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까페에 댓글이 주렁주렁이이요
언제 되냐?
들어오면 잘 쓸 자신 있다
빨리 들어와라 진짜 난리난리
저도 탈팡했는데요.
제가 사교육계 있는데요.
학원 공부방 이런게 탈팡한 곳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 학원에서 줄 간식거리 쿠팡으로 시켜라 추천해라 뭐해라 말 많아요.
저는 편한건 알지만, 네이버로 바꾸고 후회는 없어요.
맘까페에 댓글이 주렁주렁이이요
언제 되냐?
들어오면 잘 쓸 자신 있다
빨리 들어와라 진짜 난리난리
저도 탈팡했는데요.
제가 사교육계 있는데요.
학원 공부방 이런게 탈팡한 곳 없는거 같아요.
아이들 학원에서 줄 간식거리 쿠팡으로 시켜라 추천해라 뭐해라 말 많아요.
저는 편한건 알지만, 네이버로 바꾸고 후회는 없어요.
네이버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쉬운 건 단순 플랫폼 기업이기 때문에 자체 투자 없이
(돈 안 쓰고)
장사만 한다는 것이죠.
네이버가 더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아쉬운 건 단순 플랫폼 기업이기 때문에 자체 투자 없이
(돈 안 쓰고)
장사만 한다는 것이죠.(건물주 느낌)
네이버는 외국 중고나라 같은 것 사들이면 외화 낭비하지 말고 국내 고용 창출에도 더 노력하기를 바라네요.
거기는 완전 엘리트만의 성, 폐쇄적이라는 소문이 무성합니다.
네이버에서 더 싼거나 주문 넷플 공짜라 이용
새벽배송 로켓배송 무료반품 이용해야 할땐 쿠팡 써요
뭐가 문제?
전철이 지나가는 곳마다
물류센터를 건설..
물류센터가 없으면 새벽배송
로켓배송이 어려운가 봐요.
그래서 쿠세권이란 말이..
쿠팡외 다른 사이트는 문류센터 없이
중개 역할만 하기 때문에 특히 반품할 때
골치 아파요.
물류센터로 정정..
언론과 정부에서 지난 사태 때 네이버를 얼마나 밀어줬는데요.
(네이버는 메인에 언론 기사 노출 기능이 있어서 언론에 갑임)
그런데도 이용자가 늘지 않으면 쿠팡이나 소비자의 문제일까요 아님 네이버 같은 기존 기업의 문제일까요.
이마트는 쿠팡 이츠 보면 이미 쿠팡과 협업 들어갔어요.
이걸 과연 욕할 수 있을까요?
네이버는 중개만 하고 물류센터가 없는데
쿠팡이랑 비교가 안 되죠.
전 쿠팡 네이버 예전부터 둘 다 써왔는데.
각자 다 쓰임새가 달라서 뭐가 있어서 뭐가 없어도 괜찮은건 아닌거 같음.
아무튼 원글이 탈팡하는건 자유지만 남이 필요하단거까진 뭐라고 할순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