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때마다 시어머니나 누나들이 제 흉본거
말하는데 진심 병신같아요
야 엄마기 뭐라는줄 아냐 하면서 쪼르르 말하는데
상등신이죠 뭐 에휴
싸울때마다 시어머니나 누나들이 제 흉본거
말하는데 진심 병신같아요
야 엄마기 뭐라는줄 아냐 하면서 쪼르르 말하는데
상등신이죠 뭐 에휴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거에요
우리 엄마가 그러드라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거에요
우리 엄마가 그러드라22222222222222222
정답입니다.
더 발전하면 지 식구들끼리 내자식 흉도 모여서 하더라구요
모지리 남편은 어디가 가족인줄도 모르고 지 자식 흉보는데 맞장구치구요.
그밥에 그나물이죠.
자기가 하고싶은말 하는거에요3333
어떤 관계든 말 전하는 것들 누가 그러더라에 기대어 지 하고 싶은 말하는 겁니다. 저는 누가 그러더라 말 전한 지인 그날부로 차단했어요. 차라리 솔직히 내 불만이라고 얘기를 하든가. 비겁하기까지한 부류들 내인생에 끼워줄 이유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