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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청주알바생사건..

헐...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26-04-04 17:58:47

추가보도나와서

기사읽었는데요

21살 아직어린학생을 저렇게 협박해서

합의금뜯고 협박했다면

더욱더 철저하게 조사해야하는거아닌가요?

저게 머하는짓인지

해당학생부모님은 가만히 계시는건지

제딸이 저런일당하면 부모들이 가만히안있을텐데.

안타깝네요

이런사건은 더욱더 공론화되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naver.me/GprPgB2v

IP : 110.15.xxx.81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요
    '26.4.4 6:01 PM (220.72.xxx.2)

    550만원에 위로금 더 얹어서 돌려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 2. 여러
    '26.4.4 6:02 PM (106.101.xxx.139)

    뉴스들 다 보니,
    그 알바생 이상한 점이 많던데요.

    다른 데서 일하면서도 석연치않은 부분이 많아서
    다른 점주한테도 고소당한 상황.

  • 3. 엄마가
    '26.4.4 6:03 PM (211.208.xxx.76)

    당시 아팠다고..
    알바하며 재수하는거 봐선..
    넉넉한건 아니겠죠..

  • 4. 106.101
    '26.4.4 6:05 PM (118.217.xxx.241) - 삭제된댓글

    기사 다읽은것 맞아요?
    고소한 점주가 더 이상하던데요

  • 5. 다른 지점에서
    '26.4.4 6:05 PM (106.101.xxx.139)

    음료 3잔이 잘못 됐다고 갖고 나갔다던데.
    그쪽점주 왈.
    잘못된 음료는 버리고 나가야지
    컵홀더에 뚜껑에 다 챙겨서 빨대까지
    갖고 나갔다나? 그러더라구요.
    손님 포인트 자기한테 올리고
    그랬다고.

  • 6. .....
    '26.4.4 6:06 PM (123.212.xxx.90)

    뺙다방이 저리 무서운 곳이었나 다시는 안가야겠네

  • 7. 점주
    '26.4.4 6:07 PM (211.243.xxx.141)

    아마 다른 알바생한테서도 저러지 않았을까 싶어요.

  • 8. 원글녀
    '26.4.4 6:07 PM (110.15.xxx.81)

    제딸이 06년생인데
    아직도 어린아이같은데..
    너무 분노가치밀어오르네요
    철저하게조사해서 뜯긴합의금 다받아내야죠
    형편도 넉넉하지않았다면 어린알바생 돈을 저렇게
    뜯는게 정상인가요

  • 9. ㅇㅇ
    '26.4.4 6:08 PM (119.192.xxx.40)

    알바생이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아직 어린데 점주가 너무 양아치 더라구요
    다른곳에서 고소당했다는 거기가
    점주 아들네인가 친구네인가 그렇대요
    지들끼리 짜고 저지랄

  • 10. 잘못한게 있으면
    '26.4.4 6:08 PM (123.212.xxx.90)

    알바생 자르면 되지 550협박 하다니
    어마무시하네

  • 11. 경찰이
    '26.4.4 6:10 PM (106.101.xxx.139)

    횡령 인정된다고 봤고,
    협박혐의는 무혐의 됐어요.
    끝까지 영상 보시길
    https://youtu.be/fXuctdOf9Gw?si=_dp-VADmcgozaez2

  • 12. 그게
    '26.4.4 6:11 PM (211.243.xxx.141)

    550이나 뜯어낼 일인가요?
    양아치나 할 짓이지 ㅉ
    것두 자식같은 애한테..

  • 13. ...
    '26.4.4 6:13 PM (211.227.xxx.118)

    지들 힘들때 서로 알바 소개하고 써 놓고.
    사이좋게 고소 협박.
    알바할때 4시간 이상 근무하면 한잔 마셔도 된답니다. 그래놓고 저 난리.
    여기도 빽다방 점주들이 실드 치는거ㅇ같은데 그러지 말아요

  • 14. 경찰이
    '26.4.4 6:13 PM (211.243.xxx.141)

    판사도 아니고 믿을게 못돼죠.

