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유난히 봄이 추운거 같아요
비가 이렇게 내리니 꽃잎이 다 떨어져서 꽃구경하는 날도 굉장히 짧은 느낌...
저만 느끼나요ㅎㅎㅎ
작년 이맘때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유난히 봄이 추운거 같아요
비가 이렇게 내리니 꽃잎이 다 떨어져서 꽃구경하는 날도 굉장히 짧은 느낌...
저만 느끼나요ㅎㅎㅎ
지난주 주중에 엄청 화창하고 따뜻하고ㅠ좋았잖아요
노곤한 봄햇살도 안보여주고
으실으실
그러면서 또 꽃은 열흘이나 빨리펴버렸다하고
말입니다
지난주 주중에 엄청 화창하고 따뜻하고 좋았잖아요
벚꽃이 열흘 이상 일찍 폈는데요
오늘이 비와서 추운거죠.
지난 겨울도 많이 안추웠고 4월달 들어서는 거의
난방도 안하고 살았어요.
지난주는 반팔입어야하나 생각들 정도로 따뜻했고요.
지난주에 아직 덜 핀 벚꽃 많던데.
이번주말엔 활짝 필테니 꽃놀이 가려구요.
아니 이번 봄 엄청 빨리 따뜻해져서 꽃들이 엄청 빨리 피었잖아요...
작년이 더 추웠던 기분이에요
꽃도 늦게 폈구요
4월에 눈보라도 쳤어요
그렇군요ㅎㅎㅎ 저는 아직 반팔 입을 정도로 따뜻했던적이 없었던거 같아서요ㅜㅜ 꽃도 일찍 피었나보네요
올해가 유난히 우중충해요..
맑은 봄 햇살을 못 껴요.
기온보다...하늘빛이..그런데.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죠..
따뜻했던 기억이 없는데요...
미세먼지 때문에 더 우중충하죠.
저도 하도 우중충해서 그렇게 느끼나봐요~
하루 반짝 맑고 또 구름많고 그랬던거 같아서요
몇 날 며칠을 춥다는 것에 꽂혀
춥다는 글이 매일 올라오네요
건강 검진 받아보시고
부족한 영양을 채워서 면역을 올려보세요
그렇게 춥지 않아요
어제와 오늘 잠시 꽃샘추위가 온거지
평년 봄보다 훨 따뜻해요. 거울도 안추웠어요.
82는 삼복더위에도 추워서 긴팔입는 분들이에요
365일 춥다는 글이 끊임없이 올라와요
그러려니 합니다
이번에 추우니 꽃들이 다 한꺼번에 피잖아요... 그러다 담주는 20도 넘더라구요
목련개나리가 지난주인가 피었는데 뭐가 일찌 피었데 ㅋㅋㅋㅋ
서울에 벚꽃이 비 왔어도 안떨어지고
계속 남아있었잖아요.
오늘 비로 다 떨어질거같지만
이번 벚꽃이 오래갔어요
82는 삼복더위에도 추워서 긴팔입는 분들이에요
365일 춥다는 글이 끊임없이 올라와요
그러려니 합니다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