  • 5. .....
    '26.4.19 12:52 PM (71.64.xxx.66)

    이재명 전 시장(현 대표)이 국제마피아파 측 인사들과 연루되어 있다는 증거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이는 단순한 의혹 수준이 아니라, 경찰 조사까지 이어질 정도로 구체적입니다. 설령 나중에 문제가 되어 책임을 지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이 부분을 분명히 주장하고자 합니다.
    ​이재명 시장 재임 시절, '코마트레이드'의 이준석 씨가 성남시 체육회 이사회에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는 과거 SBS 에서 다뤘던 '파타야 살인 사건'과 관련해 국제마피아파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바 있는 인물입니다. 그런데 이준석 씨가 성남시 체육회 이사로 선임될 당시, 이재명 시장의 추천이 있었다는 정황이 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이른바 '조폭 출신'들이 만든 경호 조직인 '경호경비연합회'가 이재명 시장의 첫 시장 출마 당시 선거 수행과 경호를 담당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성남시는 이들이 만든 봉사 단체에 수천만 원의 보조금까지 지원했습니다. 심지어 조직폭력배 출신 인사가 분당구청이나 수정구청 등에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되기까지 했습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있는데, 이를 '연루'나 '연관'이라고 표현하지 않는다면 대체 뭐라고 표현하겠습니까
    https://youtube.com/shorts/xzEICjXMG3A?si=A4lacEmDAOZRdyUi

  • 6. 동감이예요
    '26.4.19 12:53 PM (125.134.xxx.38)

    원글님

    사과하라!!!!!!!

  • 7. 그리고 지금
    '26.4.19 12:56 PM (119.71.xxx.160)

    이 복잡한 정세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 대통령이 정신을 총 집중해도 모자랄 판에

    개인적인 사정을 들고 나와 사과하라니 어쩌니.

    나라만 어수선해지지.

  • 8. ㅇㅇ
    '26.4.19 1:01 PM (211.234.xxx.118)

    ㄴ 전쟁 이슈에도 생각보다 대처를 잘하고 있고
    비정상의 정상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어서
    일잘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9. ...
    '26.4.19 1:04 PM (61.82.xxx.122) - 삭제된댓글

    이대통령이 받은 혐오,증오,모욕,가짜뉴스 진원지가 어딜가 생각해 보면...
    껌쎄,,판쎄, 언론이 합체해서리 난리도 아니었지요...
    밑바닥에서 본인에 노력으로 대통령까지 된사람인데....
    외국에서는 칭찬 하는구만..한국의 엘리트들은 무시하는....ㅉㅉ
    국민의적(짐)당은 반성 하셔야지....보수는 법과원칙을 지켜야 하는구만....

  • 10. ...
    '26.4.19 1:18 PM (124.50.xxx.63) - 삭제된댓글

    전과4범 범죄자가
    개인적인 복수나 앙갚음 하려고 대텅령했나보네

  • 11. ..
    '26.4.19 1:39 PM (211.234.xxx.100)

    사과도 안하고 염치가 없네
    챙피한줄도 모르고

  • 12. ..
    '26.4.19 1:40 PM (211.234.xxx.82)

    개인간이라도 사과해야하는데
    국힘은 진짜 양심이 없네요

  • 13. 법카황령했으면
    '26.4.19 1:51 PM (211.235.xxx.184) - 삭제된댓글

    석열이가 가만뒀겠냐
    20년도 넘은 일도 캐내오는데
    아무말이나 하지말아라

  • 14. 국제파조폭
    '26.4.19 2:10 PM (116.84.xxx.89)

    이재명이 그알 피디한테 전화해서 본인 입으로 조카가 조폭 중학생 조직원이라고 말했잖아요.
    그조카 변호도 여러번 해준거 아닌가요? 조카가 조폭

    글구 암사동 모녀 살인한 조카는 또다른 조카예요.
    이재명은 조카한명은 조폭, 또다른 조카는 사람두명 죽인 살인범 ㅠㅠ. 조카들이 너무하네요

  • 15. ...
    '26.4.19 2:28 PM (71.64.xxx.66)

    방구석 여포
    정작 성남에서 활동했던 사람이 자료 많으니 고소하라 하는 말엔 반응도 못하면서
    SNS에서서 과거 부정 글이나 올림

    공소취소는 쫄려서 못하고 검사들 누명 씌워서 괴롭힘
    진짜 등신임

  • 16. dma
    '26.4.19 5:44 PM (1.238.xxx.17)

    흠...
    그런 말씀을 하시는 이재명대통령은 2020년 권순일 대법관 (나중에 대장동 화천대유의 고문직을 맡음) 이 무죄판결만 내리지 않았으면 공직자선거법위반으로 선거에 나올 자격조차 얻지 못했겠죠.

    참고로 아래 관련 내용이에요

    1. 2020년 7월: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무죄 판결
    당시 이재명 지사는 '친형 강제 입원'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2심에서 **당선무효형(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상태였습니다.

