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차를 타고 간것은 아니고..
외상으로 피가 낭자하여 야간 진료하는 병원에서 지혈이 안되어 자차로..이동하였어요..
남편이 저보다 정신이 나가셨었고..
애들 다쳤을때는 이성적이시더니..
저 믿고 느긋하셨더 모냥..
저는 지금이 더 아퍼요..
조심 하십시다..
내 공간 익숙한 곳에서 다치게되더군요..
너무 아픈데 잠을 못 청하니 글을 남깁니다..
상처 이쁘게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이와중에도..여자인가봅니다..
응급차를 타고 간것은 아니고..
외상으로 피가 낭자하여 야간 진료하는 병원에서 지혈이 안되어 자차로..이동하였어요..
남편이 저보다 정신이 나가셨었고..
애들 다쳤을때는 이성적이시더니..
저 믿고 느긋하셨더 모냥..
저는 지금이 더 아퍼요..
조심 하십시다..
내 공간 익숙한 곳에서 다치게되더군요..
너무 아픈데 잠을 못 청하니 글을 남깁니다..
상처 이쁘게 아물었으면 좋겠어요..
이와중에도..여자인가봅니다..
칼질하다가 다치셨나요 ㅠㅠ
피흘린만큼 고기 많이 드시구
예쁘게 회복하세요
남편에 극존칭은..
오늘은 극존칭이 절로 나오네요.
이해해주세요..
걸을수 있는데 ..안고 업고 뛰던 그를 못 잊겠습니다..
첫님..감사합니다..
어딜 얼마나 뭘하시다가 유혈낭자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얼른 좋아지길 바랍니다.
극존칭 저도 불편하네요.
님이 남편한테 고마운 건 알겠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 존칭하는건 타인에 대한 예의는 아닙니다.
빠른 회복을 바랍니다~
상처도 잘 아물길...
동지들이게 매사 집안에서도 조심하자
남편 고맙더라 극존칭 받을만하더라
이렇게 글쓰신거잖아유
응급실 갈만큼 피흘린 사람 맴도 몰라주고 그까이 존칭 누가봐도
의도있게 표나게 쓰는거구먼 ㅜ
저도 조심조심 할게요
님도 후다닥 나아버리세요 들고뛴 신랑님 봐서라도 ..
극존칭 죄송해요.
거듭 사과드립니다..
그냥 거주공간에서 넘어졌는데..
하필 모서리였어요..
팔을 뻣을 겨를도 없이 반사신경이 노화되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다들 조심하십시오ㅡ
고마운 마음을 꼭 극존칭을 해야지만 표현이 되는 건가요???
조선시대도 아니고
다친건 안타깝지만 평생 잊지못할
남편분의 사랑을 확인하셨네요^^
극존칭 오늘은 맘껏 쓰세요~~
남편분 멋지시당^^♡
어여 나으시고 행복하세요~~
얼른 나으시길...
고마운 남편분 까방권 얻으셨네요..
쓰고싶으실만큼 다급한 상황이었겠지요
얼마나 놀라셨을까
편히 주무세요
남편분 안심하시게
안고 업었다는거 보니 날씬하신 모양
저는 실신을 해도 남편이 못업을거같은데...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너무 놀라셨을것 같아요
상처없이 잘아무길 바랍니다
집에서도 큰사고 날수 있는것 항상 명심할게요
남편이 옆에 있어서 고맙고 감사하지요
늘 짝꿍한테 감사하고 살아요 저는
아플때 의지되고 위로되는건 남편뿐이더라구요
푹주무세요
응급실 다녀오셨다는데,
고깟 존칭가지고 뭐라해대고,
제가 다 서운하네요.
몸이 힘들면 밤이 깊을수록 더 아파오는것 같아요.
얼른 나아지셔서 상처도 깨끗하게 아무시길 바랍니다.
다치신 와중에 님남편이 안고 업고 뛰고 했군요
남편이 최고네요
아플때 의지되고 위로되는건 남편뿐이더라구요222222
남편한테 존칭 쓰실만큼
너무나 고마운 마음이시겠죠
프로 불편러들…
극존칭 쓴게 뭐가 그리 거슬려서…
그냥 부부사이에 고마운 마음으로 쓴걸 뭘 조선시대냐부터해서 예의가 아니라는 둥…
모서리…그만한게 다행입니다.
