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벚꽃 일본 잔재 아닌지

ㅗㅗㅎㅎ 조회수 : 3,839
작성일 : 2026-04-04 18:59:48

일본애들이 많이 심었다는데

그냥 싹 밀고 비슷한 살구꽃이나

복사꽃으로 대체했면 하네요

 

 

IP : 61.101.xxx.67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벚꽃은 우리꽃
    '26.4.4 7:01 PM (59.6.xxx.211)

    원산지가 한국인데 왜놈들이 자기득 꽃이라고 퍼뜨린 거에요.
    법꽃은 일본꽃이 아니에요

  • 2. 벚꽃
    '26.4.4 7:03 PM (124.5.xxx.128)

    dna 뿌리 근간이 제주왕벚꽃이고
    왕벚꽃뿐만 아니라 일반 벚꽃도 한국서 유래되었어요
    일본서 맨날 한국이 일본 따라한다며 조롱하고 시비털다가 왜 조용한줄 아시나요
    애초에벚꽃이한반도서건너갔기 때문에 과학자들부터 입꾹닫하는거예요
    그나라 국견 아끼다고 시바고 개들도 한국서 건너간거예요

  • 3. 이제
    '26.4.4 7:04 PM (124.5.xxx.128)

    과학이 증명하는 시댄데 입 닥치고 조용히하라고 하세요

  • 4. ㅇㅇ
    '26.4.4 7:05 PM (211.193.xxx.122)

    검색해보면 나옵니다

    그냥 지우는 것이 좋을 것 같군요

  • 5. 이쁘기만함
    '26.4.4 7:08 P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일본 거론 식상함
    반일하려면 확실하게 하던가
    보면 민주당이나 지지자들은 오히려 일본 더 좋아하드만

  • 6. ...
    '26.4.4 7:08 PM (223.38.xxx.171)

    벚나무는 한국 활의 재료 중 하나였기 때문에 조선시대에는 국가가 관리해서 키웠습니다.

    토종 벚나무로는 제주도 왕벚나무가 대표적이구요, 활을 만드는 종은 수양벚나무인데, 난중일기에도 벚나무 껍질을 받았다는 기록이 전해집니다.

    효종시절 서울 우이동에 심었던 기록이 있어서 그때 심었던게 우이동 벚꽃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길거리의 모든 벚꽃을 이야기 하자면, 일본에서 혹은 중국에서 건너온 수종 혹은 외래산 수종과의 교잡종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차피 동아시아는 과거 일본조차 육지로 연결되어 있었으니까요.

    아무튼 한국에 자생하는 왕벚나무는 토종으로 연구가 밝혀졌고, 벚나무의 근본을 따지고 들어가면 네팔이 나옵니다.

  • 7. ㅇㅇ
    '26.4.4 7:08 PM (223.38.xxx.133)

    일본이 진도개도 일본 데려가서 일본개 종자 업그레이 시켰다고 하던데 진짠지 아닌지

  • 8. 이쁘기만함
    '26.4.4 7:08 PM (182.212.xxx.17) - 삭제된댓글

    일본 거론 식상함
    반일하려면 확실하게 하던가
    문재인딸은 이토히로부미 후배고ㅋ
    보면 민주당이나 지지자들은 오히려 일본 더 좋아하드만

  • 9. 쓸개코
    '26.4.4 7:10 PM (175.194.xxx.121)

    왕벚꽃은 제주가 원산지인걸로 알고있는데요.

