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쯤 먹은 할배같은데
널널한 길에서 굳이 밀착하더니
엉덩이 만지고는 진짜 쏜살같이 가버렸는데
너무 순식간이라 당하고만 있었어요
하루종일 기분너무 더럽고ㅠㅠ
나이먹고 진짜 무슨 추태인지
80쯤 먹은 할배같은데
널널한 길에서 굳이 밀착하더니
엉덩이 만지고는 진짜 쏜살같이 가버렸는데
너무 순식간이라 당하고만 있었어요
하루종일 기분너무 더럽고ㅠㅠ
나이먹고 진짜 무슨 추태인지
늙었다고 성욕이 사라지는게 아님
그 늙은영감탱이 신고해서 쳐 넣어야 하는데
매일 그 짓거리 하고 다닐텐데....! (쏜살같다니)
한두번 해본게 아닐거에요
cctv나 목격자라도 있으면꼭 신고하세요
나이먹고 추태가 아니라
이제까지 그렇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다
비참하게 가겠죠
언제 호되게 혼쭐나면 멈출 거고요
cctv나 목격자라도 있으면 꼭 신고하세요
나이먹고 추태가 아니라
이제까지 그렇게 살았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다
비참하게 가겠죠
언제 호되게 혼쭐나면 멈출 거고요
전 그래서 할배..아니 할저씨만되도 피해다닙니다
길 지나다니시면 매일 같은 시간에 가서 잡아야죠
아니 원글님 80노인네 걸음을 못 잡았단 말입니까?..
그 노인네 그러고 달리다 넘어지면 요양원 신세구만 원없이 살았다 말하고 싶겠죠?
이거 cctv돌려 꼭 잡으세요 .
내내 분하고 화나는 일 있을때마다
경기일으키듯 따라와요.
저는 아직도 종각에서 추행하고 빙긋 웃고 가던
뺀질한 얼굴때문에 화나요 ..40년전
저는 중학교때 길가는데, 맞은편에서 미친 할저씨가
길도 넓은데 굳이 내쪽으로 지나가면서 내가슴 팍 치고 지나간게
아직도 생각하면 기분 드럽고 불쾌해요.
만원 전철안에서 ㄱㅊ를 내손등에 부비부비한 미친놈도 생각나네 갑자기.
그 미친 짐승 손을 확 부러뜨렸어야 했는데.
진짜 90년대 야만의 시절이었는데
아직도 그런 미친놈들이 살아 돌아다니네요ㅠ
학창시절-젊을때 당한 성추행들 생각하면 아직도 부르르르....
너무 황당하고 놀래서 막상 현장에서는 뭐라고 대응하거나
좇아갈 생각도 못하잖아요
저는 버스에서 내리는 쪽 기둥잡고 있었는데
중요부위 만지고 후딱 내려버리던 미친새끼.
지하철 타고 가는데 이상해서 눈떠보니
빈 자리 많은데 내 옆에 붙어앉아서 허벅지 쓰다듬고있던 할배새끼.
포니테일로 묶은 머리꼬랑지 쓸어내리던 새끼.
평영하는데 주요부위를 똥침하듯 찌르던 새끼
별의별 새끼들 많이 만났어요
본능만 남은
아 너무 기분 드러워서 진짜
그 늙은이가 만지고 쏜살같이 가는거보니깐
상습범 맞는거 같아요
진짜 할배던데..
더 놀라운건 장소가 교회에요ㅠㅠㅠ
대형교회라 누군지 알수도 없어요
위치가 어딘지 잘 주시하고 계시다가
꼭 변태영감탱이 잡아 쳐 넣어주세요
상습범입니다. (만지고 쏜살같이 가는거 보면)
비슷한 장소 비슷한 시간 사람 붐빌때...등 루틴이 있을거에요
꼭 잡아넣어야 비로소 마음이 편해질겁니다.
많은사람들이오고가는 지하철환승길 어떤남자가 발을 뒤로빼서 힘차게 꺽어서 내다리를 걸어넘겼어요.
확 엎어졌는데
괜찮으세요 하는 얼굴
그행동 낫처럼 휘두르는 발힘이 일부러 그러는거 너무 알겠는데
순간 두려워서 일어나 냅다 뛰었어요.
