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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출산하는 사람들은 왜그럴까요

ㅇㅇ 조회수 : 4,202
작성일 : 2026-04-13 15:24:56

40넘어서 애 낳아서 50에 초등학교보내면 오ㅏ...

연예인들이 간혹 너무 늦은 나이에 애낳고 이런걸 봐서 그런걸까요...

여기 글보면 말도 안되게 늦은 나이에 출산하는데 축하핰다하고...왜그러죠?

IP : 118.235.xxx.80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3:25 PM (39.7.xxx.137)

    어머나
    남이사

  • 2. ----
    '26.4.13 3:27 PM (112.169.xxx.139)

    네?? 축하할 일이죠.. 축하하면 안되나요??

  • 3. 아이코
    '26.4.13 3:27 PM (106.247.xxx.197)

    하다 하다 남의 출산까지 뭐라고 하시네요.

    본인들이 그럴만 하니까 출산을 하겠지요.
    남의 출산까지 뭐라고 하는거 보니 당황스럽네요.

  • 4. ...
    '26.4.13 3:28 PM (222.106.xxx.66)

    니는 왜그래요

  • 5. kk 11
    '26.4.13 3:29 PM (125.142.xxx.239)

    생긴걸 어쩌겠어요
    결혼이 늦을수도 있고요

  • 6. ㅇㅇ
    '26.4.13 3:29 PM (118.235.xxx.80)

    50넘어서 초등학교 보내면 아이 생각은 안하나요

  • 7. ,,,
    '26.4.13 3:29 PM (61.97.xxx.221)

    그럼 뭐라 해요?
    나이 많으니 애 없애라 해요?
    별 미친

  • 8. 아니
    '26.4.13 3:31 PM (106.247.xxx.197)

    엄마, 아빠가 50넘어서 낳으면 애들이
    다 싫어할거라는 생각 자체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은 안 하시나요?

    아이 생각해서 더 건강 챙기면서 더 사랑주면서 키우겠죠.

  • 9.
    '26.4.13 3:31 PM (122.36.xxx.14)

    내가 안? 못? 하는 거 고마운거죠
    감당 가능한 사람들에게 뭐라 하기엔

  • 10. 글쎄요
    '26.4.13 3:32 PM (121.133.xxx.119)

    장점도 많던데요.
    사회경제적으로 기반 다 잡아놓고 애한테만 집중해서 다들 잘키우던데요.
    저는 44에 출산한 친한동생 있는데 둘다 능력자여서 화려한 싱글로 살다가 늦결혼 하자마자 자연임신. 태어난 애기도 넘 이쁘고 돈도 많으니 풍족하게 잘키우는것같아요.
    부부가 온전히 애한테만 집중 또 집중.
    그런걸 보면서 젊은나이에 낳아 키우는 것도 좋은데.. 그때는 엄마아빠가 너무 젊고 다들 바쁘게 일할때라 철들고 늦은나이에 낳아서 여유있게 키우는 것 좋아보여요.
    50에 학교를 보내건말건. 별로 신경 안쓰셔도 될듯요. 요새는 피부과에 한달에 수백써가며 다들 미친듯 관리해요.

  • 11. ...
    '26.4.13 3:32 PM (220.85.xxx.149)

    시댁에서 압박해서 마지 못해 낳은 내친구 이런소리까지 들어야 하네 ㅋ

  • 12. 그나이까지
    '26.4.13 3:33 PM (114.207.xxx.21)

    심심해서 괜찮대요.

  • 13. ㅎㅎ
    '26.4.13 3:33 PM (124.111.xxx.15)

    이런 오지랖은 왜 이러는걸까요? 삶이 무료해서 그럴까요?

  • 14. .........
    '26.4.13 3:33 PM (61.78.xxx.218)

    이런 싸패같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15. 욕 쳐먹고 싶어서
    '26.4.13 3:33 PM (59.6.xxx.211)

    원글은 환장을 했나봐요.
    늦게 결혼하거나
    일찍 결혼해도 늦게 임신이 될 수도 있지.
    그럴 경우 더 축하해 줄 일이지
    님이 뭔데 남이 50에 학부모가 되든말든 상관이래요?
    미쳐도ㅠ곱게 미쳐라.

    늦게 아이 낳ㄴ,ㄴ 사람들 경제적으로 부유해서 아이에게 더 잘해주는 경우 많음

  • 16. ..
    '26.4.13 3:33 PM (106.101.xxx.64)

    님은 왜이럴까요?

  • 17. ㅏㅏ
    '26.4.13 3:33 PM (70.106.xxx.210)

    자식 욕심은 끝이 없어요. 자식은 부모 욕심으로 낳은 거니까요.

  • 18. 솔직히
    '26.4.13 3:34 PM (106.101.xxx.185)

    늦둥이면 몰라도 40넘어서 초산은 리스크가 크긴크죠.
    50전후로 직장에서 밀려날 확률도 높고 장애아 리스크도
    무시 못하구요.

