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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제 도파민
말 되네요 ㅋㅋ
도박이죠 뭐
남들 인증글보 면 그래 나도 할수 있어!
전 30만원으로 하는데 2만원 수익만 나면 팔아서 꽃화분이라도
사고 그렇게 행복할수가 없어요
알지 알지 그맘 알지.
저도 상담정도는 다닐정도의 상태였는데 주식하면서 근심이 다 거기로 갔어요. 그래서 이젠 잃어도 치료비다 생각합니다, 장장 7년의 세월이 거기에 녹아있어서 계좌 불리는데는 관심없었는데 이젠 불리고 싶습니다.
너무 공감해요
도마핀 장난 아니에요.
하루하루가 너무 재밌음.
25년 주식 인생 중에 작년부터 이렇게 주식이 재밌던 적이 없음
수익이 많이 나서 우울증이 사라졌다는줄 ㅋㅋ
그렇죠 주식을 하다보면 희로애락을 느끼니
우울할 시간이 없죠 ㅋ
무엇에 집중할 수 있어서 우울감이 느껴지진 않기는 해요.
지인도 최근 주식 시작하고,
매일이 흥미롭다고..
살짝 오던 우울증이 사라져서 약값보다 좋다고...
어떤 것이든 예상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
약이 잘 맞나 보네요
3000이나 잃으면 나같으면
없던 우울증도 생길 거 같은데ㅋㅋ
도파민 뿜뿜 맞아요
하루가 다이나믹하고 잼나요~
제일 설렐때가 평일 오전 여덟시 되기직전
주식 투자하면 사실 우울할 시간이 없어요.
매일매일 국제정세 국내 정세 살펴야 하고
뭔 일이 매일 이렇게 빵빵 터지는지....
또 읽어야 할 책이며 신문, 리포트가 한가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