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를 도람푸, 도람푸 거리는거 이상하게 거슬리고 무식해보여요
그자체는 그 잡채 이러는거도 그렇고요
뭐 쓰는 사람 마음이겠지만요
트럼프를 도람푸, 도람푸 거리는거 이상하게 거슬리고 무식해보여요
그자체는 그 잡채 이러는거도 그렇고요
뭐 쓰는 사람 마음이겠지만요
일본사람들인가싶어요
도람뿌 미친할배 그 잡채
일본에서 그리 불러요.
도람푸가 일본식으로 읽어서 도람푸가 아니고요 돌아버려서 도람푸랍니다.
돌아버려서 경멸로 도람푸에요 돌아버린 트럼프
보기 싫으면 무시하세요.
거슬리면 신경꺼야죠.
세상사가 어디 다 내 마음대로 돌아갑니까?
저도 비하하는 표현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도람푸가 더 무식해요.
돌았다. 또라이다..욕하는거아닌가요?
트럼프라고 제대로 불러주기도 싫어서요.
아니라 돌았다 그말이죠
저는 또람푸...라고 부릅니다만
대중의 우민화, 천박성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죠.
단어, 말의 힘이 정말 큰데,
사회 전반에 저런 비속어가 난무하는게 안타까와요.
맞아요. 누가 시작했는지, 따라 하는 사람들은 뭐고...
마치 트럼프랑 엄청 친한거 처럼...
되려 호감이어서 애칭처럼 마음대로 변형해서
부르는건지? 하여간 흉해요.
영어이름을 어떤 지방의 사투리처럼 만든 거 같아요.
엄연히 미국 대통령 이름 전세계인이 정확히
부르고 알고 있는 것을...
돌은놈ㆍ미친놈에겐 애칭도 아깝죠
호감이라서 도람프라는 애칭으로 쓰는 줄 아시나요?
돌아이새끼라고 매번 쓰기에는 내 손가락과 입이 더러워지니 욕대신 부르는거예요
글이나 댓글보며 세상은 이렇게 다양한 사람이 사는구나...를 많이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한테는 더 한 말로 똘똘 뭉치면서 도람푸는 왠일로 거슬릴까요? 요지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