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30346?sid=104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자신을 예수로 묘사한 인공지능(AI) 생성 이미지를 게재했다가 지탄을 받고 삭제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5일(현지 시간)에는 예수와 머리를 맞대고 있는 합성 사진을 공유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자신이 눈을 감고 예수에 안겨있는 듯한 이미지를 올린 한 엑스(X) 사용자 게시글을 공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