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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차 절대 안빌려준다는 남편

.... 조회수 : 3,450
작성일 : 2026-04-03 17:52:35

남편은 차가 두대에요(참고로 전 운전못함)

한대는 출퇴근용 전기차

한대는 아끼고 아끼는 외제차 

 

막내남동생이 군대 제대하고 서울올라와서 사는데

가끔 저희집에 들리기도 하고 하는데

차를 좋아해요 

여행가면 꼭 렌트해서 다니고

군대도 운전병으로 다녀왔고

 

이번에 썸타는 여자가 생겼는데

남편이 아끼는 차를 좀 빌릴수 있냐고

절대 험하게 안몰거라는데

 

남편은 일언지하에 거절하네요 

차라리 렌트비를 줘도 차는 못빌려준다고 

 

 

IP : 58.29.xxx.185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하죠
    '26.4.3 5:53 PM (79.235.xxx.41)

    차는 빌려주는거 아니에요.
    남동생이 무리한 허세 부리는거죠.

  • 2. 말이돠나요
    '26.4.3 5:53 PM (220.73.xxx.15)

    어쩜 그런 부탁을 하죠.. 서로 경계가 별로 없는 집인다봐요

  • 3. ...
    '26.4.3 5:54 PM (180.70.xxx.141)

    저도 차는 절대 안빌려줍니다

    차 빌려달라는 사람이 무례한거예요

  • 4. ..
    '26.4.3 5:54 PM (118.217.xxx.9)

    남편분 정상
    동생은 렌트하거나 본인 차 사야죠

  • 5. 원래
    '26.4.3 5:54 PM (125.133.xxx.84)

    차와 마누라는 빌려 주는게 아니라는 옛말이 있습니다만~

  • 6. ...
    '26.4.3 5:54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당연한 거 아닌가요?
    아들이 몰고 나간대도 뜨악할 일인데..

  • 7. ...
    '26.4.3 5:55 PM (122.38.xxx.150)

    정답입니다.
    렌트 비용을 주세요 차라리

  • 8. ...
    '26.4.3 5:55 PM (222.106.xxx.66)

    그건 님이 운전못해서 그래요.

  • 9. ..
    '26.4.3 5:55 PM (114.204.xxx.203)

    아내도 아니고 처남이면 서운해 말고 렌트비 줘요
    각자 아끼는거 빌려달라 하지말아야죠

  • 10. ...
    '26.4.3 5:55 PM (73.195.xxx.124) - 삭제된댓글

    남동생생각이 잘못.

  • 11.
    '26.4.3 5:55 PM (221.149.xxx.157)

    전 차 좋아하는 여자인데요.
    그런 말이 있어요.
    와이프랑 차는 빌려주는게 아니다.

  • 12.
    '26.4.3 5:5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그런부탁 하는거 아닙니다.
    좋은 외제차 렌트하면 되잖아요.
    님은 아끼는 에르메스빽 시누이 빌려줄 수 있겠어요?

  • 13. ...
    '26.4.3 5:56 PM (122.38.xxx.150)

    썸을 왜 빌린차로 타요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하세요.

  • 14. 헐~~
    '26.4.3 5:56 PM (175.124.xxx.116)

    처남이 매형이 아끼는 외제차를 빌려달라고
    했다고요? 허세가 가득한 남동생이네요.
    차랑 마누라는 빌려주는거 아니란 말도 있어요.
    남동생 차 빌려주고 사고라도 나봐야 후회하시려나...

  • 15. 세상에
    '26.4.3 5:56 PM (221.138.xxx.92)

    남동생 님선에서 커트 좀 하세요...
    둘 다 철이 없네요..

  • 16. 뭔소리래
    '26.4.3 5:56 PM (58.76.xxx.21)

    마누라는 빌려줘도 차는 못빌려준다는 우스개소리가 왜 있겠어요?
    그정도에요.
    차를 누굴 빌려줘요??어이없네
    원글님이야 동생이지만 남편은 한다리 건너에요.
    별 부탁을 다하네

  • 17. ㆍㆍㆍㆍ
    '26.4.3 5:56 PM (220.76.xxx.3)

    빌려준다고 말하면 모를까
    차를 빌려달라고 말하는 건 좀
    거절당했으면 끝이지 여기에 올려 남편 욕 먹이려는 게 좀
    아니 남동생 욕먹이려고 올린건가 이것 역시 좀
    암튼 누나가 물렁하니 남동생이 매형 어려운 줄 모르고 선넘는 거겠죠

