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과 절연했더니, 모친이 시어머니 찾아가서

횐장하겠다 조회수 : 5,275
작성일 : 2026-04-15 21:31:42

제 엄마와 동생 외가 모두 절연하고 결혼식도

없이 사진만 남기고 혼인신고 하고 결혼했어요.

 

남편이 초등동창이라 동네에서 알고자란 사인데

연인으로 뒤늦게 된거예요.

저희 40대 중반.

 

시모, 친정 모두 걸어서 15분 거리에 살아요.

행정구역상 같은동네 맞아요.

 

이모들과 모친의 결탁으로 모든게 좀 제 삶에

힘들어서 한7년전부터 원가정에 발길 뚝 끊고

살았어요.. 남남이 된거죠.  그기간  제엄마는

제가 숙이고 살았던 시절이 포기가 안되서

연락시도 했고 저는 끊고 결혼식도 없이 결혼한

거예요.

 

사는곳 모르던 딸이 느닷없이 결혼했는데,

어라? 소문에 시어머니 집이 걸어서 15분 거리..

게다가 장사를 하고 있어요.

 

모친과 연세들어 다리 절둑한 이모, 허리 질질 끌고

다니는 이모, 사누 형편이 어려워  차림이 남루한이모

모두끌고 모친이 시어머니 장사하는 곳에 찾아가서

 

내 딸이 이집에 시집갔다는 소문 들었다..

그런데 섭섭해서 찾아왔다..

딸 때문에 사실과 다르게 우리가 좋은 사람인데

그애가 오해를 했고 감출게 있었나보다..

 

사람좋게 시어머니께 한바탕 하고 가셨나봐요.

 

근데 모친과 이모들..

동네평판 좋아요.

딱 저 한사람 물고 늘어져서 담합해서 괴롭힌거죠.

저는 가스라이팀 당해서 당하다 당하다 나이먹고

탈출한거고.

 

이 상황에서 남편은 장모의 처신이 잘못된거 아는데

시모도 갸우뚱 하면서 이모랑 친정엄마 사람 좋던데? 하면서 저를 이상하게 봅니다.

 

시이모들께도 이 상황이 전해 졌겠죠.

 

근데 나는 겨우 탈출해서 결혼해서 한동안 편안했는데 다시 친정 올가미를 뒤집어쓴 느낌이에요.

힘듭니다..  

 

 

IP : 39.7.xxx.20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5 9:35 PM (118.235.xxx.250)

    뭔지 알겠어요.... 당해본 사람만 알죠.
    누가 이상하다고. 그럼 그게 꼭 나고. 나한테만 이상하게 행동하니까 그런 건데.
    그래 나 이상하고 미쳤다 이러고 저도 도망갔어요 근데 엄마는 자꾸 어떻게 엄마가 자식을 안 찾냐면서 자꾸 찾아요....

  • 2.
    '26.4.15 9:38 PM (115.138.xxx.1)

    바로 그것때매(겉으로는 좋은사람들로 보이는것)
    오래세월 고통겪다 간신히 끊어냈다고 하세요
    시어머니가 믿든말든
    원글님 편할대로 계속 모른척 하세요
    정말 징글징글한 사람들이네요
    오죽했음 끊고 살겠어요
    집요하게 알아내서 단체로 몰려가다니 ㅜㅜ
    저같음 시어머니께 부탁드리겠어요
    그사람들 믿지말고 오는거 거절해달라구요

  • 3. ...
    '26.4.15 9:41 PM (58.79.xxx.138)

    까짓거.. 시댁도 멀리합시다.
    님한테는 님이 젤 중요해요

  • 4. 징글징글한 친정
    '26.4.15 9:41 PM (223.38.xxx.236)

    식구들이네요
    그딴 짓거리하면 결혼해서 사는 딸은 뭐가 됩니까ㅠ
    친엄마는 맞는거죠?
    엄마라는 사람이 도리어 자기딸 얼굴에 먹칠을 하고 돌아다니네요ㅠ

  • 5. 끌려다니지마
    '26.4.15 9:42 PM (115.138.xxx.196)

    시모한테 간단하게 말하지 구구절절 끌려다니고 약점잡힌거처럼 굴지마세요
    나는 나한테 굴면 절연하는 여자다 라는 컨십으로 밀고나가고 시모가 친정 들먹이면 이기회에 시모랑도 멀어면되요.
    늘그막에 결혼했는데 남편이랑만 잘 살면 되죠.

