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개에 오천원 하는 칫솔들도 있고 하나에 몇천원 하는 칫솔도 있지요.
확실히 차이가 있는건가요?
칫솔에 큰관심 없이 살다가 임플란트하고 칫솔 좋은건 다른가 하는 생각에 물어봅니다.
어떤차이가 있나요
열개에 오천원 하는 칫솔들도 있고 하나에 몇천원 하는 칫솔도 있지요.
확실히 차이가 있는건가요?
칫솔에 큰관심 없이 살다가 임플란트하고 칫솔 좋은건 다른가 하는 생각에 물어봅니다.
어떤차이가 있나요
저도 낼 실밥 뽑는데.. 잇몸에 염증이 생긴게 대나무 칫솔을
써서 그런가 하고 원글님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세균침투된거 아닌가 하구
당연 차이 나죠.
나이 드니 잇몸을 생각해서 부드러운 모를 찾게 되더라고요.
오랄비는 기본으로,센소다인, 루치펠로, 일본 에비스, 켄트,
큐라프록스 거쳐서 한살림 이웃음 칫솔로 정착 했어요.
일제 씁니다. 일제를 한국에서 팔아줘서 다행.
인터넷검색해서 싸게 파는걸로 그때그때 대용량으로 사요.
오랄비 쓰지마세요. 안닦여요. 대형회사것들 제대로 안닦이는 제품들 무지 많습니다.
잘 닦아야해요. 꼼꼼하게 오랫동안 문질러줘야해요.
저는 이닦는데 30분 걸려요. 거의 이정도의 시간이 걸립니다. 하나하나 모서리모서리 닦아주는데 걸리는 시간 이에요.
나이들고 잇몸 안좋아 고생한 후로는
많은 칫솔들 체험해가며 맞는걸 찾느라 (칫솔 유목민)
안쓰는 새 칫솔이 리빙박스 한가득입니다-기부라도 해야할텐데
그런데 결국 비싼게 그 값 하더군요
잘 안 벌어지고 성능좋아 그 종류만 쓰게 된지가 꽤 됩니다
치약도 마찬가지
그러면 지금 이나 있몸이 최고상태냐 그건 아니라서 좀 아쉽지만요
코스트코에서 사서 쓰다가 버렸어요
조그만해서 안쪽까지 들어가서 좋을거 같았는데
딱딱한 솔 때문에 잇몸이 다 벗겨져요
아무래도 부드러운 모가 좀 나은듯
대신에 빨리 무너지네요
치과에서 판매하는 칫솔 인터넷 판매처 알아내서
한번에 많이 구입해둬요
치과 칫솔이 많이 억세지않고 적당히 부드럽게 잘 닦여요
이걸로 정착했어요
오랄비 부드러워서 잘닦이는 느낌인데 잘안닦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