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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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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정장 넘 촌스러워요

조회수 : 3,260
작성일 : 2026-04-03 20:10:06

패션의 나라 프랑스 브리지트 옷이 넘 세련됐네요. 국립중앙박물관 방문 시 입었던 검은색 옷. 액세서리도 그렇고요. 나이는 많지만 옷과 악세사리 넘 세련됐네요. 김혜경 여사 옷 올드해요. 세련미는 없어요. 옷 악세서리 가방 국짐당에서 태클 걸까 많이 절제하는데 좀 아쉽네요. 나라의 영부인인데요. 김거니 땜에...

IP : 211.234.xxx.24
4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휴
    '26.4.3 8:11 PM (125.178.xxx.170)

    큰 키에 늘씬해 멋지고
    소탈해 뵈고 좋아요.

  • 2. 님은 그래요
    '26.4.3 8:11 PM (39.120.xxx.65)

    나는 좋아요
    한복도 우아하고 곱고, 품격 있어요

  • 3. 아이고
    '26.4.3 8:12 PM (125.138.xxx.57)

    원래부터 감각이 꽝이였잖아요.
    외모가 뭐하면 옷이라도 좀 잘입어야하는데
    둘다 꽝이니 ㅋㅋ

  • 4. 님은 그래요
    '26.4.3 8:13 PM (39.120.xxx.65)

    가끔.. 화려하면 어떨까? 상상해보면..
    인간말종들이 좀비처럼 물어뜯겠죠?

  • 5. ㅇㅇ
    '26.4.3 8:13 PM (118.235.xxx.247)

    여사님 연예인도 아니고 왜 외모로 평가 받아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남의 외모 품평하는거 매우 저급한 행동이라는거 모르세요?

  • 6. ..
    '26.4.3 8:15 PM (211.112.xxx.78)

    어쩌라고요. 패션쇼 하러 간 거 아니잖아요.

  • 7. 진짜 쫌
    '26.4.3 8:16 PM (183.107.xxx.49)

    옷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사람 자체가 중요하지 옷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깔게 없으니 별 거지같은거 갖다가 까네.

  • 8. ..
    '26.4.3 8:17 PM (211.234.xxx.55)

    생뚱맞게 혼자 드레스 입고 흰 장갑 끼고 베일 쓰고.
    화려한 메이크업에 치렁치렁하고 무거운 헤어를 한
    그런 여자만 보다
    소탈하고 단정한 영부인을 보니 저는 눈이 참 편안합니다.

  • 9. ...
    '26.4.3 8:17 PM (175.120.xxx.129) - 삭제된댓글

    아니 여사님이 국정 운영하나요
    이럼 어떻고 저럼 어떻다고
    참 깔게 없다 그죠?
    박박 긁어도 뭐가 안나와
    옷차림만 무한 되풀이

  • 10.
    '26.4.3 8:17 PM (221.148.xxx.19)

    흰옷이 잘받는줄 착각하는지 스타일이 항상 비슷한데
    누가 직언좀 해줬으면
    키도 커서 잘 꾸미면 세련될텐데요

  • 11. ㄴㄴ
    '26.4.3 8:18 PM (222.106.xxx.245)

    일단 브리지트는 무슨 허수아비 내지는 빗자루에 옷씌워놓은 것 같아 내취향은 아님.
    김여사는 주구장창 흰옷만 입는데 얼굴이 까무잡잡해서 그런지 겉돌음. 그냥 수수하고 톤다운된 바지정장 입는게 본인체형 장점도 잘 살려주는것 같음

  • 12. 이쁘기한
    '26.4.3 8:18 PM (58.29.xxx.96)

    하구만
    영부인답고

  • 13.
    '26.4.3 8:20 PM (211.234.xxx.112)

    옷 잘 입으면 국짐당에서 물어 뜯겠죠. 그래서 많이 조심하는게 보여요. 김정숙 여사 때 옷 값 물고 늘어졌으니.

  • 14. ㅇㅇ
    '26.4.3 8:20 PM (211.222.xxx.211)

    김정숙 만큼만 입어도 태가 날텐데....

  • 15. ...
    '26.4.3 8:21 PM (175.120.xxx.129)

    아니 여사님이 국정 운영하나요
    이럼 어떻고 저럼 어떻다고
    참 깔게 없다 그죠?
    박박 긁어도 뭐가 안나와
    옷차림만 무한 되풀이
    대통령이랑 같이 나들이 다닐때 코트 옷차림들 완전 우아하던데요
    실생활에서 일반인이 그 나이대 그런 옷차림 처음 봄
    홍라희도 그느낌은 없어요

  • 16.
    '26.4.3 8:21 PM (211.234.xxx.202)

    김정숙 만큼만 입어도 태가 날텐데....