세상에 별 인간 다 있습니다.
기가 막히게 추척해서 잡아주십니다. 꼭 신고하세요.
대형교회 안이면 더 잡기 쉽죠 (교인이라는거네요)
일단 관할 파출소에 신고라도 꼭 해 두세요
동일범 신고가 들어와 있을 수도 있거든요
저는 전철 기다리는데 80넘은거같은 노인네가
팔로 제 브라 지긋이 누르고 지나가는데
하루종일 분노로 부글부글 거렸네요
80년대 중반 평택 초5때 동네 중딩새끼들이 가슴터치하고 도망. 초5 담임 완전 변태새끼. 발육빠른 여자애들 아침일찍 오게해서 성추행ㅠㅠ 그때 집에 말도못하고 혼자 교실서 울던 친구 ㅠㅠ 이후 감옥가거나 객사했기를!
중1 때부터 대학생때까지는 버스,지하철 어휴 생략한다. 지금은 완전 잘 대처할수 있을텐데ㅠㅠ
평생 그러고 살았을거에요
변태들 너무 많아요
백발 노인네가 걸음이 얼마나 빠르던지
순식간에 없어졌는데
남편반응이 더 열받는게
오해겠지 이러는거에요
여자분들 직감 있잖아요
모르고 치는거랑 정말 딱 일부러 그러는거랑
20대때 완전 붐비는 출근길 전철에서
정말 고개도 돌릴수 없을만큼이었는데
엉덩이를 꽉 움켜쥐는데 누군지 보지도 찾지도 못했었거든요ㅠㅠ
미친놈들이 왜케 많은건지..
30년도 더 옛날 얘기네요.
이대역에서 친구 기다리며 서있는데 머리 허연 늙은이가 다가와 주요부위 싹 훑고 지나갔던거 지금도 소름끼쳐요. 그 늙은 새끼 지금은 디졌겠죠? 지옥에 떨어졌을 듯.
수도 없이 많아요. 그런 성추행들. 감기 심해 내과 갔었는데 청진기 대면서 브라까지 싹 끄집어 올리던 미친 간호사와 늙은 의사. 그 의사놈도 지금은 디졌을거여요. 다 지옥에서 고통받길...
저도 당한 적 있어요
지하철 계단 올라가는데 누가 제 엉덩이 찰싹 때리고 올라가는거에요
사람이 별로 없어서 바로 할아버지인거 알고 쫓아가서 따졌는데 나한테 쌍욕 퍼부으면서 아니라고 하면서 자꾸 도망가려고 하더군요
사람들은 구경하면서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결국 할아버지는 도망하고 화나고 허탈해서 있으니까 한 할머니가 따라와서 토닥여주시더라고요
그 후에 지하철에서 내릴때 누군가 쓱 훑길래 보니 또 할아버지!
이번엔 신고하고 접수 했는데 내릴때는 cctv가 안 잡히고, 목격자도 없다고 흐지부지 되었어요
왜케 죽어야할 노인네들이 안 죽고 돌아다니는지 모르겠네요
전 잡아서 벌금 먹였습니다.
매장 안이어서 cctv가 있었습니다.
적반하장으로 자기가 더 소리를 지르고
네가 어쩔건데 식으로 나와서
이 영감이 계속 이러고 살았구나,
여자들 우습게 아는구나 싶어서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증거가 확실한 이 사건도 9개월이 걸려서
송사라는 게 쉽지 않구나 생각했구요.
벌금이 생각보다 적었지만 (70만원)
자식들, 가족들에게 망신 준 걸로 만족합니다.
요즘도 가끔 길에서 마주치는데 (동네주민입니다.)
소름...
오늘 길가는데
노인부부가 길가에서 마주왔고
전 부딪칠까 중앙으로 간 경우인데
부부중 길중앙으로 마주오는 할배랑 옷을 스치는데
손이 제 하부에 탁 치고가네요.
어깨빵 비슷하다보면 돼요.
저도 드러운 기억 꽤 있어요..
미친 ㅅㄲ들 다들 손목 부러져라 저주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