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세종 캠파스다니ㄷ다
신촌 안암 캠퍼스로 옮기는게 어렵지는 않은가봐요
그렇게 해서 좋은 인적 자원과 교육환경에
접속하던데요.
저것도 좋은 전략 같아요
원주 세종 캠파스다니ㄷ다
신촌 안암 캠퍼스로 옮기는게 어렵지는 않은가봐요
그렇게 해서 좋은 인적 자원과 교육환경에
접속하던데요.
저것도 좋은 전략 같아요
어렵습니다.
원글님 글 자체가 전혀 말이 안됨
쉬우면 거기 점수가 그렇겠습니까???
어려워요.
진짜 어쩌다 한명이에요.
많이 많이 어려워요.
친한 친구 아들이 학군지 전교권이었는데, 고등학교때 여친 사귀면서 성적 나락 가고,
원주 연대 갔는데,
여친이랑 헤어지고 그때부터 이 악물고 공부해서 신촌으로 전과 했어요.
그런데 편입이나 재수하는 거 만큼 힘들대요. 티오도 거의 없어서요.
다른 학교로 알고 있는데요.
아무리 분교에서 날고 기어도 본교로의 편입은 쉽지 않죠. 쉬우면 대학입결이 그렇게 차이가 날 수 있을까요?
편입이나 전과보다 재수가 쉽다는 말이 왜 있겠어요?
편입이나 전과는 명문대일수록 가고 싶어도 티오가 거의 안 나옵니다.
명문대 편입 요즘 편입티오 많습니다. 연고대도요.
재수 반수가 너무 많아 자리 꽤 납니다.
편입이 쉬운건 아니지만요
심지어
연대 원주에서 신촌 연대로 전과할 때,
세종에서 안암 고대로 전과할 때
성공한 아이들
그 스펙으로 재수했으면 서울대 갔을 거라는 얘기 나옵니다.
뭐 굳이 전과를 해야 하나요. 원세대 나온 조카들 연대 본캠 나온 저한테 우리 모두 연세 패밀리라고 하던데요. 요새는 다 그렇게 얘기하나봐요.
분캠에서 본캠으로 전과하는 경우 있더라구요
건너건너 한 사람 알아요
다른 전략을 세워 보심이...
어려워요.
아주 어려워요.
분교에서 본교로 옮기는거 너무너무 어려워요
그리고
편입은 요즘 자리가 꽤 있어요
옮긴게 쉬운게 아니고
노력엄청한거죠
드물어요. 재수나 편입이 더 쉬울걸요.
요즘 편입은 많이 수월해졌어요. 게다가 원서도 얼마든지 많이 쓰니 업그레이드 잘하더라구요.
불가능하죠. 편입했을텐데
편입학원 홍보보면 전문대에서 연대 간 경우 있떠라구요. 아주아주 특별한 경우죠.
충분한 역량이 있는데, 입시때 뭔가 문제가 있어 제대로 공부못한..
머리가 다른 것을
전문대 원세대등
놉
그냥 옮기는건 없다고 봐도 돼요
편입시험밖엔
놉
그냥 옮기는건 없다고 봐도 돼요
편입시험밖엔
편입도 바늘구멍
윗분 머리는 다르지 않아요
동기가 늦었을뿐
놉
그냥 옮기는건 없다고 봐도 돼요
편입시험밖엔
좋은 전략이라곤 볼수 없어요
편입도 바늘구멍이라
윗분 머리는 다르지 않아요
동기가 늦었을뿐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왜냐면 캠퍼스 친구들이 공부를 열심히 안해서 학점 잘 받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학점 좋고 기회를 잘 보면 길이 있어요.
제가 학생들 만나고 있는데 종종 보게 돼오. 적응 어려워 하기도 하고 수업 어렵다고 하지만 그래도 본캠 친규들이랑 섞여서 잘 지냅니다. 대학원 진학하는 자대상이 줄어든 학과들은 이렇게 들어온 친구들이 대학원 진학도 많이 하는 퍈이에요.
재수나 편입이 아니라 같은 재단 학교라서 학사로 전입오는 경우는 빈 자리가 있을 때 어렵지 않아요. 학과마다 빈자리가 아주 많답니다.
대학간판이 아직도 중요한지 참 대학을 7-8년 다니는 학생들보면 짠하기도 하도 대단해 보이기도 하도 그래요.
말이 되나요
있다고해도 어쩌다 한명이겠지 그게 쉬우면 너도나도 하겠죠
캠퍼스 다니는데 서울서 수업을 들을수도 있는거 같던데 졸업장은 캠퍼스 찍히겠죠
학점을 서울캠퍼스에서 들을수 있는거같던데 그게 캠퍼스를 졸없장에서 지우는건 아니고..
지방캠 다니는 사촌동생 서울서 한학기 듣더군요
재수나 편입이 아니라 같은 재단 학교라서 학사로 전입오는 경우는 뭔가요?
그냥 본교 수업듣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대학원은 원래 본 학교보다 올려가는 경우가 많아요.
학교 레벨 달라지는거에 비하면 엄청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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