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장거리 노선 비행기
일반석좌석 일경우 어느자리가 좋은가요?
날개 앞쪽? 뒤쪽?
비상구좌석이 가장 좋은가요?
창가와 통로중엔 어디가 좋은가요?
오늘 예매라 좌석지정해야 해서요
유럽 장거리 노선 비행기
일반석좌석 일경우 어느자리가 좋은가요?
날개 앞쪽? 뒤쪽?
비상구좌석이 가장 좋은가요?
창가와 통로중엔 어디가 좋은가요?
오늘 예매라 좌석지정해야 해서요
비상구좌석은 성인남자 건장한 사람앉히던데~~날개 앞쪽이 좋고 화장실근처도 별로였어요
저도 곧 유럽가는데 비행시간 넘 부담스러워요
어디에서 어디까지 어디를 지나가는가, 어떤비행기인가에 따라서 다 달라서,
타 본 바에 따르면 그짝인줄알고 좋다고 앉았다가 폭망한적도 많네요.
날개앞쪽, 통로.
비상구가 넓어서 편하고요
일반 자리면 꼭 통로쪽 지정해요
그리하다가 바깥풍경 못보는 사태도 일어납니다.
고비사막을 깜깜한 밤에 가로지른다면 창가고수! 고비사막과 그 부근의 별빛은 진짜 진짜 멋짐. 우주를 날아가는 느낌 듬. 사막 사이사이에 있는 자그마한 마을인지에서 나오는 불빛도 좋고.
동서유럽흑해를 관통해서 한국으로 오는 노선이면 반드시! 오른쪽 창가를 고수! 하셔야만 합니다.
태평양을 건넌다던지 북극점을 지난다면야 걍 통로를 지키세요.
비상구 좌석은 유료구매..장거리 노선일때 괜찮아요
장거리는 화장실 문제도 있어서 통로쪽이 편하죠
비상구 앞자리는 절대 피하세요. 좌석 뒤로 안 젖혀져요. 그리고 가끔 비상구가 두열이 앞뒤로 연달아 있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에 비상구 자리도 앞쪽에 있는 비상구 자리는 레그룸은 넓어도 자리 뒤로 안 젖혀지니 피하세요.
유럽에서 올때 비상구 앉았는데 자리 뒤로 젖혀졌어요 다리를 뻣을수있어 편했는데 대신 비상구쪽이라 짐을 놔두지 못해서 그건 불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