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본 데이터로는
부유하거나 가진게 많은 사람은 태도에서 여유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진게 없거나 가진 자원이 없는 사람은
방어적인 태도 같아요. 너무 스스로 철옹성같이 가시 돋혀 있거나 방어기제가 많거나 그렇더라구요
제가 본 데이터로는
부유하거나 가진게 많은 사람은 태도에서 여유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진게 없거나 가진 자원이 없는 사람은
방어적인 태도 같아요. 너무 스스로 철옹성같이 가시 돋혀 있거나 방어기제가 많거나 그렇더라구요
방어만 하면 다행이게요
혼자 열폭해서 공격까지 해요
내가 벤츠산게 잘못인지
내가 새옷산게 잘못이니
내가 수업하러 알바겸 나가는게 잘못인가
싶게 밑도끝도없이
갑자기 ㅡ
일하지마
아 새차냄새
옷은왜그렇게많이사
이러는데 돌겠어요
지가 능력없으면 나도 없어야하나
내가 왜같이 끌어내려져야하는건지
뭐라고 대꾸해야할지
어이없어서 당하고만 있어요
뭐라고 해야되요? ㅜㅜ
앞으로도 계속 당할 생각하니 괴로워요
부유하면 여유있죠. 빈곤하면 방어기제가 있을 수 밖에요, 돈을 덜 쓰고 어떻게 해야 하는 등 여러 생각이 많아지니까요.
재산 지위 학벌이 나보다 못한 사람들 속에 있을땐 여유롭게 행동하지만
더 나은 사람들 속에 있을땐 방어적 태도를 취합니다
대부분 그럽니다
현재 빈곤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이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방어기제, 피해의식 많은 것도 맞는데,
어릴 때 가난했던 사람들도 그 습성을 못 버리더군요.
지금은 잘사는데도 지금 많이 가진 거랑 상관 없이 열등감은 남아 있어서
마음이 항상 위축되어있고 여유가 없고 시기질투 많고
피해의식, 방어기제로 공격적인 성향인 사람 많이 봤어요
돈 줘가며 오라는데 브런치나 먹으며 놀라고?
참 새차 냄새 싫어하지? 넌 택시 타
옷 좋자나, 난 옷 살때가 제일 좋더라.
꼭 돈이 많지 않아도 자신의 삶에 자족하는 사람은 원글님 말씀이 맞는 거 같아요
가져도 가져도 부족하다 느끼는 사람도 방어기제가 자동으로 발현되고요
결국 자족하며 누리는 사람이 여유있는 마음으로 타인들을 대하게 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