  • 10. 쓸개코
    '26.4.4 7:12 PM (175.194.xxx.121)

    그런데 2018년 국립수목원 주도로 유전자 분석을 한 결과, 제주도와 일본의 왕벚나무는 다른 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제주도 왕벚나무는 올벚나무를 모계(母系)로 하고 벚나무 또는 산벚나무가 부계(父系)인 자연 교잡종인 반면, 일본 왕벚나무는 모계가 올벚나무임은 같지만 부계가 일본 고유종인 왜벚나무인 것으로 밝혀진 것입니다. 한일 간 110년 왕벚나무 원조 논쟁은 이렇게 좀 싱겁게 끝났습니다.
    https://v.daum.net/v/20240416000514347

  • 11. ...
    '26.4.4 7:13 PM (219.254.xxx.170)

    야끼니꾸도 한국 바베큐에서 유래..
    하여튼 다 갑다 베끼고 지들 떠라고 우기고.
    흑우도 한국 흑우 가져다가 지들꺼처럼..
    한국 흑우 멸종시키다시피 하고..
    아.. 재수 없는 이웃국이라니까요.

  • 12. ...
    '26.4.4 7:13 PM (219.254.xxx.170)

    지우지 마세요..
    덕분에 벚꽃이 우리 꽃인지 처음 알았어요

  • 13. 이정도면
    '26.4.4 7:16 PM (210.222.xxx.62)

    누구네 껀지 중요하지 않다고 봐요
    벚꽃 의 아름다움만으로 바라봐야죠
    짜장면을 중국꺼라고 말하지 않는거처럼

  • 14. ...
    '26.4.4 7:19 PM (219.254.xxx.170)

    누구껀지도 중요 하죠.
    일본이 하도 지들 특산물인냥 난리를 치니
    일본 잔재로 알고 있었어요
    근데 남의 꽃 뺏어다가 지들껏인냥 그런거라니..
    다시 벚꽃에 대한 노해를 풀어줘야죠

  • 15. 이래서
    '26.4.4 7:20 PM (221.138.xxx.92)

    제대로 아는게 중요한겁니다.
    지우지 마세요. 도움되는 글이네요.

  • 16. 하지만
    '26.4.4 7:23 PM (74.75.xxx.126)

    벚꽃이 우리나라에서 건너간 건 맞아도 그걸 받아들이고 일본인의 정체성의 상징으로 만든 것도 부인할 수 없어요.

    일본에서 살 때 놀라웠던 점 중 하나. 벚꽃이 피면 시작되는 하나미. 그냥 우리나라처럼 봄이 오고 날씨 좋으니까 꽃구경이나 갈까, 그런 느낌이 아니고요. 한 2주정도 계속 진행되는 전국가적 의식 같아요. 매일 중요한 벚꽃 스팟에서 술파티가 벌어지는데 다들 열심히 참가해요.

    일본인들은 벚꽃을 왜 그렇게 좋아하냐고 물었더니 한날 한시에 활짝 꽃피어서 장관을 이뤘다가 한날 한시에 떨어지는 모습도 장관인. 왜인지 묻지 않고 집단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아름답게 떨어지는 그 모습이 매우 일본적이라네요. 어떤 친구는 우주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일본에서 개발한 하야부사라는 우주선이 있는데요. 감정이입도 유분수지. 우주선이 혼자 우주에 나가서 묵묵히 주어진 임무를 완수하고 돌아오면서 자체 파괴가 되어서 불꽃같이 사그라드는 모습을 보면서 일본인들 모두 감동하고 벚꽃을 떠올렸다고요.

    우리에게는 꽃이지만 일본인에게는 단순한 꽃이 아닌 것 같아요. 우리도 피고지고 또피는 무궁화인가요, 아니면 삼천리 금수강산에 피는 진달래인가요.

  • 17. ...
    '26.4.4 7:26 PM (222.119.xxx.166)

    사쿠라의 이름과 일본 온갖미디어에 특유의 서정적 이미지를 대표하는 영향력이 강력해서 저도 일본꺼인줄 알았네요

  • 18. 지금
    '26.4.4 7:26 PM (125.178.xxx.170)

    제미나이에 물어보니

    제주도에서 자생하는 왕벚나무 벚꽃 =
    꽃잎이 둥글고 넓고 +꽃받침에 보송보송한 잔털 잔뜩 있음

    일본이 인위적으로 개량한 벚꽃=
    꽃잎이 길쭉하고 얇고 + 꽃받침 부분 털 없고 매끈하고 반질반질

    진해 여의도 등 우리가 흔히 보는 벚꽃은
    일본 개량종임.
    그러나 산림청에서 점진적으로 제주 자생종 벚꽃
    보급 늘리겠다고 했고 교체중이라 하니
    앞으로 더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렇다네요. 얘말이 맞는지 모르겠지만요.
    하도 틀린 걸 많이 봐서요.

