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6-04-10 16:07:20

시가에다 시작은집들 갑질까지 20대 중반 새댁 시절부터 20여년 겪고 남편하고 많이 싸우고 이혼 위기도 많았지만 견뎌내고 지금은 거의 안가고 안 만나는데요 

남들이 보면 받을게 많냐하는데 시가 포함 시작은집들 통털어 우리집이 제일 잘 살아요 

아들 가진 집 혐오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에요 

며느리는 인간 취급을 안하는 것에서 아들 엄마 혐오가 생긴거에요 오죽하면 줄 거나 있으면서 갑질이냐 소리가 나오겠어요 돈에 눈 멀어서 저런말 하는거겠냐구요 

지금 저런 아들 맘들은 며느리들이 일절 안가고 통화도 안하지만 늙어서 힘없어지니 아들 찾지만 아들도 귀찮아하죠 5060도 많이 좋아졌다지만 내가 아는 60대도 아주 악랄한 사람들 많아요 

IP : 118.235.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0 4:13 PM (110.9.xxx.182)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 받는거냐구요.
    미친것들이 남의자식한테 뭔 대접을 받기를 원하나요?
    키워준 자식도 돈없으면 부모 대접 안하는 시대에

  • 2. .....
    '26.4.10 4:13 PM (59.15.xxx.225) - 삭제된댓글

    결혼아니면 엮일일 없는 시가 친척 전원주닮은 키작고 뚱뚱하고 배나온 자기 관리도 제대로 안하는 여자가 나한테 주말에 시간관리 해야한다고 헛소리하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 3. 시가갑질
    '26.4.10 4:23 PM (223.38.xxx.205)

    얘기할 때 받은거 없단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마치 받은게 있으면 그래도 된다는 거 같잖아요
    있든 없든 갑질은 안 되는 거예요

  • 4. 말을 바꾸시네...
    '26.4.10 4:36 PM (223.38.xxx.125)

    여기에 누가 글 썼잖아요
    돈없으면 시부모 대접도 못받는거냐구요
    ????????????????????????????

    아래 올라온 글 제대로 읽어보세요!
    이런 뉴앙스 아니거든요
    말을 바꾸셨네요

  • 5. ....
    '26.4.10 5:25 PM (59.15.xxx.225)

    밖에서 봤으면 말섞을 일 없던 시숙모, 진짜 왜 저렇게 하고 다니나 싶게 표정도 어둡고 못생기고 팔다리 짧은 여자가 나한테 자기관리 하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었음.

  • 6. ....
    '26.4.10 5:42 PM (106.101.xxx.6)

    안되셨어요 어쩌다 그런 시집을 만나셔가지고
    뭐 비슷비슷하니 만나셨겠지만..

  • 7. 영통
    '26.4.10 5:47 PM (106.101.xxx.33)

    심지어 전 남편에게 생활비도 안 받고
    내가 버니 내가 생활했는데

    자기 아들 헤퍼서 그런 거 알면서도
    전업 동서들보다 더 갑질

    시가 사람은 그냥 일진의 시스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43 넘 잘나서 힘들다 4 머리에꽃 2026/04/10 2,121
1804242 대학생 중간고사기간중 할머니 상을 당했을때 9 .. 2026/04/10 1,740
1804241 깻잎 장아찌에 양념? 7 깻잎 2026/04/10 660
1804240 박상용 검사에 항의한 교도관 양심고백 7 ㅇㅇ 2026/04/10 2,153
1804239 제주도민~~~애월에 아침먹을만한곳 4 ........ 2026/04/10 471
1804238 치매나 질병없이 오래 살고 싶음 일하세요 25 ... 2026/04/10 5,469
1804237 신검 서류에 비인가 대안학교 중단서류도 사용할 수 있을까요 6 버드나무 2026/04/10 404
1804236 대학생 아들 오는데, 반갑지 않네요. 17 ........ 2026/04/10 5,914
1804235 개를 진짜 자식처럼 여기는거예요? 21 ..... 2026/04/10 4,116
1804234 대학생 세입자가 미성년자라고 중도퇴실비를 안내려고할때요 1 2026/04/10 1,402
1804233 시가 갑질 너무 어이없죠 준것도 없고 받을 것도 없는데 6 2026/04/10 1,744
1804232 마늘장아찌 국물이 넘 탁해서 국물을 버렸는데 3 마늘장아찌 2026/04/10 675
1804231 경남에서 광주 가는게 이렇게 힘드나 14 ... 2026/04/10 1,604
1804230 개심사 통신원~ 1 내일은 사장.. 2026/04/10 951
1804229 제가 겪고 있는 알바생 유형 6 ... 2026/04/10 2,237
1804228 제사, 차례 지내는 거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요 18 무의미 2026/04/10 2,965
1804227 니트 무게는 섬유 조성에 따라 다른가요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ㄴㄱㄷ 2026/04/10 340
1804226 베를린필하모니 발트뷔네 콘서트 2 플로네 2026/04/10 515
1804225 기자 출신 60대 보수 유튜버 인천대교서 떨어져 사망 17 ... 2026/04/10 6,029
1804224 어린이집 0세반 옷 얼룩 애벌빨래해서 보내주세요 48 A 2026/04/10 4,632
1804223 추운건 진짜 오늘내일이 마지막이네요 5 .. 2026/04/10 3,535
1804222 친정엄마때문에 너무 스트레스받는데 객관적 조언 부탁드려요 21 루피루피 2026/04/10 3,262
1804221 오늘 아들이 알바 면접가요 3 ㅇㅇ 2026/04/10 1,077
1804220 체력약한 중1아들.. 학원 빈시간에, 운동 어떤가요?? 5 냐옹이 2026/04/10 648
1804219 박상용, 120억 사건을 연어덮밥으로 회유? 19 ,, 2026/04/10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