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보도나와서
기사읽었는데요
21살 아직어린학생을 저렇게 협박해서
합의금뜯고 협박했다면
더욱더 철저하게 조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게 머하는짓인지
해당학생부모님은 가만히 계시는건지
제딸이 저런일당하면 부모들이 가만히안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이런사건은 더욱더 공론화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보도나와서
기사읽었는데요
21살 아직어린학생을 저렇게 협박해서
합의금뜯고 협박했다면
더욱더 철저하게 조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게 머하는짓인지
해당학생부모님은 가만히 계시는건지
제딸이 저런일당하면 부모들이 가만히안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이런사건은 더욱더 공론화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550만원에 위로금 더 얹어서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뉴스들 다 보니,
그 알바생 이상한 점이 많던데요.
다른 데서 일하면서도 석연치않은 부분이 많아서
다른 점주한테도 고소당한 상황.
당시 아팠다고..
알바하며 재수하는거 봐선..
넉넉한건 아니겠죠..
기사 다읽은것 맞아요?
고소한 점주가 더 이상하던데요
음료 3잔이 잘못 됐다고 갖고 나갔다던데.
그쪽점주 왈.
잘못된 음료는 버리고 나가야지
컵홀더에 뚜껑에 다 챙겨서 빨대까지
갖고 나갔다나? 그러더라구요.
손님 포인트 자기한테 올리고
그랬다고.
뺙다방이 저리 무서운 곳이었나 다시는 안가야겠네
아마 다른 알바생한테서도 저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제딸이 06년생인데
아직도 어린아이같은데..
너무 분노가치밀어오르네요
철저하게조사해서 뜯긴합의금 다받아내야죠
형편도 넉넉하지않았다면 어린알바생 돈을 저렇게
뜯는게 정상인가요
알바생이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어린데 점주가 너무 양아치 더라구요
다른곳에서 고소당했다는 거기가
점주 아들네인가 친구네인가 그렇대요
지들끼리 짜고 저지랄
알바생 자르면 되지 550협박 하다니
어마무시하네
횡령 인정된다고 봤고,
협박혐의는 무혐의 됐어요.
끝까지 영상 보시길
https://youtu.be/fXuctdOf9Gw?si=_dp-VADmcgozaez2
550이나 뜯어낼 일인가요?
양아치나 할 짓이지 ㅉ
것두 자식같은 애한테..
지들 힘들때 서로 알바 소개하고 써 놓고.
사이좋게 고소 협박.
알바할때 4시간 이상 근무하면 한잔 마셔도 된답니다. 그래놓고 저 난리.
여기도 빽다방 점주들이 실드 치는거ㅇ같은데 그러지 말아요
판사도 아니고 믿을게 못돼죠.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어린 알바생 협박해서 거액을 뜯어낸 양아치 점주 얘기인데
말이죠
저 사건 첫보도한 장인수기자에게 다른 알바생이 녹취보내면서 증언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p-oHRFuXLBs?si=-YzZoDca8FYHvjD1
https://youtube.com/shorts/Lrt_C0_F-gg?si=D21OFW3Yty1wz354
첫알바라서 씨씨티비로 실시간 감시해도 참았고 사소한걸로 맨날 시비털고 술먹으면 알바생들에게 전화해서 욕하고 ㅈㄹ해대서 자긴 원래 하루에 한잔 마셔도 되는데 아예 안 마셨다고 함 하도 저래서 걍 그만뒀대요ㅎㅎㅎㅎㅎㅎ 맨날 알바 빵꾸나는 이유가 있었음
점주인가.....
솔까 미성년에게 저러고 싶나요?
그러고 왜 지들 아파트 주민에게 사과문 쓰나요?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쌩양아치구만.
인생의 큰 전환점인 시기에 싸이코 만나 트라우라 생겼을 듯 ㅠ
글고 부모가 왜... 몰랐냐면 저때 저 아이 엄마가 크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퇴원하던 시기라서 부모에게 안 알리려고 했다고 함....글고 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딸이 무서운 생각할까봐 맘이 철렁해서 딸 보호에만 신경썼다고
https://youtube.com/shorts/5qyJ8mXXsEQ?si=exYzh3c0YbY5ncZF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너무 양아치 스럽잖아요
일반인이면 저렇게 못해요
웃긴게 고소만 취하하고 550받은건 못돌려준대요.나쁜인간들
260만원 월급도 포기하겠다했는데 끝까지 550만원 받아냄
점주 살면서 고대로 돌려받길 ㅉ
점주거나 최소 관계자인가요?
