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3 6:35 PM
(39.118.xxx.199)
1:1
아닌 이상 수영 배울때 다 그래요.
자수 가서 열심히 연습해야 해요.
2. 시민회관
'26.4.3 6:35 PM
(211.234.xxx.37)
구민회관
원래 그래요
그대신 저렴하잖아요
개인강삽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이상 구민회관 3년 초급반. 수영50대어린이입니다
3. 싼 수강료로
'26.4.3 6:36 PM
(211.234.xxx.37)
고급강좌 기대하면 안되요
1:1원하면 갸인강습으로 gogo
4. 원글
'26.4.3 6:37 PM
(221.150.xxx.138)
싸기는 하지먼 소수반이어서 한달에 142000 원 내요
5. 매일가고
'26.4.3 6:39 PM
(211.234.xxx.37)
그가격이면 싸요
우리동네 사설은 주2회 16만원....
6. 매일가고
'26.4.3 6:40 PM
(211.234.xxx.37)
왠지 내모습같아서...
매일가서 물에 친해지세요
그방법밖에ㅡㅡ
지금은 개인강습도 필요없어요
7. ㆍ
'26.4.3 6:40 PM
(211.250.xxx.102)
소수반이라도 한명한명 수준이 다 다른 모양인데
강사입장에서도 하는수 없겠네요.
8. ditto
'26.4.3 6:48 PM
(114.202.xxx.60)
제가 수영 초급반일 때 남들 다 중급반 넘어가는데 저 혼자 물에도 못 뜨고 그랬어요 오느 샘들마다 쯧쯧하고.. 수업 끛나고 남아서 저 혼자 음파 연습하고 킥판도 잡아 보고 혼자 고군분투하는데 어떤 회원분이 홀연히 나타나더니 자기가 손을 잡아 줄테니 일단 몸으로 물을 느껴봐라 이러고, 그 다음에는 발로 물을 때려부술 듯이 정말 세게 차야된다고. 초보 때는 답이 없다고, 어떤 요령이나 기술이 필요없고 안되면 무조건 이 방법이라 하더라구요 그래서 발로 물을 부술듯이 빨리 칬죠 그러니 어느 순간 저 혼자서도 물에 뜨고, 그러다가 팔 동작 곁들이니 자유형이 되더라구요 이게 불과 10분 15분?동안에 일어난 일이예요 너무 감서해서 다음에 보면 커피 라도 한 잔 사려고 했는데 뉘신지 도무지 찾을 수가 없음 초록 수영 바지 입으신 아저씨..
지금은 세게 물을 차지 않아도 물에 뜨는 그 감각을 알겠거든요 오히려 저는 가라앉기가 힘들어서 잠수를 못함.
9. ...
'26.4.3 6:50 PM
(175.196.xxx.78)
소수반 말고 단체수영하는 곳으로 가세요
왕초보 3,4명 있는데 그사람들 모아서 유아풀에서 발차기 음파 부터 시킵니다
뭐하러 142 내고 그수업 듣나요
10. 원글
'26.4.3 6:53 PM
(118.235.xxx.84)
6명 소수반인데 월수금이구요, 보통 3~4명이에요.
저만 생초보이고 나머지 분들은 자유형 흉내는 내시는
분들인데 저는 천천히 배워도 되기는 하는데
몸이 아프다 보니 강사한테 화가 나서..
내가 못하는거 화풀인가 싶기도 해서..
다른 분들 생각 좀 들어보고 싶어요
11. 원글
'26.4.3 6:55 PM
(118.235.xxx.84)
시립이어서 1년에 한번 추첨이어서 내 멈대로
바꾸는건 못해요.ㅠ
계속 참고 하느냐, 조용히 그만두는냐,
찍이라도 하고 그만 두느냐..
12. 전
'26.4.3 6:57 PM
(49.161.xxx.218)
기초반서 발차기만 3개월했어요
왕초보한테 자세히 안가르쳐줘요
발차기 열심히 연습해서 물에 뜨게하세요
그럼 진도가 슬슬나가요
13. ㅇㅇ
'26.4.3 6:59 PM
(121.147.xxx.130)
원글님은 개인 레슨을 받아야 해요
그래야 배울거에요
저희애가 운동신경도 없고 물을 너무 무서워해서
개인 레슨 시켰거든요
강사도 이렇게 물을 무서워한다고 신기해 할 정도였는데
결국 수영을 배웠어요
물론 오래걸렸지만요
14. .....
'26.4.3 7:02 PM
(110.9.xxx.182)
개인레슨 받으세요.
소수던 단체던 강사가 그렇게 세심하지 암ㅎ아요
15. 개인
'26.4.3 7:04 PM
(211.234.xxx.37)
1번에 5만원. .그것도 2:1 3:1이 저가격인데...
선수할것도 아닌데 뭔 개인...
그돈으로 등맛사지받고 소고기 사먹어요
그냥 물에 뜰때까지 다니세요
16. ㅡㅡ
'26.4.3 7:04 PM
(221.140.xxx.254)
언젠가는 된다 생각하고 하세요
지금 그만두면 이생에는 못해요
몸에 힘을 빼면 가만있어도 뜹니다
그걸 느껴보시고
그후에 킥판 잡고 음파도 하시고
서두르지마세요
안되는 영법일수록 서두르게 되더라구요
물을 타고 나갈 시간을 좀 둬야되는데
마음이 바쁘니 그게 안되는거죠
천천히 어차피 난 쭉할꺼야란 맘으로 하세요
언젠간 되니까요
17. 수린이
'26.4.3 7:14 PM
(220.81.xxx.227)
그래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다니세요
경력있는 강사한테 단체 강습받는게 더 낫겠어요
저도 20대에 3개월 배우고 30년만에 배우는데
온몸이 아프고 팔은 떨어져 나갈것 같더니
좀 나아졌어요
초급반에서 일년은 채울 생각하고있어요
18. ...
'26.4.3 7:20 PM
(1.227.xxx.206)
킥판 들고 음파하면서 발차라고 했는데
뭘 더 가르쳐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원글님 몸이 안 따르는 거 같은데..
보통 초보들은 물 먹어가면서
그냥 죽어라 발차기 하는 거예요
자유 시간에 연습 많이 하세요
유튜브 동영상도 찾아보구요
1:1 하기엔 기본이 너무 안 돼서 돈 아까워요
19. 유물멍
'26.4.3 7:32 PM
(211.243.xxx.38)
지금 1:1개인레슨은 돈낭비에요
자유수영 가서 부지런히 허벅지를 이용해서 발차기하고
킥판잡고 사이드 킥 연습하는 것 밖에 답이 없어요.
사이드 킥도 내가 양꼬치다 생각하고 몸을 최대한 쫘악 피고
발목은 삐어서 대롱대롱 메달려 있다고 최면을 걸고ㅎㅎ
무조건 허벅지만 쓴다 생각하고 발차기하세요
저는 물공포증이 넘 심해서 유아풀에서만 9개월동안 있었어요
그리고 좋은 강사 만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