  • 19. ....
    '26.4.13 3:35 PM (118.47.xxx.7)

    늦은 나이에도 키울만하니 낳는거겠죠
    이 뭔 개오지랖이래ㅋㅋㅋ

  • 20. ...
    '26.4.13 3:35 PM (218.156.xxx.142)

    젊은 엄마를 둔 아이들은 모두 행복할까요?
    사랑많은 가정이 우선이죠...
    원글님 맘은 알겠지만...나이먹어 늦게낳은 집들 사랑이 그만큼 더 많은듯 하더라구요

  • 21. ;;;;;;;;
    '26.4.13 3:35 PM (37.203.xxx.90)

    원글님 부모님은 원글님 왜 낳았나요? 이러고 있는거 알고 계세요? 정신줄 놓고 사는 자식 보면 후회안하신데요?

  • 22. ㅇㅇㅁ
    '26.4.13 3:36 PM (89.111.xxx.239)

    욕먹을려고 일부러 쓰신건가요...

  • 23. ㅇㅇ
    '26.4.13 3:36 PM (223.38.xxx.254) - 삭제된댓글

    지금 50 60 70대 80대이신 분들도
    마흔 넘어 오십되어 아기 낳으신분들 수두룩해요.
    인터넷이 없던때라 주변에 알던 사람만 알았던거죠.
    7살~10살 이상 연상녀들이랑 결혼하신 분들도 종종 있는데
    다 어느 한 세대가 갑자기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예전 세대부터 꾸준히 있었던거에요
    동네마다 오십둥이들 있잖아요
    그리고 늦게 낳으면 늦게 낳는대로 얼마나 이쁘겠어요
    손주손녀 없는 늦게라도 낳아주면 키우긴 힘들어도 시엄마 시아빠 이뻐 죽을라 그러죠

  • 24. ..
    '26.4.13 3:37 PM (221.162.xxx.158)

    출산할수있을정도로 건강하다는거죠

  • 25. 솔직히님은
    '26.4.13 3:38 PM (59.6.xxx.211)

    남 걱정 말고 님 아이나 잘 키우세요.
    40넘어 초산해도 옛날 보다 산모 건강 상태도 좋아서
    건강한 아이 낳아요.
    어린 나이에 아기 낳는다도 다 건강하지 않은 것처럼
    본인들이나 잘 하고 사세요.
    별 그지 같은 인간들 다 보겠네.

    아가 안 낳으면 안 낳는다고 ㅈㄹㅈㄹ
    늦게 낳으면 늦게 낳는다고 장애아 리스크 운운..

  • 26. 어후
    '26.4.13 3:38 PM (106.101.xxx.89)

    이런글을 쓰는사람은 왜그럴까요

  • 27. ㅇㅇ
    '26.4.13 3:38 PM (117.111.xxx.17)

    각자 사정이 있겠죠 모든 사람이 다 적정나이에 결혼하고 아이낳고 하진
    않아요 그걸 몰라요?
    이런사람이 부모인 애는 뭘보고 자랄지

  • 28. 그애가
    '26.4.13 3:38 PM (118.235.xxx.3)

    싫대요??

  • 29. ^^
    '26.4.13 3:39 PM (114.207.xxx.183)

    원글은 왜 이런 질문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 30. ㅇㅇ
    '26.4.13 3:40 PM (223.38.xxx.254)

    지금 50 60 70대 80대이신 분들도
    마흔 넘어 오십되어 아기 낳으신분들 수두룩해요.
    인터넷이 없던때라 주변에 알던 사람만 알았던거죠.
    7살~10살 이상 연상녀들이랑 결혼하신 분들도 종종 있는데
    다 어느 한 세대가 갑자기 그렇게 한 것이 아니라
    예전 세대부터 꾸준히 있었던거에요
    동네마다 오십둥이들 있잖아요
    그리고 늦게 낳으면 늦게 낳는대로 얼마나 이쁘겠어요
    손주손녀 없는 집은 늦게라도 낳아주면 키우긴 힘들어도 시엄마 시아빠 이뻐 죽을라 그러죠.
    오십넘은 갓난아이들 아빠들도 많은데
    여자들한테만 뭐라하기 없기요

  • 31. 대체
    '26.4.13 3:40 PM (114.203.xxx.133)

    남의 인생에 이런 간섭하는 사람은 왜 그러는 걸까요??

  • 32. ……
    '26.4.13 3:46 PM (118.235.xxx.90)

    참 나쁘네요

  • 33. ㅇㅇ
    '26.4.13 3:48 PM (211.36.xxx.9)

    45에 애 낳아서 잘키우고 알콩 달콩사는 분들도 봤어요 늦게 결혼게 잘못도 아닌데 대체외?

  • 34. 에고
    '26.4.13 3:49 PM (221.138.xxx.92)

    저는 20대 중반에 출산했지만
    일찍 출산한다고 장점만 있고
    좋은 부모가 되는 건 아니잖아요.

    삶의 모습이 다 다를 수 있는데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모자란 사람소리 들어요...

  • 35. ..
    '26.4.13 3:56 P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이렇게 무식하고 예의없는 글 싸지르는 님은 왜 그럴까 생각을 좀 해보세요.