  • 15. ㅇㅇ
    '26.4.4 6:14 PM (121.147.xxx.130)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어린 알바생 협박해서 거액을 뜯어낸 양아치 점주 얘기인데
    말이죠

  • 16. ..
    '26.4.4 6:15 PM (49.161.xxx.58)

    저 사건 첫보도한 장인수기자에게 다른 알바생이 녹취보내면서 증언했어요.

    https://youtube.com/shorts/p-oHRFuXLBs?si=-YzZoDca8FYHvjD1

    https://youtube.com/shorts/Lrt_C0_F-gg?si=D21OFW3Yty1wz354

    첫알바라서 씨씨티비로 실시간 감시해도 참았고 사소한걸로 맨날 시비털고 술먹으면 알바생들에게 전화해서 욕하고 ㅈㄹ해대서 자긴 원래 하루에 한잔 마셔도 되는데 아예 안 마셨다고 함 하도 저래서 걍 그만뒀대요ㅎㅎㅎㅎㅎㅎ 맨날 알바 빵꾸나는 이유가 있었음

  • 17. 106.101
    '26.4.4 6:15 PM (211.243.xxx.141)

    점주인가.....

  • 18. ...
    '26.4.4 6:16 PM (211.227.xxx.118)

    솔까 미성년에게 저러고 싶나요?
    그러고 왜 지들 아파트 주민에게 사과문 쓰나요?

  • 19.
    '26.4.4 6:16 PM (119.71.xxx.160) - 삭제된댓글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쌩양아치구만.

  • 20. 알바생
    '26.4.4 6:17 PM (211.243.xxx.141)

    인생의 큰 전환점인 시기에 싸이코 만나 트라우라 생겼을 듯 ㅠ

  • 21. ..
    '26.4.4 6:17 PM (49.161.xxx.58)

    글고 부모가 왜... 몰랐냐면 저때 저 아이 엄마가 크게 아파서 병원에 입원퇴원하던 시기라서 부모에게 안 알리려고 했다고 함....글고 딸이 너무 힘들어해서 딸이 무서운 생각할까봐 맘이 철렁해서 딸 보호에만 신경썼다고
    https://youtube.com/shorts/5qyJ8mXXsEQ?si=exYzh3c0YbY5ncZF

  • 22. 음.
    '26.4.4 6:17 PM (119.71.xxx.160)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

    상식적으로 점주가 너무 양아치 스럽잖아요
    일반인이면 저렇게 못해요

  • 23. 진짜
    '26.4.4 6:19 PM (49.164.xxx.30)

    웃긴게 고소만 취하하고 550받은건 못돌려준대요.나쁜인간들

  • 24. ...
    '26.4.4 6:19 PM (211.227.xxx.118) - 삭제된댓글

    260만원 월급도 포기하겠다했는데 끝까지 550만원 받아냄

  • 25.
    '26.4.4 6:20 PM (211.243.xxx.141)

    점주 살면서 고대로 돌려받길 ㅉ

  • 26. 106.101
    '26.4.4 6:22 PM (222.120.xxx.110)

    점주거나 최소 관계자인가요?
    쌍방과실 어쩌고하는 쓰레기같은 글도 며칠전에 올라왔더만요.
    딸뻘되는 아이한테 협박해대는 꼴이 어찌나 꼴값인지

  • 27. ..
    '26.4.4 6:26 PM (121.165.xxx.221) - 삭제된댓글

    어른이면 어른답게, 인간이면 최고 선은 지키고 살아야죠.
    알바생이 협박받고 얼마나 무서웠겠나요.

  • 28. ..
    '26.4.4 6:26 PM (1.243.xxx.9)

    550만원 내놔~ 쓰레기 점주야~ 협박죄로 다시 고소해야함.
    제3자가 고발하면 안되나요?

  • 29. 아침이
    '26.4.4 6:29 PM (121.166.xxx.91)

    점주가 너무한거죠. 이걸 알바생도 잘못했다는 사람들은 어찌 일상생활을 하는지.. 내용을 좀 잘 살펴보고 뭐라하든지요.

    설령 알바생이 점주가 주장한것마냥 먹었다해도 그게 협박하며 6천만원 배상해라 하다가 결국 550만원 뜯어낸게 알바생이 먹은것 같은 정도의 잘못이라 생각하는건가요?
    아주 질이 나쁘고 알바생은 똥밟은거죠.

  • 30. 분노폭발
    '26.4.4 6:31 PM (106.101.xxx.115)

    점주가 조폭수준이군요.
    어린학생한테 미친짓도 유분수지. 쓰레기놈!!
    빽다방 이렇게 나락으로 가는거네요.

  • 31. ㅇㅇ
    '26.4.4 6:35 PM (121.139.xxx.204)

    귀찮아서 로그인 잘 안 하는데 점주 편들면서 세 개씩이나 댓글다는 사람은 뭔가요?

  • 32. 점주
    '26.4.4 6:37 PM (211.206.xxx.191)

    편드는 댓글은 수상하네요.
    사건을 들여다 보면 저런 댓글 못 쓸텐데.