  • 6. 결혼이
    '26.4.15 9:43 PM (58.29.xxx.96)

    뭐라고
    그리보면 또 도망가세요
    지구 끝까지
    응원합니다 님의자유를

  • 7. 딸을 모함했네요
    '26.4.15 9:45 PM (223.38.xxx.197)

    그애가 오해를 했고 감출게 있었나 보다
    시어머니께 한바탕 하고 가셨나봐요


    시어머니께 딸을 모함했네요
    딸 입장만 곤란하게 만들어 놓았군요

  • 8. 하루만
    '26.4.15 9:47 PM (61.39.xxx.97)

    사람 좋은데 딸이 절연하겠어요?
    딸이 싫다는데 우루루 굳이 쫓아온것만봐도 선넘고 이상한거죠.
    시어머니한테는 사람좋은척한거지.

  • 9. 님이 불쌍하죠
    '26.4.15 9:54 PM (223.38.xxx.164)

    친엄마란 사람이 이모들까지 끌고 가선
    시어머니한테 자기딸 흉이나 보고 있으니...ㅉ

    세상엔 진짜 이해 못할 이상한 엄마들도 많네요
    여기 올라오는 사연들만 봐도요

  • 10. ...
    '26.4.15 9:56 PM (14.32.xxx.184)

    시모한테 한 마디만 하세요
    어머니같으면 남에게 내 자식을 그렇게 얘기하고 다니겠냐고.
    난 자식키우면서 아무리 내 자식 허물이 크다 한들 그런 말을 못하고 다닌다고.

    무슨 필요가 있어서도 아니고
    오로지 본인 체면을 위해 혼자도 아니고 자매 대동하고 사돈을 만나 그런 말을 한다고요?
    님 시모가 뼛속부터 시짜라서 며느리라면 덮어놓고 싫어하기로 작정한 거 아니라면
    정상적인 부모는 저 엄마 왜저래 저런 여자 밑에서 크는 거 고생많았겠다 생각해요.

    시모가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둘 중 누가 문제인지 판단하겠죠.
    못하면 까짓꺼 시짜가 뭐라고요. 마음대로 생각하게 두세요.

  • 11. 동네평판도 좋고
    '26.4.15 10:07 PM (223.38.xxx.11)

    근데 모친과 이모들
    동네평판 좋아요


    솔직히 자세한 내막 모르면
    딱 님을 오해하기 쉬운 상황이긴 하네요
    그들 여럿이 모두 동네 평판도 좋겠다...
    엄마랑 이모들까지 여럿 가세해서 이구동성 한목소리를
    냈으니...
    나같아도 일단은 갸우뚱 하겠네요
    에휴...

  • 12. 떳떳하게~!
    '26.4.15 10:14 PM (211.36.xxx.148)

    숙이지 말고 쫄지말고
    내편 남편만 내편이면 됩니다
    시모랑 이야기 나눌것도 눈치 볼것도 없어요

    시모한테도 굳이 잘하려 들지마세요
    마이웨이

  • 13. ---
    '26.4.15 10:17 PM (211.215.xxx.235)

    이모들 끌고 시어머니 한테 가서 딸에 대해 험담 비슷하게 한 것부터가...
    딸이 잘 살기보다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이죠.
    정말 딸을 생각하고 사랑한다면 이런 행동하지 않아요.ㅠㅠ
    신경 쓸거 없이 쿨하게 차단하세요.