    대법원의 반전: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7:5 의견으로 무죄 취지 파기환송을 결정했습니다.

    권순일의 역할: 당시 대법관들 사이의 의견이 5:5로 팽팽하게 갈린 상황에서, 권순일 전 대법관이 무죄 취지 의견을 내면서 흐름이 바뀌었습니다. 사실상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여 이재명 지사의 정치 생명을 살렸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2. 2020년 9월~2021년: 퇴임 후 화천대유 고문 취임
    권 전 대법관은 대법관 퇴임 직후인 2020년 11월부터 대장동 개발의 핵심사인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의 고문을 맡았습니다.

    고문료 논란: 변호사 등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매달 **1,500만 원(총 1억 5,000만 원)**의 고문료를 받은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재판 거래 의혹: 판결 전후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가 권 전 대법관의 사무실을 여러 차례 방문한 기록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따라 "무죄 판결을 대가로 화천대유 고문직과 거액의 고문료를 약속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3. '50억 클럽' 연루와 수사 경과
    권 전 대법관은 김만배 씨로부터 50억 원을 받기로 약속받았다는 이른바 '50억 클럽' 6인 중 한 명으로 지목되었습니다.

    수사 결과: 2024년 8월, 검찰은 권 전 대법관을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변호사 등록 없이 화천대유 고문으로서 법률 상담 및 문서 작성 등 변호사 업무를 수행했다는 혐의입니다.

    재판 거래 수사: 다만, 핵심 의혹인 '재판 거래(뇌물수수)' 혐의에 대해서는 대법원 재판 기록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기각되는 등 증거 확보의 어려움으로 인해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 17. 위에 이어서
    '26.4.19 6:35 PM (1.238.xxx.17) - 삭제된댓글

    1. 2심 판결: 피선거권 박탈형 (2019년 9월)
    당시 2심 재판부(서울고법)는 이재명 지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적 효력: 공직선거법상 선거범죄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될 뿐만 아니라,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됩니다.

    정치적 결과: 만약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그대로 확정되었다면,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직을 잃는 것은 물론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자격 자체가 없었습니다.

    2.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반전 (2020년 7월)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7(무죄) 대 5(유죄) 의견으로 2심의 유죄 판결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캐스팅보트 권순일: 당시 대법관들의 의견은 5대 5로 팽팽하게 갈려 있었습니다. 이때 가장 선임이었던 권순일 전 대법관이 무죄 의견을 내면서 6대 5가 되었고, 관례에 따라 대법원장이 다수 의견에 합류하며 최종 7대 5로 무죄가 확정되었습니다.

    주요 논리: "토론회에서의 발언은 일방적인 허위사실 공표라기보다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나온 소극적 언사로 보아야 한다"는 새로운 법리를 적용했습니다.

    3. '재판 거래' 의혹의 배경
    대표님이 지적하신 대로, 이 판결이 논란이 되는 이유는 판결 이후의 행보 때문입니다.

    화천대유 고문: 판결을 주도한 권 전 대법관이 퇴임 후 곧바로 대장동 개발 주체인 화천대유의 고문을 맡아 거액의 급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재판의 대가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결과적 영향: 이 판결 덕분에 이 대표는 지사직을 유지하며 대선 후보로 나설 수 있었고, 현재의 야당 대표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 18. 위에 이어서
    '26.4.19 6:38 PM (1.238.xxx.17)

    1. 2심 판결: 피선거권 박탈형 (2019년 9월)
    당시 2심 재판부(서울고법)는 이재명 지사에게 벌금 3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적 효력: 공직선거법상 선거범죄로 100만 원 이상의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이 무효가 될 뿐만 아니라, 향후 5년간 피선거권이 박탈됩니다.

    정치적 결과: 만약 이 판결이 대법원에서 그대로 확정되었다면, 이 대표는 경기도지사직을 잃는 것은 물론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자격 자체가 없었습니다.

    2.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반전 (2020년 7월)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7(무죄) 대 5(유죄) 의견으로 2심의 유죄 판결을 깨고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했습니다.

    캐스팅보트 권순일: 당시 대법관들의 의견은 5대 5로 팽팽하게 갈려 있었습니다. 이때 가장 선임이었던 권순일 전 대법관이 무죄 의견을 내면서 6대 5가 되었고, 관례에 따라 대법원장이 다수 의견에 합류하며 최종 7대 5로 무죄가 확정되었습니다.

    주요 논리: "토론회에서의 발언은 일방적인 허위사실 공표라기보다 질문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나온 소극적 언사로 보아야 한다"는 새로운 법리를 적용했습니다.

    3. '재판 거래' 의혹의 배경

    화천대유 고문: 판결을 주도한 권 전 대법관이 퇴임 후 곧바로 대장동 개발 주체인 화천대유의 고문을 맡아 거액의 급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며 '재판의 대가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결과적 영향: 이 판결 덕분에 이 대표는 지사직을 유지하며 대선 후보로 나설 수 있었고, 현재의 야당 대표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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