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 조회수 : 4,185
작성일 : 2026-04-10 16:09:11

문제있는 아이 상담은 

이아이를 버릴순 없고

문제를 고쳐 사회적으로나 가정적으로 문제가 없게 만들려고 하는거라 이해가 되는데...

 

개는...저렇게(개늑시) 주인얼굴을 여러번 무는 개를

뭐 어쩌라고 솔루션을 원하는건가요?

 

다시는 안문다는 보장이 있나요?

내가 낳은 개도 아닌데 얼굴을 물리면서

왜 키우나요?

 

요즘엔 개도 때리지않고 키워야 되나요?

알아먹지도 못하는 개한테 앉아 앉아

 

 

 

 

IP : 110.9.xxx.18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6.4.10 4:10 PM (221.138.xxx.92)

    이런건 키워 보셔야 알게 되겠죠.

    궁금해하시니..써봐요.

  • 2. ㅋㅋㅋㅋㅋㅋㅋ
    '26.4.10 4:13 PM (203.175.xxx.169) - 삭제된댓글

    개만도 못한 자식 수두룩 해요 ㅎㅎㅎ 차라리 개가 나은 경우도 많음

  • 3. ...
    '26.4.10 4:14 PM (1.227.xxx.206)

    우리나라는 개한테도 너무 오냐오냐 우쭈쭈죠

    주인 무는 개가 다른 사람은 안 물까요

    그런 개는 안락사가 정답 아닌가요

  • 4. 저는
    '26.4.10 4:14 PM (222.232.xxx.109)

    개가 무서워 키울 생각없지만
    충분히 이해가요.

  • 5. 옴마야
    '26.4.10 4:16 PM (118.235.xxx.92)

    요즘엔 개도 때리지 않고 키우냐고요??
    때려서 키우셨나요???
    아니면 때려야 된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개기 사람 얼굴 무는거 영납 안되지만
    님의 생각도 얼굴 무는거랑 다를바 없는데요?

  • 6. 무는 개는
    '26.4.10 4:16 PM (220.78.xxx.213)

    솔직히 답 없어요
    개들도 정신병 있거든요

  • 7. .....
    '26.4.10 4:16 PM (110.9.xxx.182)

    방송보면 얼굴을 몇번이나 물려서 천만원씩 들고었는데
    남편은 아내가 물릴만 하다 이소리 하고 자빠졌고.

  • 8. ㅋㅋㅋㅋ
    '26.4.10 4:16 PM (203.175.xxx.169)

    여기만 봐도 개만도 못한 자식때문에 속상해하는 엄마들 많잖아요 남친이랑 맨날 잔다고 안 들어온다거나 자식이 맨날 방에 쳐박혀 있다거나 아님 자식이 부모한테 욕한다거나 다 개만도 못한거죠

  • 9. .....
    '26.4.10 4:17 PM (110.9.xxx.182)

    개를 안 키워봐서요. 때리는지 어쩌는지 몰라요

  • 10. 개는
    '26.4.10 4:23 PM (112.164.xxx.105)

    그냥 개지요.
    강형욱이 그러든대요.사람이 먼저라고,,,
    개를 자식같이 생각하는게 그냥사람의 마음의 표현이지. 자식하고 같을순 없지 않나요.
    사람보다 개가 먼저인 사람이 문제인거지/
    개가 뭔 죄가 있을까요

  • 11. .....
    '26.4.10 4:46 PM (211.235.xxx.84)

    오냐오냐하면서 서열훈련을 제대로 안 시켜서 그런 듯요...
    개를 때리면 안되긴 해요..
    그렇지만 교육은 해야죠...

  • 12. 개늑시 봐요
    '26.4.10 5:05 PM (211.194.xxx.189)

    개늑시 챙겨봐요. 애견인 아닌데요, 자녀 교육에 대한 통찰력과 반성 등도 키워지네요.

  • 13. 개늑시에서
    '26.4.10 5:09 PM (211.194.xxx.189)

    얼마전에는 강형욱이 포기한 개가 있어요.

    완전히 타고난것이라서 수의사에게 약을 먹이던지 해야 될텐데
    의뢰인이 수의사에게 가니 약을 안 줬다고 해요.