  • 14. ...
    '26.4.15 10:18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넘 힘들고 속상하고 슬프겠어요

    사람은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더군요
    어떤면을 감추려고 하는 사람들은 특히나 몰라요
    그사람과 시간을 오래 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달도 보이지 않으니 달의 뒷면이 있다는건
    예전에는 전혀 모르고 지금도 지구에서 달 뒷면은 볼 수가 없는거처럼.
    이번 일이 갑자기 발생했지만 마음 사로잡히지않고, 더 신경쓰지말고 불안한 생각이 떠올라도 끊고 타격감없이 계속 사셨으면 해요

  • 15. 오해를 풀어야죠
    '26.4.15 10:19 PM (223.38.xxx.230)

    시모랑 이야기 나눌것도 ...없어요


    그건 아니죠
    우선은 원글님이 오해받기 딱 좋게 생긴 상황이잖아요
    아무말도 안하면 이상한 친정엄마와 이모들이 모함한대로
    잘못 인식되는건데요
    더구나 그들은 동네평판까지도 좋다잖아요
    원글만 봐서는 아직 원글님이 시어머니와 무슨 트러블 있다는
    단서도 없잖아요
    시어머니께 오해를 잘 풀어드리고 서로 이전처럼
    지내는게 좋죠

  • 16. ...
    '26.4.15 10:24 P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넘 힘들고 속상하고 슬프겠어요

    사람은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더군요
    어떤 면을 교묘하게 애써 감추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특히나 몰라요
    그사람과 시간을 오래 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말로 설명하려하는게 힘만 빠지죠
    내 원가족이 역기능가족이고 내 부모가 나에게 해로운 인간이라는걸 굳이 말로 설명 해야하나,
    그리고 말해도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지 못할거라는 두려움도 이미 있구요

    보이지않는 달의 뒷면이 존재하고
    지금도 달 뒷면은 지구사람들은 두 눈으로 볼 수가 없는거처럼요.
    이번 일이 느닷없이 발생했지만 마음 사로잡히지않고, 더 신경쓰지말고 불안한 생각이 떠올라도 끊고 타격감없이 계속 사셨으면 해요

  • 17. 넘편
    '26.4.15 10:25 PM (211.252.xxx.70)

    남편 너하고도 안살겠다 하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 남편 내편 아니예요
    방패 못해주는 남자 필요없어요

  • 18. ㅇㅇ
    '26.4.15 10:25 PM (221.168.xxx.253)

    그렇게 좋은 사람들이 왜 자기 딸 놔두고
    사돈에게 이간질을 한대요.
    절대로 상대하지 말고
    원글님의 새 가정만 지키세요.

  • 19. 아…
    '26.4.15 10:27 PM (119.202.xxx.168)

    악연이네요. 악연…
    악마들도 아니고 잘 살고 있는데 가서 왜 분탕질을 놓마요? 배아파서 그런가? ㅡㅡ

  • 20. ...
    '26.4.15 10:29 PM (182.221.xxx.38)

    넘 힘들고 속상하고 슬프겠어요

    사람은 겪어보지 않으면 잘 모르더군요
    어떤 면을 교묘하게 애써 감추려고 하는 사람들에 대해선 특히나 몰라요
    그사람과 시간을 오래 같이 하는것도 아니고
    말로 설명하려하는게 힘만 빠지죠
    내 원가족이 역기능가족이고 내 부모가 남보다 못하고 나에게 해로운 인간이라는걸 굳이 말로 설명 해야하나,
    그리고 말해도 친부모를 나쁘게 말해야하는 자식입장에선 상대방이 나를 이해하지 못할거라는 두려움도 이미 있구요
    요.
    이번 일이 느닷없이 발생했지만 마음 사로잡히지않고, 더 신경쓰지말고 불안한 생각이 떠올라도 끊고 타격감없이 계속 사셨으면 해요

  • 21. ...
    '26.4.15 10:33 PM (182.221.xxx.38)

    살다보면 시모가 어떻게 생각할지
    그누구도 신경쓰지 말고 그러거나 말거나 배짱껏 사는게 모범답일 때가 있어요
    원글님 진짜 처지는 원글님이 제일 잘알잖아요
    흥 그러거나 말거나 하고 굳굳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 22. ..
    '26.4.15 10:49 PM (122.36.xxx.27)