    갈라치기 님 낙지 파???

  • 17. ~~~
    '26.4.3 8:21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고구려 의상
    백제 의상
    가야 신라 의상도 좀 입어줬으면 좋겠네요

  • 18. ...
    '26.4.3 8:22 PM (180.68.xxx.204)

    상상이됩니다
    화려하고 세련되게 입으면 얼마짜리냐 누구 디자인이냐
    조사해봐라
    그냥 수수한게 뒷탈이 없으니 저리 입을거고
    나대던 거니볼땐 울화가 치밀었는데 너무 좋아요

  • 19. 그래서요
    '26.4.3 8:23 PM (124.5.xxx.128)

    내눈엔 단아하고 예쁘기만하고요
    대통령이 일잘하면 최고인거지
    영부인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건지? 슈퍼모델을 원해요?

  • 20. blu
    '26.4.3 8:24 PM (112.187.xxx.82)

    옷이야 기본만 해도 되지요
    외국 정상을 대하는 밝고 환한 표정 ㆍ
    단정하고 수수함에서 오는 편안함 ㆍ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부인으로서 역할만 잘 하면 되지 않나요

  • 21. ...
    '26.4.3 8:25 PM (118.235.xxx.217) - 삭제된댓글

    한복이고 벙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어요
    인상도 둘 다 표독스럽고

  • 22. ㅇㅇ
    '26.4.3 8:25 PM (118.235.xxx.217)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 23. ㅎㅎ
    '26.4.3 8:26 PM (108.181.xxx.232)

    김혜경여사가 영부인 역할을 잘하고 있나봐요.
    극우들은 매번 한복과 옷만 가지고 트집 잡잖아요.
    제가 보수 텃밭에 사는데
    여기 사람들은 영부인 차림에는 관심없거든요.

  • 24. 브리지트
    '26.4.3 8:27 PM (124.5.xxx.128)

    여사님은 옷 그렇게 입으시고 남편두들겨패면서 사시잖아요
    옷만 비교하지 마시고 남편 손찌검하는건 안 부러우셨는지?

  • 25. blu
    '26.4.3 8:27 PM (112.187.xxx.82)

    으이그 한심한 2찍들 ᆢ

  • 26. ..
    '26.4.3 8:27 PM (211.234.xxx.16)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고운 마음으로 사세요.

  • 27. 심하시네
    '26.4.3 8:29 PM (221.138.xxx.92)

    님 사진을 일단 올려보세요.
    어디 님 안목 좀 봅시다..

  • 28. 아줌마
    '26.4.3 8:30 PM (218.235.xxx.83)

    콜걸이 그리운건 아니구요?
    큰키에 수수한 느낌이라 너무 맘에듭니다.
    영부인이 연예인처럼 이쁜거 싫어요

  • 29. ㅌㅂㅇ
    '26.4.3 8:32 PM (182.215.xxx.32)

    보는 눈이 좀 독특하시네

  • 30.
    '26.4.3 8:35 PM (60.147.xxx.37)

    문통부인 김정숙여사 한글 들어간 샤넬에서 대여한 옷? 조금 화려한 옷…몇년이나 이상한 트집잡고 의상비니 출처니. 별 해괴한 소리를 다함
    나같아도 촌스럽다 소리 들어도 화려하게 안하겠다

  • 31. 으이구
    '26.4.3 8:36 PM (222.120.xxx.110)

    '26.4.3 8:25 PM (118.235.xxx.217)
    한복이고 정장이고 뭐하나 괜찮은 게 없고 너무 촌스러워요.
    영부인들 중에 제일 못난이 같아요
    남편도 부청부수 둘 다 진짜 못났고
    인상도 둘 다 어찌나 표독스러운지
    ㅡㅡㅡㅡㅡㅡㅡ
    저런 묻지마비하글이라 올리는 사람 진짜 너무 못났다.
    깔거없으니 쥐어짜내느라 애쓰네요.
    님이 못났다고 까대도 외국가면 엄청나게 환영받으니 님의 못난 마음이나 어떻게해보슈

  • 32. ..
    '26.4.3 8:36 PM (121.168.xxx.172)

    단정하면 된다고 봅니다.

    보는 눈은 제 각각인데..
    촌스럽다고 하시는 분들의 패션 스타일 좀 보고 싶군요.

  • 33.
    '26.4.3 8:37 PM (221.148.xxx.19)

    박근혜 이후 다시 패션암흑기 같아요
    멋을 부린다고 부렸는데 촌스러운
    왜 저런 카라를 입었을까요. 간호사 옷 같기도 하고
    예전에 마인 좋아한다하지 않았나요. 그런 기성복 옷이 차라리 더 낫겠어요.