  • 33. .,.,...
    '26.4.4 6:37 PM (223.38.xxx.129)

    자꾸 알바생도 이상하다며 양비론 펼치려는 댓글이
    가끔씩 나타나는데 많이 수상합니다 22222222

    빽종워니가 시키드나??

  • 34. ㅇㅇ
    '26.4.4 6:37 PM (118.235.xxx.136)

    빽다방 점주들이 이미지 하락으로 자기네한테
    영향 올까봐 여기저기서 알바생은 흠집내고
    사업주는 쉴드친다고..

  • 35. 알바
    '26.4.4 6:38 PM (1.246.xxx.173)

    알바가 반성문에 쓴 먹은 음료를 훔쳐서 먹은게 맞는거예요?
    4시간이상 일하면 1잔 먹어도 된다고 했다는데 그게 포함된건지 진짜 알바가 훔쳐먹은건지..
    처음에 합의본건 엄마고 아빠가 난중에 알게되서 인터넷올리고 고소하고 다 한거예요 가만있지 않았구요 점주가 욕먹는거는 훔쳐먹은거만 받고 훈계하고 끝날일을 550만원이나 받아서 욕먹는거구요

  • 36. 알바님
    '26.4.4 6:45 PM (211.206.xxx.191)

    훔쳐먹었다고 단정 짓는 거예요?
    12800원 고소 당했고 그 점주가 고소는 취하했지만
    경찰 수사는 계속 된다고 합니다.

  • 37. 그간
    '26.4.4 6:46 PM (123.212.xxx.90)

    점주는 저렇게 해서 돈 벌었나 의심스럽네요

  • 38. 이제
    '26.4.4 6:51 PM (115.143.xxx.137)

    빽다방 보면 이 사건부터 떠오를것 같아요.
    쉴드칠게 아니라 제대로 밝혀야 이미지 쇄신 되지 않을까요.

  • 39. 알바생이
    '26.4.4 7:19 PM (211.34.xxx.59)

    본인이 잘못했다면 이리 공론화시키지않았겠죠
    알바생 뭐라는 분들은 그 공갈협박 유투브 들어본건 맞아요? 점주가 당당하면 고소는 왜 치하했대요?

  • 40. 점주
    '26.4.4 7:22 PM (106.101.xxx.90)

    550만원 딱 그것만 낭ㅅ고
    싹~~~다 망해버려라.

  • 41. 당한 알바생이
    '26.4.4 7:32 PM (125.134.xxx.134)

    한둘이 아닌것 같던데 그리고 백다방은 알바생은 네시간에 한번은 음로 한잔 먹어도 되는걸로 아는데요
    그 사장은 근로계약서도 안쓰고 사람을 썻다는 후기도 있던데 진짜인지
    나이도 어린 학생들이고 점주가 직원을 혼낼때 거의 락커수준
    샤우팅으로 몰아부치던데 뭘 할수 있었겠나요
    하루 네시간 이상 씨씨티비를 처 보는 점주가 알바생이 그렇게 음료 훔쳐먹길 가만히 보고 있었을리도 없고

    심하게 훔쳐먹는다 싶음 진작에 조용히 짤랐겠죠
    아무리 돈 주고 직원을 쓰는 사람이라지만 어느정도 예의는 있어야지요 프랜차이즈고 점주뿐만 아니라 기업의 이미지도 있는데

    그리고 백종원이 여기 바이럴을 쓰는지 자꾸 저 점주 옹호하는
    댓글이 보이는데 편들어주고 싶은 맘이 더 날아가요

  • 42. 솔까
    '26.4.4 7:36 PM (221.138.xxx.92)

    알바생이 어떤 잘못을 했어도
    해고를 하던가하면 될걸 550씩이나 내놓으라고 협박하는게
    인간인가요..

  • 43. 영수증
    '26.4.4 7:37 PM (210.178.xxx.216)

    알바가 4시간 이상 일하고
    마실수 있는 음료외
    자기가 마신거 결제한 영수증 첨부해서
    고소했는데
    청!주!시 경찰관 님들이 무혐의 처분했나?
    그랬다 들었어요 .
    좁은 동네니
    남편 누구누구 두루~
    그렇다 했어요.
    빽다방이든 점주든
    싹다 비켜요.
    언제고 우리 애들에게 닥칠수 있는 일이예요.
    점주 입장에서
    결제 안 하고 마셨다면
    그것만 배상케해야지
    지들 애들은 안크나 ?
    500이나 ..양아치들 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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