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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많이 다녀본 분들께 질문 있어요

미남여행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26-04-09 17:19:16

 

미남이 많은 나라는 어디인가요??

 

전 유적지 관광지 박물관 미술관 구경 보다는

 

미남 구경하고 싶어요

 

50년 넘게 진짜로 티비외에는 잘생긴 남자를 본적이 없어요

 

노르웨이나 스웨덴 터키 남자들이 잘생겼다고 하는데

 

다녀보신분들의 경험담이 필요해요

 

 

 

 

IP : 14.5.xxx.1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피오니
    '26.4.9 5:23 PM (121.145.xxx.187)

    저는 정말 길가다 숨이 막힐듯한 남자를 프라하에서 봤어요.
    여행 온 사람인지는 모르겠고
    비엔나에서는 음악회 갔다가 대각선 뒤로 앉은 남자가 너무 멋진데..
    돌아보는 거 맘대로 못해서
    답답했어요.
    이태리는 생각보다 눈길 가는 남자 없었어요.

  • 2. . .
    '26.4.9 5:30 PM (82.35.xxx.218) - 삭제된댓글

    어려서 배낭여행 간 인도보며 기본이 원빈이다했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북유럽도 미남. 이태리도 미남 좀 있구요 전 애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슬라브족 들이 미인인것같아요. 체코, 폴란드 이런 데서 좀 놀랬구요. 미남들 보고 감탄한 건 베트남 저도 배낭여행 갔을때, 그때 본 유럽 베남여행족보고 잘생긴 유럽애들 여기에 다왔구나했어요

  • 3. ..
    '26.4.9 5:32 PM (82.35.xxx.218)

    어려서 배낭여행 간 인도보며 기본이 원빈이다했구요. 그리고 아무래도 북유럽도 미남. 이태리도 미남 좀 있구요 전 애나 어른이나 남자나 여자나 슬라브족 들이 미인인것같아요. 체코, 폴란드 이런 데서 좀 놀랬구요. 미남들 보고 감탄한 건 베트남 저도 배낭여행 갔을때, 그때 본 유럽 베남여행족보고 잘생긴 유럽애들 여기에 다왔구나했어요 추가로 아랍남자도 잘생긴 사람들 꽤 많죠

  • 4. ㅇㅇ
    '26.4.9 5:42 PM (210.106.xxx.63)

    이태리나 스페인에 미남이 많았어요

  • 5. 미남은
    '26.4.9 5:49 PM (1.227.xxx.55)

    모르겠고 멋쟁이는 밀라노에서 많이 봤네요

  • 6. 톨레도
    '26.4.9 5:58 PM (61.105.xxx.113)

    톨레도 파라도르 주말에 가면 파티가 많은지 화사한 스페안 미남들이 화사한 칼라의 정장을 차려입고 밝은 얼굴로 올라~ 하고 인사합니다.

    마드리드랑 가까워서 파티가 많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유럽 도시의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가족 모임을 하는 모습도 잘생긴 젊은이들, 귀여운 아기들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제 경험으론 5월의 주말, 톨레도 파라도르, 좋았어요.

    그리고 오스트리아 빈에 11월 하순에 있었는데, 그 때 무슨 성인식 같은 대규모 왈츠 파티가 열리는지 시내가 그 행사에 참석했던 뽀사시한 선남선녀로 북적거렸어요.

    무턱대고 가시기 보단 눈호강 할 수 있는 때와 장소를 찾아서 즐거운 여행 히고 오새요~.

  • 7. 미남도 종류 별
    '26.4.9 6:06 PM (211.247.xxx.84)

    쾌남 호남은 조지아 (러시아 옆댕이)
    큰 키에 전체적으로 멋짐은 오스트리아
    느끼하고 기름진 미남은 이탈리아 스페인.

    그런데 원글님 미남 봐서 뭐 하시게요?

  • 8. 스웨덴
    '26.4.9 6:07 PM (220.73.xxx.71)

    스웨덴 가보고 깜놀했어요....

    금발에 초현실 꽃미남들이 잔뜩 있어서요 ㅎㅎ

    근데 금발꽃미남 취향 아니면 안맞을거에요

  • 9. 이ffldk
    '26.4.9 6:24 PM (124.49.xxx.188)

    이탈리아 떼르미니 근처 경찰들 멋지던데요..
    뭔가 진한데 느끼하지 않고 드냥 멋졋엄

  • 10. ……
    '26.4.9 6:25 PM (118.235.xxx.185)

    오스트리아 비엔나..진짜 남녀 기본이 다 모델급이여서 깜놀했네요

  • 11. 문화충격
    '26.4.9 6:25 PM (61.105.xxx.113)

    평범한 사람에겐 스타일이 완전 좋은 사람들을 한 번에 많이 보는 것도 신선한 문화충격 같아요.
    저같은 평범한 여행객은 그 나라 부유층이 많이 오는 호텔에 주말에 머물 때 평소에 마주칠 일 없던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경험을 한 거죠.

    생각해보면 베니스 영화제 열릴 때 리도에 있는 것처럼 큰 행사 있을 때 파티가 열리는 곳에 머물면 미남 직관에 관해선 드문 경험을 하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전 2월의 텅빈 리도에 간 적이 있는데 사람은 없었지만 숨막히게 아름다운 저녁 노을을 봐서 만족합니댜.

  • 12. ㅇㅇ
    '26.4.9 6:31 PM (211.193.xxx.122)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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