  • 18. ㅇㅇ
    '26.4.3 5:57 PM (125.130.xxx.146)

    요즘 쏘카 같은 거 잘 돼 있는데 남의 차를 왜 빌려요?
    이해가 안가요
    쏘카 때문에 차를 안 살 정도예요

  • 19. 남편
    '26.4.3 5:57 PM (118.235.xxx.233)

    옳은 말입니다

  • 20. ㅇㅇ
    '26.4.3 5:57 PM (211.235.xxx.182)

    아니 뭔 차를 빌려서까지 데이트를..
    님이 쓴다는 걸 못쓰게 하는 것도 아니고
    차는 빌려주는거 아닙니다

  • 21. 개념없네요
    '26.4.3 5:57 PM (118.223.xxx.119)

    어떻게 차를 빌려요.
    오래된 제차라도 절대 안빌려줘요.

  • 22. ..
    '26.4.3 5:58 PM (1.11.xxx.142)

    당연히 못 빌려주죠

  • 23. ...
    '26.4.3 5:58 PM (180.70.xxx.141)

    와~~
    댓글 좌라락 한뜻인것보이지요?
    원글님이랑 남동생이 이상한겁니다

  • 24. 말 전하고
    '26.4.3 5:5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왜 남편을 곤란하게하지?
    님 선에서 안된다고 했어야죠.
    이런걸 몰라요?

  • 25. ...
    '26.4.3 5:58 PM (175.124.xxx.116)

    그리고 렌트비를 왜 줘요?자기 돈으로 렌트를 해야지~~
    바꿔서 시누가 차 빌려달라고 했다면 여기서
    가루가 되었을거에요. 시누한테 렌트비 주라고 하겠네요..퍽이나~~

  • 26. ..
    '26.4.3 5:58 PM (114.205.xxx.88)

    빌려달라는 동생을 나무라세요

  • 27. ㅇㅇ
    '26.4.3 5:58 PM (106.101.xxx.172)

    님이 운전을 못해서
    남편을 이해 못하는거임

  • 28. 조회수가 300인데
    '26.4.3 5:59 PM (220.73.xxx.15)

    조회수가 300인데 댓글이 25개가 넘어요

  • 29. 뭔 소리
    '26.4.3 5:59 PM (221.165.xxx.65)

    개념없는 요구네요.
    자기 차도 아닌 허세로 썸타는데 그거 보여주면 이번 한 번으로 끝난대요?

    아니 그리고 렌트비는 왜 줍니까. 자기 연애 자기가 알아서 하는 거지.

    남동생이 그러면 누나가 되어서 타이르고 딱 잘라야죠.
    남편한테까지 말 옮길 것도 없어요.

  • 30. ㅇㅇ
    '26.4.3 5:59 PM (125.130.xxx.146)

    대동단결 댓글 오랜만이네

  • 31. ㅇㅇ
    '26.4.3 5:59 PM (211.193.xxx.122)

    100%당연
    못 빌려주는게 몇개 있죠
    그중 차가 1번일 겁니다

  • 32. ..
    '26.4.3 6:00 PM (112.214.xxx.147)

    남동생 찌질해요.
    남의 차로 여자에게 과시하려 하다니..

  • 33. ㅇㅇ
    '26.4.3 6:00 PM (121.147.xxx.130)

    남동생이 허세가 있네요
    외제차 빌려서 데이트하려고 하다니요
    그런짓은 말려야죠

    차 필요하면 렌트하라고 하세요
    무슨 매형 차를 빌려서 데이트를 하나요

  • 34. 몇살인가요?
    '26.4.3 6:00 PM (221.138.xxx.92)

    렌트하면 되잖아요.
    좋은 외제차 많아요.
    그걸 중간에서 컷 못하고 남편 불편하게하고..
    남매가 세상물정을 이렇게 몰라요.
    장인, 장모가 남편차 사줬는데 거절한것도 아니고
    이게 여기 글 쓸일인가요.

  • 35. Gf
    '26.4.3 6:01 PM (58.236.xxx.207)

    나같으면 동생이 그런말할때
    말같지않은소리말라고 딱 자르겠네요
    설사 남편이 빌려준다해도 내가 나서서 안된다할판입니다
    운전을 못해도 원글님 이상하네요

  • 36. 어휴
    '26.4.3 6:01 PM (118.235.xxx.62)

    남동생같은 사람 너무 싫음. 허세만 오지고 주변에 민폐만 끼침. 그리고 남편은 왜 렌트비를 준다 해요. 면박이나 줘야함 저런 사람은.