  • 36. ....
    '26.4.13 3:57 PM (211.218.xxx.194)

    세상사람들이 다 이해력이 충분한건 아니니깐.

  • 37. oo
    '26.4.13 3:58 PM (106.101.xxx.160)

    원글 미쳤나봄.
    별 이상한 여자들이 매일 하나씩튀어 나오네.
    어젠 손주 있는 할매가 불륜하면서 니들은 나를시기하는거라고 주접이더니..어휴 버라이어티 하다.

  • 38. 0909
    '26.4.13 4:01 PM (175.193.xxx.157)

    나이가 걱정이면 그냥 아이들의 조부모다 이렇게 생각하고 키워도 되죠.
    엄마 아빠는 어디가고 소식 없다 생각하고요.
    학교 갈 일이 걱정이라면 어차피 초등6년만 고생하면 학교 갈일도 별로 없고
    금방 지나갈텐대요

  • 39. ㄹㄷ
    '26.4.13 4:15 PM (118.235.xxx.215)

    남이사 전봇대로 이를 쑤시든 말든..
    참나

  • 40. ......
    '26.4.13 4:16 PM (61.78.xxx.218)

    원글이 소시오패스 아닌가요? 정상은 아닌듯.

  • 41. 이힌ㄱ
    '26.4.13 4:17 PM (1.234.xxx.233)

    솔직히 35넘어 애낳는거
    그게 첫째라면
    한심해요

  • 42. ....
    '26.4.13 4:21 PM (171.98.xxx.164)

    ㄴ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한심해요
    요즘은 30대는 예전 20대
    본인이 키울 것도 아니면서 왜 남들의 늦은 출산을 비난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 43. 그건
    '26.4.13 4:23 PM (121.166.xxx.227)

    축복이죠!!

  • 44. 젊은 나이에
    '26.4.13 4:25 PM (121.162.xxx.234)

    낳고
    내 인생이 어쩌고저쩌고
    육아가 지옥같고 어쩌고 저쩌고
    그거 안 가르치는 친정엄마들은 왜 그래요?
    아? 원래 가르쳐도 소용없는 버르장머리였나? 누구처럼 ㅎㅎㅎ

  • 45. 부모욕심
    '26.4.13 4:33 PM (118.235.xxx.222)

    솔직히 이기적인거 맞죠
    다만 태어난 아이가 부모가 나이 많어도 행복하고 감사하다 하면 다행인거고
    아이 입장에서 싫을수도 있죠
    내 부모 늙어서 싫다고 하면 아이한테 미인해 해야 하는것도 맞죠

  • 46. 어그로
    '26.4.13 4:40 PM (210.109.xxx.130)

    원글 남자라고 생각해요.
    여자라면 그런말 안할거 같은데.
    괜히 어그로 끌며 분탕질하는 미꾸라지 수법

  • 47. 푸하하
    '26.4.13 4:40 PM (118.235.xxx.96)

    하다하다 이제 애 낳는것까지 ..ㅜ
    오지랖이 태평양 ㅜ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뭐하는짓입니까요 ..

  • 48. ...
    '26.4.13 5:18 PM (221.147.xxx.127)

    자식 낳고 싶은 거 본능이에요
    아이가 늦게 왔거나 배필을 늦게 만났거나
    일하다 시기를 늦췄거나 노산의 이유는 다양하죠
    부모가 잘해주면 나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자기 부모 싫어하지 않아요
    요즘 수명 길어져서 큰 문제 없어요

  • 49.
    '26.4.13 5:22 PM (1.225.xxx.35)

    늦둥이 자식인데 나이많은 엄마가 좀 창피했어요
    요즘은 너도나도 늦게 낳으니 좀 낫지않을까요

  • 50. ..
    '26.4.13 5:50 PM (223.38.xxx.23)

    우리아버지 47, 어머니 43에 막내 낳았는데 아주 건강하게 잘 컸어요.
    돈도 많이 벌어서 물려줄 것도 많아요.
    남일에 뭔 오지랖인지 ㅎㅎㅎ

  • 51. ㅁㅊ
    '26.4.13 5:57 PM (221.143.xxx.118)

    제정신이에요? 님이 키워줄거 아니면 왈가왈부 할 필요 없어요. 기반 잡고 늦게 낳아서 원하는거 다 해주면 좋죠. 아이에게 더 너그러워지고 환경도 대부분 좋을테고. 일찍 낳아서 우울증 걸리는것보다 나아요.
    애 키우면 돈이 최고에요. 돈으로 웬만한건 다 합니다. 돈으로 커버하면 돼요.
    나중에 70대가 90대 모시고 병원투어하느니
    50대가 90대 모시는게 나아보여요.

  • 52. ^^
    '26.4.13 5:59 PM (114.207.xxx.183)

    근데 원글은 왜 댓글의 질문에 답이 없나요??
    왜 늦은 나이에 아이를 낳는냐고 질문했냐고요??
    원글의 생각이 무척이나 궁금하네요.

  • 53. .
    '26.4.13 6:05 PM (210.179.xxx.245)

    본인들이 알아서 하겠죠
    감당할만 하니 늦게 낳는거고 단점이 있으나 장점도 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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