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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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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사건을 통해 배워보는 대비책

... 조회수 : 755
작성일 : 2026-04-09 18:07:31

통장에 모르는 돈이 들어왔다, 몇만원이거나  혹은 1원씩 여러번 들어왔다

남편이나 가족에게 비상금이 있는 경우가 아니고 모든게 묶여있는 통장이라면

은행 연락이 먼저가 아니고 

일단 몇달 사용할 돈을 바로 남편이나 자녀나 부모님 언니 동생 계좌로 옮겨야합니다.
(어디 모르는데 검찰 같은데 보내지 마시고요!)

특히 사업하시는 분들

그렇게 돈을 입금해놓고 사고 계좌로 신고, 계좌를 잠궈버리는 경우 답이 없어요.

법이 개법인데 왜 빨리 안 바뀌는지

최근에 1원 입금 당하신 분이 빠르게 아내 분 계좌로 돈 옮겨서  피해를 막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돈 한푼 못꺼내고 생활비 없어 ,세금 못내, 통신비 못내, 업체 결제 막혀

차라리 얼마 달라 계좌풀어달라 하면 경찰에서도 이거 범죄구나 하는데

독한 것들은 아예 연락을 안받아버린대요.

그러니 범죄인지 예금주 잘못인지 파악도 힘든 상태로 몇주를 보내는 겁니다.

신고당하면 어차피 전은행 계좌가 다 막히는거지만

가능하면 계좌 함부로 오픈하지마세요.

 

IP : 122.38.xxx.15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라다크
    '26.4.9 6:30 PM (121.190.xxx.90)

    아 이런 경우도 있군요
    근데 만약 제통장에 1원이 들어와서 제 계좌를 잠궈버린다면 그들에게 이익이 뭐가 되길래 그런 짓을 할까요?

  • 2. ...
    '26.4.9 6:32 PM (122.38.xxx.150)

    돈 요구하는 사기꾼이거나
    님에게 앙심 품은 아는 사람? 사업을 망하게 하려는 경쟁업체 (이건 실제 피해사례있음)
    아니면
    어느날 원글님한테 걸려온 보이스 피싱범한테 야 이 슬애기야 똑바로 살어 하고 끊었는데
    그넘이 앙심을 품고 (우리 개인정보 전부 오픈형이잖아요 계좌번호 정도야)

  • 3. 영통
    '26.4.9 7:58 PM (106.101.xxx.44)

    당근이 쇠락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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