쌍방과실 어쩌고하는 쓰레기같은 글도 며칠전에 올라왔더만요.
딸뻘되는 아이한테 협박해대는 꼴이 어찌나 꼴값인지
어른이면 어른답게, 인간이면 최고 선은 지키고 살아야죠.
알바생이 협박받고 얼마나 무서웠겠나요.
550만원 내놔~ 쓰레기 점주야~ 협박죄로 다시 고소해야함.
제3자가 고발하면 안되나요?
점주가 너무한거죠. 이걸 알바생도 잘못했다는 사람들은 어찌 일상생활을 하는지.. 내용을 좀 잘 살펴보고 뭐라하든지요.
설령 알바생이 점주가 주장한것마냥 먹었다해도 그게 협박하며 6천만원 배상해라 하다가 결국 550만원 뜯어낸게 알바생이 먹은것 같은 정도의 잘못이라 생각하는건가요?
아주 질이 나쁘고 알바생은 똥밟은거죠.
점주가 조폭수준이군요.
어린학생한테 미친짓도 유분수지. 쓰레기놈!!
빽다방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거네요.
귀찮아서 로그인 잘 안 하는데 점주 편들면서 세 개씩이나 댓글다는 사람은 뭔가요?
편드는 댓글은 수상하네요.
사건을 들여다 보면 저런 댓글 못 쓸텐데.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22
빽종워니가 시키드나??
빽다방 점주들이 이미지 하락으로 자기네한테
영향 올까봐 여기저기서 알바생은 흠집내고
사업주는 쉴드친다고..
알바가 반성문에 쓴 먹은 음료를 훔쳐서 먹은게 맞는거예요?
4시간이상 일하면 1잔 먹어도 된다고 했다는데 그게 포함된건지 진짜 알바가 훔쳐먹은건지..
처음에 합의본건 엄마고 아빠가 난중에 알게되서 인터넷올리고 고소하고 다 한거예요 가만있지 않았구요 점주가 욕먹는거는 훔쳐먹은거만 받고 훈계하고 끝날일을 550만원이나 받아서 욕먹는거구요
훔쳐먹었다고 단정 짓는 거예요?
12800원 고소 당했고 그 점주가 고소는 취하했지만
경찰 수사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점주는 저렇게 해서 돈 벌었나 의심스럽네요
빽다방 보면 이 사건부터 떠오를것 같아요.
쉴드칠게 아니라 제대로 밝혀야 이미지 쇄신 되지 않을까요.
본인이 잘못했다면 이리 공론화시키지않았겠죠
알바생 뭐라는 분들은 그 공갈협박 유투브 들어본건 맞아요? 점주가 당당하면 고소는 왜 치하했대요?
550만원 딱 그것만 낭ㅅ고
싹~~~다 망해버려라.
한둘이 아닌것 같던데 그리고 백다방은 알바생은 네시간에 한번은 음로 한잔 먹어도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 사장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사람을 썻다는 후기도 있던데 진짜인지
나이도 어린 학생들이고 점주가 직원을 혼낼때 거의 락커수준
샤우팅으로 몰아부치던데 뭘 할수 있었겠나요
하루 네시간 이상 씨씨티비를 처 보는 점주가 알바생이 그렇게 음료 훔쳐먹길 가만히 보고 있었을리도 없고
심하게 훔쳐먹는다 싶음 진작에 조용히 짤랐겠죠
아무리 돈 주고 직원을 쓰는 사람이라지만 어느정도 예의는 있어야지요 프랜차이즈고 점주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도 있는데
그리고 백종원이 여기 바이럴을 쓰는지 자꾸 저 점주 옹호하는
댓글이 보이는데 편들어주고 싶은 맘이 더 날아가요
알바생이 어떤 잘못을 했어도
해고를 하던가하면 될걸 550씩이나 내놓으라고 협박하는게
인간인가요..
알바가 4시간 이상 일하고
마실수 있는 음료외
자기가 마신거 결제한 영수증 첨부해서
고소했는데
청!주!시 경찰관 님들이 무혐의 처분했나?
그랬다 들었어요 .
좁은 동네니
남편 누구누구 두루~
그렇다 했어요.
빽다방이든 점주든
싹다 비켜요.
언제고 우리 애들에게 닥칠수 있는 일이예요.
점주 입장에서
결제 안 하고 마셨다면
그것만 배상케해야지
지들 애들은 안크나 ?
500이나 ..양아치들 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