  • 37. 차가
    '26.4.3 6:01 PM (180.83.xxx.182)

    열대라도 빌려달란 말 못하겠네요

  • 38. ㅇㅇ
    '26.4.3 6:02 PM (211.193.xxx.122)

    이거 운전안하는 사람은 이해 못을 수도 있습니다

  • 39. 오우야
    '26.4.3 6:04 PM (1.225.xxx.101)

    렌트비 줄 생각도 하고...
    남편 괜찮네요.

  • 40. 저는
    '26.4.3 6:05 PM (117.111.xxx.29)

    운전하지만 차를 막 좋아하진않습니다. 그런데 제 차가
    비싼!!! 외제차이고 제가 무지하게 아낀다고하면 저도 제 동생에게 못 빌려줍니다. 윗 댓글에 에르메스빽을 시누에게 빌려줄수있겠냐? 댓글에 동의합니다. ㅎㅎㅎ 좋아하는 외제차는 시누는 고사하고 제 친동생에게도 빌려줄까말까 고민하다가 못 빌려줄 꺼 같아요.

  • 41.
    '26.4.3 6:06 PM (221.165.xxx.65) - 삭제된댓글

    운전 안하지만 상식이란 게 있잖아요.

    다 떠나서 썸녀한테 남의 것으로 과시하고
    그러다보면 중간에 보나마나 뽀록나겠지만
    결국 결혼한다해도 예전에 매형 차 빌려가서 그런 건데 어쩌고 말할 건지 비밀로 할 건지.

    그렇게 대동 단결해서 잔잔한 거짓말로 사기치는 집하고 결혼하고 싶을 건지.
    그 비싼 차 빌린 건 줄도 모르고 넘어오는 여자도 이상하고
    진짜 막 사는 집안 되는 건 큰 문제로 시작하는 게 아님.

    막말로 결혼까지 생각없는 거면 왜 그 비씬 차가 뭐땜시 필요한 건지?? 원나잇??

    참.. 이어지는 문제가 한 둘이 아닌데.. 참 인생 사는 거 쉽게 생각하네요 누나나 동생이나.

  • 42.
    '26.4.3 6:07 PM (221.165.xxx.65)

    운전 안하지만 상식이란 게 있잖아요.

    다 떠나서 썸녀한테 남의 것으로 과시하고
    그러다보면 중간에 보나마나 뽀록나겠지만
    결국 결혼한다해도 예전에 매형 차 빌려가서 그런 건데 어쩌고 말할 건지 비밀로 할 건지.

    그렇게 대동 단결해서 잔잔한 거짓말로 사기치는 집하고 결혼하고 싶을 건지.
    그 비싼 차 빌린 건 줄도 모르고 넘어오는 여자도 이상하고
    진짜 막 사는 집안 되는 건 큰 문제로 시작하는 게 아님.

    막말로 결혼까지 생각없는 거면 왜 그 비씬 차가 뭐땜시 필요한 건지?? 원나잇??

    참.. 이어지는 문제가 한 둘이 아닌데.. 참 인생 사는 거 쉽게 생각하네요 누나나 동생이나.

    동생은 그런 거 아님 내세울 게 업나봐요??

  • 43. 어우
    '26.4.3 6:09 PM (118.235.xxx.61)

    저같아도 안빌려줘요
    남녀데이트한다고 차를 빌려주다니..으. 싫으네요
    이런글 올리는게 님 편들어달라는건가요?

  • 44. 입장이
    '26.4.3 6:10 PM (180.68.xxx.52)

    꼭 차가 아니어도 누군가가 소중히 아끼는 물건을 빌릴 수 있나요?
    게다가 가격대가 외제차인데...
    그리고 차는 정말 개인적인 공간으로 느껴지는것 같아요.
    저는 그런 이유로 발렛 맡기는것도 좀 별로 거든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제 차 타는거 싫어요.
    처남이 썸녀 데리고 내 차 타는거...진짜 싫을것 같아요.