    의뢰인=애견인이 너무 괜찮은 분인데 개가 정말 이상하더라고요. 안타까웠어요.

    아이들도 부모가 정상적으로 키워도
    타고 나기를 기질적으로 이상이 있으면 계속 진료 받고 처방 받고 하잖아요.

  • 14. ㅇㅇ
    '26.4.10 5:29 PM (211.234.xxx.120)

    부모 때리고 부모 죽이는 자식 있어도 키우잖아요
    부모때린다고 자식연 끊나요?

  • 15. ...
    '26.4.10 5:39 PM (58.29.xxx.4)

    엄마 패는 금쪽이들 tv에 많더만요

  • 16. ㅇㅇ
    '26.4.10 5:42 PM (42.82.xxx.241)

    반려동물 키우는 사람과 안키우는 사람은
    아예 종족이 달라요
    서로를 이해못함 ㅋㅋㅋ

  • 17. ...
    '26.4.10 6:04 PM (1.227.xxx.206)

    애견인들은 다른 종족이 맞나 보네요

    어떻게 개랑 사람 자식을 같은 선상에서 비교하는지.

    자식이 부모 패면 경찰도 부르고 감옥도 가요

    개는 사람을 물어도 개가 뭘 알아 이거죠?

    개를 낳은 것도 아닌데 진짜 신기하네요

  • 18. ㅇㅇ
    '26.4.10 6:05 PM (211.234.xxx.34)

    윗님 개가 사람 물면 살처분 당해요
    뉴스 안보시나
    사람은 부모때려도 경찰오고 훈방이지만
    개는 바로 죽이는 경우 많아요

  • 19. 음..
    '26.4.10 6:18 PM (203.229.xxx.235)

    외국살때 주택이 많아 반려동물키우는집 많았는데
    특히 교외로 나가면 몇마리씩 키우고요.
    음..근데 개가 사람이나 동물이나 물면 그냥 안락사 시켜요.
    그게 국룰인것같이 자연스럽더라고요...
    그냥 개가 사랑의 동물인건 알지만 그래야할때가 있는거죠.

  • 20. ....
    '26.4.10 6:47 PM (110.9.xxx.182)

    안락사를 시켜야지
    여기저기 얼굴 물려가면서 왜 키우나 원

  • 21. ...
    '26.4.10 7:42 PM (180.70.xxx.141)

    저 40대인데 저 어릴때에도
    무는 개는 팔아버린다고 했어요
    식당으로 가는거죠

    요즘 개를 자식이라고
    떠받들어 키워 그래요

  • 22. ...
    '26.4.10 8:44 PM (1.227.xxx.206)

    사람 물어 죽인 경우에나 살처분이겠죠

    최시현네 개에 물려 패혈증 걸려 사망했는데
    개는 시골로 보내버리던데요

    개에 물렸다는 글들 너무 많이 봤어도
    그 개들 안락사 시켰다는 얘기는 거의 못 들어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2 아랫집에서 개짖는소리가 계속 나는데요 2 개야 2026/04/10 756
1804241 4기신도시 백지화, 3기신도시는 공공임대화한다네요 3 ... 2026/04/10 2,336
1804240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157
1804239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1,760
1804238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2026/04/10 671
1804237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7 ㅇㅇ 2026/04/10 2,174
1804236 제주도민~~~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4 ........ 2026/04/10 488
1804235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5 ... 2026/04/10 5,545
1804234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6 버드나무 2026/04/10 410
1804233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18 ........ 2026/04/10 5,999
1804232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4,185
1804231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424
1804230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1,760
1804229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3 마늘장아찌 2026/04/10 687
1804228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14 ... 2026/04/10 1,639
1804227 개심사 통신원~ 1 내일은 사장.. 2026/04/10 963
1804226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280
1804225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8 무의미 2026/04/10 3,005
1804224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342
1804223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522
1804222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7 ... 2026/04/10 6,090
1804221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4,686
1804220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5 .. 2026/04/10 3,589
1804219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21 루피루피 2026/04/10 3,317
1804218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