    근데 꽃모양, 꽃받침 털로
    판단하시면 되겠네요.
    저도 외출 시 한 번 봐야 겠어요.

    꽂받침에 잔털 많으면 제주 벚꽃.

  • 19. 일본은
    '26.4.4 7:34 PM (124.5.xxx.128)

    원래 오리지날리티란게 없어요
    맨날 엄숙한척 원조인척하지만 진짜배기는 단 하나도없는 속빈강정같은 존재죠
    아시아 음식문화의 기본인 장문화.. 된장 간장따위도 없다가 한반도에서 전수받은것이고
    쌀도 원래 못먹고 살다가 백제왕족이 건너가서 전해주니 너무 감사해서 그때부터 신으로 모셨고
    고기먹고 산지도 얼마되지 않은탓에 그렇게나 피지컬들이 작은거예요
    건축부터 도자기 음식 하나하나가 전부 오리지날 진짜는 찾아보기 힘든문화가 일본문화죠
    그 주측에는 다앙한 감정과 열정 사랑이 있어야하는데
    얘네들은 그런 감정조차 결여되어있고 잘 모르고 자기네들조차 그런감정을 잘 모르는걸 답답해하거든요
    그러면서도 겉으로는 감정적인건 유치하고 어린애같은거라며 애써 비하하지만 요즘 한국사람들이 노래잘하고 연기잘하고 세계적으로 알려지는거 보면서 자기네들과의 차이점을 발견하고는 속으로는 굉장히 부러워들 하고있고 카피할래야 할수가 없는걸 한탄하고 있다는거죠

  • 20. ...
    '26.4.4 7:35 PM (219.254.xxx.170)

    그동안 일본 잔재인지 알고
    벚꽃에 대해 안좋게 생각했어요.

  • 21. ㅇㅇ
    '26.4.4 7:37 PM (211.234.xxx.184)

    기원 상관 없이
    벚꽃을 즐기고 널리 알린건 일본 맞잖아요

    우리나라가 더 즐겼다 우기기는 좀 그래요
    갑자기 우리나라에 최근들어 벚꽃길이 많아졌더군요
    벚꽃하면 일본 생각나는건 사실이에요

    우리나라만의 꽃으로 다른거 심을거 없나 싶어요

  • 22. 일본에
    '26.4.4 7:40 PM (124.5.xxx.128) - 삭제된댓글

    벚꽃이 언제부터 있었다고 오리지날인척 하냐고요
    한반도 벚꽃역사가 얼마나 긴데요
    역사도 짧은 주제에 본래부터 자기네만 독보적으로 있었던 주제에 개량종인건 입꾹닫하고 원조인 한반도서 들여간주제에 자기네 것인양 따라한다며 조롱하고
    과학이 없었으면 영원히 그짓거리들 하고 살았겠죠

  • 23. 일본에
    '26.4.4 7:43 PM (124.5.xxx.128)

    벚꽃이 언제부터 있었다고 오리지날인척 하냐고요
    한반도 벚꽃역사가 얼마나 긴데요
    역사도 짧은 주제에 본래부터 자기네만 독보적으로 있었던 양 개량종인건 입꾹닫하고 원조인 한반도서 들여간주제에 자기네 것인양 따라한다며 조롱하고
    과학이 없었으면 영원히 그짓거리들 하고 살았겠죠

  • 24. ...
    '26.4.4 7:52 PM (118.235.xxx.249)