  • 45.
    '26.4.3 6:12 PM (175.120.xxx.129) - 삭제된댓글

    아니 이해가 안가는게
    외제차 몰고가서 매형차라고 하는데도 여자가 뻑이 가요?
    아님 자기 차라고 뻥 칠건가

  • 46. ㅓㅏ
    '26.4.3 6:14 PM (221.165.xxx.224)

    모두 하나의 답변 입니다
    자 이제 가서 동생한테 누나로써 한마디 해주세요

  • 47. 세상에
    '26.4.3 6:14 PM (211.208.xxx.21)

    뭔소리요
    개념과 상식은 어디에?

  • 48. ㅎㅎ
    '26.4.3 6:14 PM (121.136.xxx.30)

    렌트차는 표시나니까 빌려달라고 한건가본데요 그런 자기것도 아닌 과시는 소개팅하는 사람에겐 안하는게 좋죠 자기것도 아닌 외제차로 점수 따는것도 문제고 데이트 계속 할때마다 빌려줄수도 없는 문제고 아님 차없이 애프터 나가서 차일건가요? 첫만남에 본래모습 그대로 나가라고해야죠

  • 49.
    '26.4.3 6:14 PM (118.235.xxx.167)

    외제차가 아니어도 빌려주는거 아니에요 혹시나 사고라고 나면 어쩔껀데요? 보험의 문제가 아니에요
    거기다 님 동생의 의도도 속보이고 그런 허세 부리는거 아니라고 하세요
    원글은 동생 그까짓 차 한번 못빌려주나 하는 맘 인거 같은데 동생 위해서라도 그건 아님

  • 50. ㅁㅈ
    '26.4.3 6:15 PM (218.235.xxx.73)

    남동생은 험하게 안몰겠죠. 그런데 사고라는게 내가 내는것만 있는건 아니잖아요. 다른 사람이 남편차를 박을 수도 있고 문콕 할 수도 있구요.

    그러면 서로 얼굴 붉힐일 생기는 거죠. 원글님도 남편한테 미안해해야 하구요.

    차는 진짜 카풀도 빌려주는것도 하지 말아야해요. 사고나면 일이 커져요. 요즘 세상에는요.

  • 51. 이걸모른다고?
    '26.4.3 6:15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장난하나....

  • 52.
    '26.4.3 6:15 PM (175.120.xxx.129) - 삭제된댓글

    아니 이해가 안가는게
    외제차 몰고가서 매형차라고 하는데도 여자가 뻑이 가요?
    님은 매형차 몰고 온 남친에게 뻑이 가는 부류인가보죠?
    그러니 차 두대 소유하는 남자랑 결혼했을거고
    아님 남동생은 자기 차라고 여친에게 뻥 칠셈이였나

  • 53. 헐랭
    '26.4.3 6:15 PM (222.100.xxx.51)

    당연한거 아닌가요
    차를 왜 빌려줘요
    썸타는 여자에게 웬 허세

  • 54. ...
    '26.4.3 6:19 PM (1.227.xxx.206)

    이제 군대 갔다왔으면 나이도 어리겠구만
    허세 맞네요

    니 능력으로 매력을 발산해 보라고 하세요

  • 55. 주접
    '26.4.3 6:19 PM (39.7.xxx.166)

    본인이 없는걸 왜
    매형차를 타면서 으시대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누나도 그러지 마요

  • 56.
    '26.4.3 6:20 PM (175.120.xxx.129)

    아니 이해가 안가는게
    외제차 몰고가서 매형차라고 하는데도 여자가 뻑이 가요?
    님은 매형차 몰고 온 남친에게 뻑이 가는 부류인가보죠?
    그러니 안빌려주는데 불만인거고
    그러니 차 두대 소유하는 남자랑 결혼했을거고
    아님 남동생은 자기 차라고 여친에게 뻥 칠셈이였나

  • 57. 어이없음
    '26.4.3 6:20 PM (223.38.xxx.185)

    댓글들 이미 대동단결이지만 어이없는 포인트 하나 말해 드리려고 로그인.

    절대 험하게 안 몰 거라고요? 그걸 말이라고…
    그건 말이죠
    니 와이프 좀 빌려 줘, 절대 안 때릴게
    하는 거나 마찬가집니다.
    너무 당연한 얘길 뭐 퍽이나 조심한다는 것처럼 말하는 게 어이없구요,
    그렇게 조~심한다 하더라도 절대 그게 빌려줄 이유가 될 순 없다는 걸 말해 드리고 싶네요.