잘 아물길…
다 고맙네요 남편분
빨리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나이듦을 새삼 느꼈고..
그 와중에 같이 늙어가는 나의 동지가 있어주어 감사했고..
침대에 눕고 나니..
82님들..나와 같이 늙어가실 그대들이 생각나더군요.
저에게 참 소중한 공간이고..역시나
많은 위로와 공감 감사 드립니다..
무쪼록 짧은 봄날 만끽하시고 평안하십시요..
다쳐서 응급실 다녀오고 살펴준 남편 고마움 표현하고
조심하라고 쓴 글을 읽으며
극존칭한다고 지랄떠는 징글징글한 82
존칭할수도있죠
진짜82가끔보면너무꼬이고 안달난사람같음
쾌차하세요~~
마음에서 너무 고맙고 뭉클하게 눈물났을건데
극존칭 나오죠.
남편이 너무 고맙네요.
남편 사랑이 온몸으로 느껴지네요.
예전 엄마 입원병실에 피를철철 흘리며 아줌마가 들어왔는데
부부가 다 쎄게?생겨서 남편이 저래놨나 의심들을 했지요
알고보니 냉장고에 유리였나 뭐였나 재수없게 맞아서 많이
다친거였어요. 다른사람들도 의심했다고 본인이 얘기해줘서
함께 웃었던기억이 ㅎㅎ
남편분 많이 놀라셨겠으나 칭찬스티커 한 열 개 쯤 받았으니
그건 좋으실듯요
참 답답한 사람들 많네요
주변사람들 얼마나 속터질까요
그분들께 위로 보냅니다
원글님은 흉없이 깨끗하게 회복되기를요.
남편이 업고 뛰었다잖아요.
원글님이 걸을 수 있었는데도요.
아마 낼 모레쯤 허리 삐끗해서 아프다고 하실텐데요.
잘 받아주세요
요새 82는 왜그렇게 까칠한가요?ㅜ
사람잡겠네
꼬집는 댓글로 장원들할건가ㅠ
원글 읽어보니 그럴만도 했겠다싶은데 뭔 매너까지 따져가며..
대단한 똑똑이들 참 많다싶네요
원글님 저도 칼질하다가 크게 손 다쳤었는데 꽤 오래가더라구요
10바늘 꼬맸었어요
빨리 잘 나으시길...
어지간히 유난스런 할줌마가 적은 글 같은
ㅋㅋㅋㅋ
어지간히 유난스런 한심댓글러들이 참 많죠?원글님
ㅋㅋㅋㅋ
지능이 낮을수록 맥락보다 단어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고,
요새 모든 커뮤에서 그런 사람들이 넘친다고 해요.
물론 처음 지적하신 분은 그럴만했지만,
그 이후의 해명에도 지적댓글은.. .. 아마 해명댓글을 안읽은거라 생각하겠습니다.
일종의 풍자라고 읽혀지고
전혀 거슬리지 않는데
대체 엄한데 꽂혀서 왜들 그러는거에요?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다~~
원글님이 걸을 수 있는데도
남편이 안고 업고 뛰었다잖아요
아프신 원글님이 댓글로 해명했는데도
계속 꼬인 댓글 때문에
급기야 원글님이 사과까지 하게 하네요ㅠ
사과에도 불구하고 계속 꼬인 댓글 출현함
그와중에 안고 업었다는거 보니 날씬하신 모양
저는 실신을 해도 남편이 못업을거같은데...222222
남편 너무 멋지네요
저도 예전에 아픈적 있었는데 남편이 지극정성 간병하는 모습에 역시 남편밖에 없다라고 생각한적 있어요
속히 쾌차하세요.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선혈이 낭자하고 지혈은 안 돼고...
그런데 사람들 참 웃겨요.
애완견, 애완묘한테는 극존칭 쓰는 건 괜찮고, 남편한테 극존칭 쓰는 건 조선 시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