    진짜 피곤하게 사는 사람들 많네
    꽃은 그냥 꽃일 뿐이다.
    우리나라에 피면 우리나라 꽃이지.
    꽃에다 이념 투과하고 사상 투과하고 참 피곤들하게 산다.
    열등감에 버무려져서 사는 사람 너무 많아

  • 25. 뭐라...
    '26.4.4 8:11 PM (211.235.xxx.236)

    꽃은 꽃이라니. 사실은 정확히 알아야지. 열등감은 누가 가지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 26. 와규도
    '26.4.4 8:12 PM (121.128.xxx.105)

    우리나라 소 가져간건데 한우보다 먼저 유명해졌죠.

  • 27. ...
    '26.4.4 8:12 PM (61.255.xxx.179) - 삭제된댓글

    꽃은 우리나라 기원인건 아는데 벚꽃축제 혹은 벚꽃을 즐긴다라는 관념? 생각은 확실히 일본영향이 있는 것 같긴 하네요
    우리나라에 벚꽃나무 왕창 심어 벚꽃길 만들고 홍보하는 것도 몇년 안되었잖아요
    제가 90년대에 일본에 있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벚꽃축제란게 없었지만
    일본에서는 하나미를 위해서 몇날 며칠을 자리 선점하고 도시락 준비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아주 그냥 축제처럼 즐거더군요.
    일본여행이 유행이 되면서 우리나라도 갑자기 벚꽃을 즐기기 시작한 거고 이건 확실히 일본문화의 영향을 받은것 같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28. ...
    '26.4.4 8:19 PM (61.255.xxx.179)

    꽃은 우리나라 기원인건 아는데 벚꽃축제 혹은 벚꽃을 즐긴다라는 관념? 생각은 확실히 일본영향이 있는 것 같긴 하네요
    우리나라에 벚꽃나무 왕창 심어 벚꽃길 만들고 홍보하는 것도 몇년 안되었잖아요
    제가 90년대에 일본에 있었는데 그 당시만 해도 우리나라에서는 벚꽃축제란게 없었지만
    일본에서는 하나미를 위해서 몇날 며칠을 자리 선점하고 도시락 준비하고 뭐 이렇게 하면서
    아주 그냥 축제처럼 즐기는데 당시 제 눈엔 매우 생경하고 신기했었거든요

    일본여행이 유행이 되면서 우리나라도 갑자기 벚꽃을 즐기기 시작한 거고 이건 확실히 일본문화의 영향을 받은것 같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29.
    '26.4.4 8:20 PM (125.137.xxx.224)

    김밥 우리거하고 벚꽃 니네꺼해라.
    누구든 잘 이용하고 널리쓰이게한 공이있지
    참 김치랑 독도는 우리꺼다 알지? 대마도는 니들꺼고.

  • 30. 허걱
    '26.4.4 8:34 PM (115.138.xxx.158)

    무식하면 용감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무식하면 용감하다.

  • 31. 일본잔재가
    '26.4.4 8:47 PM (125.134.xxx.38)

    있으니 물어볼수있죠

    댓글도 설명잘해주시고요

  • 32. 서사 부여
    '26.4.4 8:55 PM (61.105.xxx.165)

    일본 꽃으로 만들기 위해
    미디어 동원해 국가적으로 노력 많이 했겠죠.
    미국영화에 나오는
    뻐드렁니에 돈만 밝히는 일본인 이미지 바꾼다고
    귀여운 다로상인가 만들어 전세계에 뿌리고

  • 33. ...
    '26.4.4 9:05 PM (219.254.xxx.170)

    우리나라 식민지에 전쟁에 정신 없는 틈을 타서 먼저 근대화 되고 남의 나라 침략해 수탈해간 일본이 지들 것 처럼 축제 만든거겠죠.
    우리나라가 즐길 줄 몰라 즐기지 못한게 아니라
    다 폐허되고 남은거 없는 상태에서 경제 일으키느라 전전긍긍 하느라 바빳던거.
    그게 누구 때문인데????
    김밥은 우리거 할게라니요.. 김밥은 우리거에요.
    김도 일본이 우리나라에서 배워 간거에요.
    명란젓도 우리나아에서 배워간거구요.

