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좀 이해가 안가는데
30대는 새벽2시 3시가 주 2회였고
40대 후반인 지금은 횟수는 평균적으론 주1회인데
마셨다하면 12시 1시.
제가 좀 진절머리나서요.
그냥 그래라 해야하나요?
저도 사람들이랑 노는거 좋아하지만 제 또래 여자들 만나면 못해도 10시. 술약속이어도 동네에서나 12시. 이정도인데.
남편이 술자리 12시 1시면 집에는 2시 3시에 도착입니다.
전 좀 이해가 안가는데
30대는 새벽2시 3시가 주 2회였고
40대 후반인 지금은 횟수는 평균적으론 주1회인데
마셨다하면 12시 1시.
제가 좀 진절머리나서요.
그냥 그래라 해야하나요?
저도 사람들이랑 노는거 좋아하지만 제 또래 여자들 만나면 못해도 10시. 술약속이어도 동네에서나 12시. 이정도인데.
남편이 술자리 12시 1시면 집에는 2시 3시에 도착입니다.
늦게 시작하는 것도 한몫하죠...
20대때 저도 놀아봤는데 진짜 그시간 너무 빨리 지나가요.
남녀 할 것 없이 지친 일 피로후, 한잔하면
시간 후딱 가죠. 새벽 금방입니다....
저도 20대땐 다음 날 아침 지하철타고 그랬...
근데 결혼하고 애낳고 저도 직장 다니지만
평일에 술약속 있어도 12시 전에는 들어오는데 사실 자연스레 3차 이상 안가게 되기도하고 실제 부서 회식이든 뭐든 그 시간까지 남는 사람들은 점차 줄잖아요.
시간이 그렇다면 횟수라도 적던가...
아 30대때 새벽 3시만 주 2회지. 술자리는 주 4회였어요.
늦게 시작해서 그런건 있는 것같네요.
시간이 그렇다면 횟수라도 적던가...
아 30대때 새벽 3시만 주 2회지. 술자리는 주 4회였어요.
늦게 시작하니 그런건 있을 것 같지만
먹다보면 제.정신도 아니고 대리불러 와서 주차장서 자고
씻지도 않고 널부러져서 다음날 기억도 못한 적이 수두룩이에요.제가 그냥 노이로제인가봐요.
님 남편이 그런건데 왜 남자라고 일반화를 시키세요?
제남편은 안그런데요
와이프인 제가 그럽니다만?
술 중독만 아니면 할수 없죠
그게 재미고 스트레스 풀리는거면
울 남편은 술담배 아무것도 안하지만 대신 다른 문제가 있고
아니요
그리고 이게 남녀 문제는 아니지요
30대나 그랬지 몸이 안따라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