    글만 봐도 심정이 어떠실지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저도 그렇게 원가족들하고 절연하려는 상태예요. 아빠, 엄마, 여동생 자기들 셋은 한없이 아껴주고 좋져. 평판도 좋아요. 그런데 저한테만 그래요 셋다 저한테 바라는게 많고 셋을 위해 희생했으면 좋겠는데 그렇게 안하는 게 싫은 거죠. 전 상황을 잘 모르는 남편한테는 솔직하게 얘기했어요. 남편은 대문자T라 객관적으로 봐도 부모와 여동생이 이상하니까 이해해줘요. 글쓴님 친정사람들에게 휘둘리지 마시고 힘내세요. 사람좋다는 시모도 상황파악을 못하는게 암만 그래도 자기딸인데 자기딸을 욕하는 부모가 제정신박힌 사람이겠나요.

  • 23. 엉뚱한 댓글ㅠ
    '26.4.15 11:06 PM (223.38.xxx.53)

    남편 너하고도 안살겠다 하세요
    ???????????????????????????
    이건 무슨 엉뚱한 댓글인가요ㅠ

    문제는 친정엄마랑 이모가 분란 일으킨거잖아요ㅠ
    원글에 보면,
    "이 상황에서 남편은 장모의 처신이 잘못된거 아는데"
    라고 하잖아요

    다만 시어머니가 갸우뚱할만큼 친정엄마랑 이모들이
    동네평판 좋고 모함한 상황이니 오해는 잘 풀어드려야겠죠

  • 24. 이미 절연
    '26.4.15 11:10 PM (153.209.xxx.233)

    나이가 40중반이시니까
    친정이고 시부모 나이도 70언저리겠네요
    갸우뚱하든가 말든가 원글님 이대러 원글님 가정 지키면서 사시면 됩니다
    구질구질하게 여러얘기 할 필요도 없고
    여기 하는말 있잖어요
    욕이 배뚫고 안들어온다
    시모도 자꾸 이상한 소리 하면 거리두기하는거죠
    할머니들은 먹을거 퍼주고 그럼 다 좋은 사람이였다가 기분 나쁘면 다 나쁜 사람이랬다해요
    동네평판 그게 뭐라구요
    정말 좋은 사람이면 위에분 말마따나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딸 욕하고 다니겠나요

  • 25. 엄마가 이상하네
    '26.4.15 11:16 PM (223.38.xxx.125)

    엄마가 정신 나갔나봐요.
    자기 친딸이라면 그래도 잘 살길 바래야지...
    사돈한테 자기 자매들 데려가서 자기 딸 험담을 하나요ㅜㅜ

    님시어머니는 갑자기 얼마나 어처구니가 없겠어요.
    갑자기 사돈과 사돈자매들이 시어머니 장사하시는 곳까지
    떼로 몰려와선 한바탕 하고 갔다니...
    그래도 님남편은 장모의 처신이 잘못된걸 안다니...

    닉네임을 "환장하겠다"로 쓰셨네요
    진짜 얼마나 힘드실까요
    친정 식구들이 그랬다는게 큰 마음의 상처로 남겠죠
    솔직히 님도 남편과 시어머니한테 체면이 말이 아니게 된거죠
    친정 식구들 때문에...ㅠ

  • 26. ...
    '26.4.15 11:25 PM (49.161.xxx.58)

    나는 나한테 굴면 절연하는 여자다 라는 컨십으로 밀고나가고 시모가 친정 들먹이면 이기회에 시모랑도 멀어면되요.22222

  • 27. ㅇㅇ
    '26.4.15 11:27 PM (112.153.xxx.5)

    저희 아버지가 대외적으로는 법없이도 사는 사람, 가족에게는 폭력 학대 뒤끝 잔소리... 사람을 가시방석에 앉혀놓고 끝없이 괴롭히는 사람이었어요

    저는 비혼주의였다가 정반대의 사람과 결혼했고 시댁은 남자들이 다 겉보기와는 다르게 알고보면 순하더라고요
    그런데 시어머니가 자꾸 친정아버님이 너무 좋으시다고 그러셔서 듣기가 싫은거예요
    그래서 지치지 않고 가족에게는 가혹하고 남에게는 잘하는 사람이라고 끝없이 대꾸해드리니 이제 그런말 안하시네요 ㅎ