  • 34. 아니
    '26.4.4 9:05 PM (58.78.xxx.168)

    꽃에 네나라 내나라가 어딨어요. 진짜 웃기네.

  • 35. 중요합니다
    '26.4.4 9:12 PM (118.235.xxx.226)

    “내 본적은 독도” 일본인 112명 신고…20년만에 4.3배 증가 | 중앙일보 https://share.google/ybrEz3i0Zws1pgzdW

    아직도 일본이 원래 이런 나란거 모르는 분도 있나요?

  • 36. ..
    '26.4.4 9:16 PM (182.220.xxx.5)

    일본 벚나무의 모계가 한국인건 사실이네요.

  • 37. 일본아 일본아
    '26.4.4 9:35 PM (107.122.xxx.11)

    쭉 읽다 보니 일본의 한국에 대한 열등감은 역사가 오래 됐고 끈질기네요.
    스토커들

  • 38. 진짜 웃긴건
    '26.4.4 10:25 PM (211.210.xxx.9)

    꽃에 네나라 내나라가 어딨냐고요?! 진짜 열등감 넘치는 딴나라 사람들 많나봅니다.

  • 39. ....
    '26.4.4 10:29 PM (71.64.xxx.66)

    일본 잔재 싫으시면 살 수가 없을걸요? 현재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서구애서 들여온 개념어들은 일본인이 번역한거 그대로 쓰는.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812 동네모임..미혼인데 돌싱이라고 얼버무릴까요 4 dd 22:28:23 125
1803811 이지영 강사님 인생 멋지게 사시지 않나요 ..... 22:26:46 106
1803810 칫솔 가성비 vs 조금 비싼 거? 3 참외 22:22:53 85
1803809 일본 교도소 풍경.. 1 22:13:04 523
1803808 흠.. 오늘 푸바오 2 22:10:29 389
1803807 밤에는 많이 춥네요 1 아직 22:07:13 669
1803806 구두 안에 뭐 신나요 요즘은? didi 22:06:26 184
1803805 어깨아프신 분들 지금 22:06:12 256
1803804 영어 유툽 뭐보세요 3 ㅗㅎㅎㅎ 21:55:28 322
1803803 비닐만이라도 재활용 제대로 하면 2 ... 21:52:34 498
1803802 서인영도 유튜브 대박치네요 ㅎㅎ 4 ........ 21:50:39 1,637
1803801 오래된 마스크팩 1 .. 21:42:24 634
1803800 50대 후반 5 궁금 21:39:43 1,208
1803799 좋아하지않은 상사와 저녁먹어야해요ㅜㅜ 4 21:34:49 759
1803798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추천해요 1 ㅇㅇㅇ 21:28:48 824
1803797 일본남자들은 왜 인기가 없나요? 28 ........ 21:26:06 2,019
1803796 바야흐르 대 절약의 시대 10 21:19:03 2,012
1803795 불교박람회 혼잡으로 사전등록자만 내일 입장가능하다네요 언제나봄날 21:07:13 514
1803794 이란 의장, 호르무즈 이어 홍해 바브엘만데브도 봉쇄 시사 1 ㅇㅇ 21:04:23 1,195
1803793 대통령 지지율 67프로 10 20:57:12 1,132
1803792 엄마가 한심해요 9 20:46:51 2,971
1803791 유산후 보양식, 창원에 산부인과 잘 보는 한의원추천부탁드립니다 .. 5 한의원 20:43:51 354
1803790 서울 오늘 새벽~오전중에 비왔었나요? 4 20:39:38 971
1803789 언니들 가방 마라해주세요 41 ........ 20:39:20 3,108
1803788 꽃천지네요 5 ... 20:38:48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