    운전 안 해서 진짜 모르시나 봐요.
    차주 아닌 사람이 운전하면 보험 문제가 걸리고요
    일일 보험 든다고 해도 동승자 문제도 있고
    운전이라는 건 내가 아무리 조심해도 내뜻대로 안 되는 게 있는 거예요.
    남이 와서 박으면? 남이 긁으면? 남이 문콕하면? 그 여자가 커피 쏟으면?
    그 모든 상황을 운전자가 컨트롤 절대 못 하는 거구요,

    만에 하나 이 상황이 생기면 남동생과 남편은 원수 되는 겁니다.
    남동생은 큰돈 물어 줘야 할 거고
    남편은 아무리 돈으로 보상받아도 아무 사고 안 난 상태로 돌아갈 순 없기 때문에 지워지지 않는 깊은 빡침이 생길 거예요.

    이런 어려운 빡침 상황은 애초에 안 만들어야 되는 겁니다.
    남편 원망하지 마시고 남동생 개념 재정립해 주세요. 진짜 큰일날 소리 하고 있어요.

  • 58.
    '26.4.3 6:20 PM (106.244.xxx.134)

    당연한 거 아닌가요. 저라도 안 빌려줘요.
    자식도 내줄까 말까인데 부인의 남동생이라니 @@

  • 59. ㅁㅁ
    '26.4.3 6:22 PM (223.39.xxx.89)

    친동생이어도 안 빌려줘요.

  • 60. ..
    '26.4.3 6:22 PM (115.138.xxx.239)

    저는 남동생도 웃기는 인간인것 같은데.. 원글님은 더 이상해요. 왜 님 선에서 거절하지 못하죠? 시집살이 남편이 시킨다더니 님이 더 나빠요. 저라면 남동생 아주 혼을 내주고 남편한테 철안들었다고 욕을 하겠어요.

  • 61. 세상에
    '26.4.3 6:23 PM (221.138.xxx.92)

    운전안하는 저같은 사람도 이건 말도 안되는 상황이란걸
    인지해요.
    괜한부탁을 해서 남편분 거절하고 마음 불편하게하고
    님 참 지혜롭지 못하네요..
    많이 어리석어요.

  • 62.
    '26.4.3 6:25 PM (211.227.xxx.35)

    그 말 나왔을 때 누나가 동생 야단칠 일입니다.

  • 63.
    '26.4.3 6:26 PM (221.138.xxx.92)

    그 말 나왔을 때 누나가 동생 야단칠 일입니다.2222

  • 64. 에초에
    '26.4.3 6:27 PM (203.128.xxx.74)

    빌려달라고 할 생각을 하면 안되는 일이지요
    차 빌려주는거 흔한일 아니에요

  • 65. 선넘네
    '26.4.3 6:27 PM (106.101.xxx.115)

    동생이 그러면 누나라도 중간에서 교통정리해야죠.
    참.....

  • 66. 43
    '26.4.3 6:28 PM (223.35.xxx.98)

    내 똥차도 남한테 안 발려줘요...

  • 67. ..
    '26.4.3 6:28 PM (116.32.xxx.73)

    아니 그걸 뭐하러 남편에게 말해요?
    원글님 선에서 잘라야지요
    남편이 처남에 대해 참 철없다고 하겠어요
    남의차로 썸녀에게 멋지게 보이고 싶은거에요?
    허영심이 많네요
    오래된 차도 빌려주기 싫은데 하물며 아끼는 외제차를 빌려달라니 어이없네요

  • 68. ㄱㄴㄷ
    '26.4.3 6:29 PM (123.111.xxx.211)

    경차였으면 빌려달라고 안했을걸요
    이동용 보다는 허세 부리려는데 한표요
    동생 좀 혼내세요 다시는 말 안나오게

  • 69. 아이고
    '26.4.3 6:32 PM (175.197.xxx.135)

    아무리 형제자매간이라 해도 빌리는거 아니죠 남편한테 서운해 할일이 아니라 동생에게 뭐라할일이에요
    괜히 서로 얼굴 붉힐일을 만들지 않ㅇ는게 좋죠
    그런데 남동생의 왜 매형차를 가지고 가려할까요? 나중에 본인 차 아닌거 상대방이 알면 그게 더 안좋을 것 같은데요

  • 70. ..
    '26.4.3 6:32 PM (121.165.xxx.221)

    그 누나에 그 동생이네요. 남매가 똑같으심.

    썸타는 여자 태운다고 외제차 빌려달라니 허세충만이여서 매형한테 챙피한 줄도 모르나봅니다.