    사실 제가 내 흉일수도 있는 말을 자꾸 시어머니에게 하는 이유는, 예의로 하시는 말씀이겠지만 나는 듣기싫으니 하지 마셔라. 나를 쉽게 보지 마시라는 경고의 의미도 있어요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라고 참고 사는 사람 아니라는 뜻이요.

    님 친정모가 좋은 사람이면 그렇게 우르르 몰려오지는 않았을거예요

  • 28. 위신 깎은거죠
    '26.4.15 11:27 PM (223.38.xxx.38)

    친정엄마가 이모들과 시어머니 장사하는데까지
    몰려가서 님 험담하고는 님 위신 깎아먹은거네요ㅜ
    님남편도 이상한 장모인걸 알고 있고...

    여기서도 시가 식구들 수준타령 많이 하잖아요
    시가 식구들 수준이 떨어지니 어쩌니 하면서 비난하잖아요
    님 배우자한테는 님 친정이 그런 형편없는 역할 한거죠ㅜ
    님만 너무 안됐네요
    얼마나 괴로우실지...
    위로 드립니다

    마지막 두줄이 마음 아프네요
    "다시 친정 올가미를 뒤집어쓴 느낌이에요
    힘듭니다"

    친정 식구들과는 계속 거리두기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04 엄마랑 이모 찾아왔다는 글 보니 1 00:09:11 265
1805503 저녁부터 아랫배가 묵직하게 불편해요 3 뭘까요 00:04:06 224
1805502 이번주말 서울 날씨 27 28도 1 123123.. 00:02:32 310
1805501 여행시 들고 다닐 명품백 추천 좀 해주세요~~~ 4 2026/04/15 298
1805500 AI 와 이세돌  1 무섭다 2026/04/15 273
1805499 응급실을 다녀왔어요 13 2026/04/15 799
1805498 아이허브 셀레늄 고함량 어떤가요 1 ........ 2026/04/15 88
1805497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5 나하고안맞는.. 2026/04/15 460
1805496 방문요양보호사 시간이 자유롭다 해서 해보려고 하는데 9 2026/04/15 868
1805495 오늘 이천만원 벌었어요! 27 아앙 2026/04/15 3,699
1805494 치매엄마의 전화집착? 4 전화 2026/04/15 675
1805493 거리로 나선 ‘쿠팡 산재’ 유가족, 정부는 뭐 하나 1 ㅇㅇ 2026/04/15 179
1805492 가방끈 긴게 좋지만은 않은게 9 ㅗㅎㅎㅎ 2026/04/15 1,437
1805491 내이름은... 영화 보고 5 내이름은 2026/04/15 950
1805490 ott 중 뭐가 제일 만족스러우신가요. 4 .. 2026/04/15 789
1805489 시누이 이발언 두고두고기분나빠요 11 2026/04/15 2,054
1805488 이런 효자 남편 어떤가요? 3 ... 2026/04/15 746
1805487 구찌라는 말 1 이밤 2026/04/15 880
1805486 부산시민이 보는 한동훈 실제 모습 63 부산 2026/04/15 3,198
1805485 오늘 버스 하차시 문끼임 사고 그 후.... 8 Nope 2026/04/15 1,816
1805484 술좋아하신 분들, 위고비나 마운자로. 2 u... 2026/04/15 574
1805483 광장시장 맛집 알려주세요 6 나들이 2026/04/15 560
1805482 김어준에게 영향력이란? 6 ㄱㄴ 2026/04/15 551
1805481 남녀의 진한 사랑이 느껴지는 영화 추천해주세요 23 ... 2026/04/15 1,687
1805480 금양주식 가지고 계신분.. 7 .. 2026/04/15 1,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