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글에 9급 공무원시험 문제
답이 있어도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제 자체도 이해가..;;
갑이 출장을 가고 을이 휴가를 가고
병이 휴직을 하고 ...
다 그냥 그런갑다 싶은데 왜 뭐가 참이고
거짓이라는건지 .... 읭...
저 52세 멀쩡히 25년째 디자인회사 다니는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안멀쩡한 사람이었나봐요.
최근에 안멀쩡해진건지.. ;
슬픈 밤이네요.. ㅠㅠ
베스트 글에 9급 공무원시험 문제
답이 있어도 전혀 이해를 못하겠어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문제 자체도 이해가..;;
갑이 출장을 가고 을이 휴가를 가고
병이 휴직을 하고 ...
다 그냥 그런갑다 싶은데 왜 뭐가 참이고
거짓이라는건지 .... 읭...
저 52세 멀쩡히 25년째 디자인회사 다니는 사람..
이라고 생각했는데 안멀쩡한 사람이었나봐요.
최근에 안멀쩡해진건지.. ;
슬픈 밤이네요.. ㅠㅠ
저보다는 무조건 똑똑하십니다ㅠ
아예
읽기도 싫어서 고딩이 아이한테 보여 줬어요.
이런 문제는 논리식으로 푸는거에요.
그냥 생각으로 말구요
그러니 돌머니 아닙니다.
뭔말이지 ㅜㅜ
30%라잖아요.
님은 70%에 속하는거에요.
돌머리 아님.
그 문제는 3개의 문장 중 2개는 참이고 1개는 틀린 경우.
이걸 근거로
그때 맞는 문장을 4개 중에 하나 고르는거였어요.
저 아이큐 126 인데 못풀었어요
문제 유형을 알아야 하는거라서 연습이 필요해요
뭔 소린지 몰라도 52세면 둔해질 나이죠
그나이엔 연륜과 경험으로 버티는거지
똘방한 사람은 30대만 돼도 달라진걸 스스로 느낀다던데요
20대엔 진짜 획획 돌아갔다고
저도 머리 잘 돌아가는게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1.갑은 출장
2. 을은 휴가가고 갑은 출장
3. 병은 휴직하거나 갑은 출장
이 3문장 중 2개는 맞고 1개는 틀림.
근데 셋다 갑은 출장이니까 갑이 출장간건 맞음.
그럼 1 맞음.
2가 맞으려면 을이 휴가 가야함
3이 맞으려면 병이 휴직하거나, 휴직안해도 됨.
왜냐면 or인데 갑 출장이 이미 참이니까
반만 맞아도 성립.
그러니까
1과 3이 맞는 문장이고
2가 틀린 문장.
2문장: 을이 휴가 가고 갑은 출장. 근데 갑 출장은 참이니까
을이 휴가 갔다는게 거짓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