    썸녀가 "오빠 와 외제차 멋지다~ 오빠차야?"하면 "ㅇㅇ 내 차야" 그럼 다음수순은 매번 빌리는거죠.

  • 71. ..
    '26.4.3 6:34 PM (106.101.xxx.199)

    처남이 매형이 아끼는 외제차를 빌려달라고
    했다고요? 허세가 가득한 남동생이네요. // 222

  • 72.
    '26.4.3 6:37 PM (211.250.xxx.102)

    렌트가 너무 당연한 상황인데
    왜 엄한 남편한테 서운한 마음을 갖는건지.
    남동생도 나이도 어린데 좀...

  • 73. ㅇㅇ
    '26.4.3 6:40 PM (125.130.xxx.146)

    그 말 나왔을 때 누나가 동생 야단칠 일입니다..3333

    남이 아끼는 외제차로 폼 내려는 동생아
    개념 차려!!!

  • 74. 당연히
    '26.4.3 6:42 PM (59.7.xxx.113)

    거절하죠

  • 75. ..
    '26.4.3 7:00 PM (211.234.xxx.139)

    개념없네요. 철이 없다고 해야하나?
    차는 빌리는거 아니예요.
    본인이 길들인건데.

  • 76. ㅇㅇ
    '26.4.3 7:01 PM (115.41.xxx.13)

    당연히 안 빌려주죠. 썸타는 여자 태우고 놀고
    샆으면 렌트하면 되지 왜 님 남편 차를 빌려요??
    나는 우리 아들 딸한테도 제 차는 안 빌려줘요
    지들이 렌트 하게 하죠

  • 77. ㅇㅇ
    '26.4.3 7:02 PM (223.38.xxx.72)

    남동생 정신차리라고 하세요
    매형 아끼는 차 빌려달라는것도 무개념인데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남의 차를 가져가다니요..그 여자 빨리 도망치라고 전해주고싶네요

  • 78. 쓸개코
    '26.4.3 7:05 PM (39.7.xxx.58)

    계속 데이트 해야하니 한번만은 아니고
    계속 빌려탈 생각인것 같은데..
    그냥 출퇴근용도 아니고 본인도 아끼느라 평일에 안 타는
    차를 선뜻 빌려주기 어려울것 같은데요.

  • 79. ㄴ 그러네요
    '26.4.3 7:07 PM (121.162.xxx.234)

    게다가
    갓 제대한 동생은 철이 없다치고
    원글님은 기본은 아실 나이일텐데 이런 ㅜ

  • 80. 저같아도
    '26.4.3 7:10 PM (182.211.xxx.204)

    아끼는 차는 절대 안빌려주겠어요.

  • 81. ㅌㅂㅇ
    '26.4.3 7:14 PM (182.215.xxx.32)

    아내에게 운전대를 안 준다는 줄

  • 82. ooo
    '26.4.3 7:21 PM (182.228.xxx.177)

    설령 그 차를 처가댁에서 사준거라고 해도
    다른 외제차 렌트해줄망정 절대 그 차는 못 빌려줍니다.

  • 83. ..
    '26.4.3 7:23 PM (220.118.xxx.37)

    저도 서울에서 렌트 몇 번 해봤어요. 제 차 있는데 수리 들어가 있을 때요.
    되게 쉽고 간단해요. 대면할 필요도 없어요. 폰에 앱 깔고, 동네 번화가 오피스텔 지하4,5층 같은 곳에 빈 차들이 죽 서있어요(장소 임대헤서 렌트하는 거죠), 거기 가서 앱 버튼 누르면 자동차 문 열리고, 운행 후 주차하고, 앱 버튼 누르면 문이 잠겨요. 앱으로 비용처리하고요. 끝.
    20대 아이도 집의 차 몰지만, 필요 시 그 렌트 몇 번 해서 쓰더군요.

  • 84. 딸기마을
    '26.4.3 7:28 PM (220.86.xxx.180)

    저는 이런얘기를 남편한테 전한다는것 자체가
    동생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안빌려주죠
    저같아도 제동생이 빌려달래도 단칼에 거절입니다
    빌려달라는 말 자체가 이해불가

  • 85. 쓸개코
    '26.4.3 7:29 PM (39.7.xxx.58)

    혹...시라도 거절에 대한 서운한 감정은 더 안 보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약 그러시면 차라리 렌트비를 주겠다는 마음마저
    식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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