  • 34. 좋던데
    '26.4.3 8:38 PM (110.15.xxx.77)

    그리고 김정숙씨 옷 잘입는다고 생각해본적없네요.

  • 35. ..
    '26.4.3 8:39 PM (140.174.xxx.5)

    ㄴ 박근혜도 엄청 촌스럽다고 했잖아요.
    맨날 이상한 디자인 옷을 입고
    구부정한 자세하며.

  • 36. ..
    '26.4.3 8:41 PM (175.211.xxx.135)

    촌스러운 걸 어쩌라고...ㅋㅋ

  • 37. 얼마나
    '26.4.3 8:42 PM (125.137.xxx.77)

    물어뜯으라고
    옷을 잘 입겟어요

  • 38. ㅋㅋㅋ
    '26.4.3 8:43 PM (86.151.xxx.35)

    이재명 정부 얼마나 깔게 없으면 영부인 한복 색상이 구리다, 정장이 구리다, 이런 글들만 올라오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 정부가 그만큼 잘 하고 있다는 증거같네요. 원글팀아 레파토리 좀 바꿔라!!!

  • 39. ㅡㅡ
    '26.4.3 8:44 PM (112.156.xxx.57)

    뭘 입어도 인성이 묻어나는거죠.
    촌스럽고 천박하고.
    이녀니.

  • 40. ...
    '26.4.3 8:44 PM (211.235.xxx.22)

    진짜 국짐 지지자들이 너무 싫은게
    그들은 학벌 외모 번듯하면
    무조건 굽신굽신 뽑아주고 받들잖아요
    자기들 개 돼지 취급을 하든지 말든지
    진짜 너무 한심합니다.

  • 41. 그런데
    '26.4.3 8:50 PM (122.34.xxx.60)

    나이 60에 연예인도 아닌데 그 정도면 인물 좋고 키 크고 단정하잖아요.
    태도도 주눅 들지도 않고 거만하지도 않고 자연스럽던데요.

    다른 여성 국회의원들이나 여성 장관들을 돌아보아도, 김혜경이 뭐가 못나거나 촌스러운가요??? 자연스럽고 튀지 않잖아요
    영부인들을 눈여겨보지 않게 하는 거, 그게 잘 하는거죠

    영부인이 눈에 띄게 하고 다니거나 시선 끌 행동 하는 거 아니면 됩니다. 격식있게 행사 참여 잘 하잖아요 ㅡ 남들 앞에서 스타킹을 끌어올리거나, 모델같은 이상한 태도를 취하거나 남편을 조종한다거나 본인이 센터에 서려 한다거나, 이러지만 않으면 됩
    니다
    깔끔하고 단정하고 의전 시키는대로 잘 하고 늘 경청하는 자세로 행사 참여하고 울어야할 때 울고 웃어야할 때 웃고 공감 잘 하고 말도 잘 하고.

  • 42. ..
    '26.4.3 8:52 PM (218.152.xxx.75)

    그너므 외모평가. 아무리 봐도 깔게 없죠?

  • 43. ..
    '26.4.3 9:01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어머 사람 외모 평가하는 건 1찍들 주트끼 아닌감?
    못난이를 못났다고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거 있나

  • 44. ㅇㅇ
    '26.4.3 9:02 PM (118.235.xxx.20)

    어머 사람 외모가자고 이러쿵 저러쿵 씹꼬 물어뜯는 게 1찍들 일상이구만
    못난이를 못났다고 하는데 뭐가 잘못된 거 있나

  • 45. ㅇㅇ
    '26.4.3 9:04 PM (175.114.xxx.36)

    거니도 견뎠는데 뭘 바라세요 ㅋㅋ

  • 46. ...
    '26.4.3 9:16 PM (1.227.xxx.206)

    옷 잘 입으라는 게 화려하게 입거나 비싼 거 입으라는 거예요?

    그냥 뭘 입어도 촌스러워요

  • 47. ...
    '26.4.3 9:20 PM (211.234.xxx.24)

    오히려 프랑스 영부인 옷이 촌스럽던데

  • 48. ...
    '26.4.3 9:21 PM (219.255.xxx.142)

    브리지트 멋지네요.
    나이가 칠십이 넘었는데 자세도 꼿꼿하고 옷도 잘 소화하고요.

    영부인 옷은 뭐 무난한데 네크라인이 좀 부자연 스러워요.
    몸에 잘 맞지 않는 느낌

    그래도 단정하고 무난해요.
    패션쇼 하러 간거 아니잖아요

  • 49. ....
    '26.4.3 9:37 PM (125.133.xxx.168)

    페이지 넘어 갈때마다 옷으로 태클 거는 사람들은 뭐지...?
    본인들이나 잘하고 사세요...윤건희 정부 그여자 보다 천만배 낮구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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