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키우면서 9to6는 불가능이구요
방문요양보호사 내가 원하는 요일 시간에 일 할수 있다는데
40세인데 하긴 좀 이른거 같긴 한데 하는 분들 이야기가
너무 괜찮다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분들은 안하면 그만이고
잘 맞는분 만나면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는데 혹시 하는 분 계신가요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는중이라 아르바이트로 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그리고 일이 정말 쉼없이 있어서 정년이 무섭지가 않대요
아이들 키우면서 9to6는 불가능이구요
방문요양보호사 내가 원하는 요일 시간에 일 할수 있다는데
40세인데 하긴 좀 이른거 같긴 한데 하는 분들 이야기가
너무 괜찮다네요 생각보다.. 어려운 분들은 안하면 그만이고
잘 맞는분 만나면 생각보다 너무 괜찮다는데 혹시 하는 분 계신가요 제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는중이라 아르바이트로 하려고 하는데 어때요 그리고 일이 정말 쉼없이 있어서 정년이 무섭지가 않대요
간병인+가사도우미이라 모두가 기피하는일인데 뭐가 그리 좋아요?
그거따놓고 안하는 가람이 대부분인데
돈 필요하거나 자기 가족 케어하는거 빼고
나이 60대나 하는일을 마흔에 그걸 하라고 하다니
뭘 배우거나 다른쪽으로 취업할수잇는데
요양보호사는 파출부와 같으니 막부려라는소리에
시어머니가 집에오시는 오양보호사님케
반찬해라고 우리아들것까지 해라고
하시고 바깥화장실청소도해라 거실도 좀밀어라 하시는바람에
보호사님들 다가버리고 안오시려고해요
요양보호사는 파출부다 인식이 넘많아요
40대면 다른 일하시고 60대에 일해도 됩니다
저희 어머니댁에 오시는 분은 40대인데 애들땜에
월수금 3일 오전만 한다고 들었어요
혼자 계셔서 치울것도 없고 어머니가 다른 사람 음식하는것도 싫어해서 오시면 거실 청소랑 말동무,
날 따뜻할때 산책 도와주기가 대부분입니다
저는 일이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들 지는 시간에 할수 있는 일이 중요해서요 ..
내가 방문하는 그 곳을 내가 정할수 없다는 점...
대소변 가리기만 잘 대응할 수 있다면
괜찮지 싶어요.
이모가 아주 만족하며 하시네요.
마음 편안하고 일 수월한 집들도
많이 있대요.
대소변 못가리는 분들 거의 없다는떼요
마음편하고 일 수월한 집 많대요
시간이 거의 아침8시-2시까지예요
아침챙겨 드려야되고 점심 챙겨야되는집..
식사때를 챙겨야되는게 젤 중요해서요
그리고 요즘은 어르신유치원이나 요양원 많이 가시기땜에
집으로 방문하는 재가요양할 노인분들이 많이 없대요
요양사들은 많은데 노인이 적어요
옛날처럼 입맛대로 구할수없죠
요양등급 받으신분들 다들 진료 받고 검사해서 등급받았어요.
편하게 할 집은 많지 않아요.
다들 몸 불편하셔서 잘 케어 해야 돼요. 병원 동행, 와상환자 많으신데 원글님처럼 생각하면 자리 잘 없어요.
시간 조절 가능한 건 맞아요.
보통 한 집에 3시간, 길면 5시간 정도라
두세집 다니는 분도 계세요.
다들 잘 모르는것같은 대답들뿐이네요.
가정요양은 345등급은 보통 하루 3시간 주5~6일이에요.
시간은 이용자가 대게 정해놓은 시간이고 조율하자면 한시간 정도 차이일거에요.
하루정도야 서로 낮으너ㅈ녇으로 바꾼다거나 하겠지요.
시간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밤엔 안돼요.
힘든알바하시던분었다면 꿀알바라고 해요.
요즘은 요양보호사 처우가 점점 좋아지고 있닌 추메기도 하고 센터에서 이미 이용자에게 교육을 미리 잘 하고 있어요.
가사도우미 부리듯하는곳은 센터에서 요양보ㅗ사를 직원으로서 보호를 못하는거에요.
고충으너 센터에 보고도 해야지 이용자를 교육 시킥도 하죠.
요양보호사들이 많아서 그중에서 잘 하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런가하면 컴플레인 많이 받은 요양보호사도 있고요
센터에서 요양등급받은 어르신들이 하는
요양보호사에 대한 평가를 다 가지고 있어요.
일이 왜 쉼없이 있는지 생각해봐요
진입장벽 낮고 다 안하려니 많죠
솔직히 저거 왠만한 비위로 못하는 일이잖아요
돈 떠나 체력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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