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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들 원래 냉전중에도 집안일 할건 다하죠?

루피루피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26-04-02 20:26:18

전업맘이고 냉전중인데 남편이 음쓰버리는거랑 분리수거를알아서 해놨던데  택배제껏도 꺼내놓고..별의미없겠죠?

IP : 221.150.xxx.5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 8:27 PM (221.138.xxx.92)

    신혼이신가요?...
    처음 싸우신건지.

  • 2. 왠지
    '26.4.2 8:27 PM (112.151.xxx.218)

    귀여운데요

  • 3. ...
    '26.4.2 8:28 PM (1.232.xxx.112)

    안 하는 사람도 있겠죠.

  • 4. ..
    '26.4.2 8:29 PM (182.220.xxx.5)

    남편이 착한 것 같은데요.

  • 5. ㅋㅋ
    '26.4.2 8:30 PM (118.235.xxx.61)

    그냥 고마워 여보 하고 푸세요
    신혼이신갑네

  • 6. 루피루피
    '26.4.2 8:31 PM (221.150.xxx.58)

    아뇨 11년차에요ㅎㅎ 원라하던거라 하나 해서요

  • 7. ㅇㅇㅇ
    '26.4.2 8:33 PM (116.42.xxx.177)

    화 풀자는 제스쳐 같은데요. 완전히 화나면 누가 하겠어요

  • 8. 루피루피
    '26.4.2 8:34 PM (221.150.xxx.58)

    절대안풀거같은 사람이라~ 제가 을의입장이라 말은못시켜요~

  • 9. 절대 안합니다
    '26.4.2 8:35 PM (118.218.xxx.85)

    사이 좋을때도 없지만 아무튼 절대 안합니다
    아휴 결혼을 왜했는지 오죽하면 시어머님이 너 때리지는 않니 하고 물어보실까요,기가 막혀서

  • 10. 루피루피
    '26.4.2 8:42 PM (221.150.xxx.58)

    질문이 놀랍네요 저희도사이좋은건 아니에요 하도싸워서

  • 11. 평상시
    '26.4.2 8:44 PM (118.235.xxx.61)

    싸울때도 자기할일 하던사람이라면 그냥 그런사람인거고 원래 싸우면 안하던 사람인데 지금은 하면 화해하자는거겠죠
    울남편은 평상시에도 안하지만 싸우면 더더 안해요

  • 12. 루피루피
    '26.4.2 8:51 PM (221.150.xxx.58)

    원래 하던사람이라 의미없이 하는건가봐요

  • 13. ㅇㅇ
    '26.4.2 8:51 PM (222.107.xxx.238)

    저희남편은 싸워도 할 건 다해요
    ㅡㅡ 삼개월동안 말 안했어도 본인이 맡은건 다 함.
    물론 저도 마찬가지였구요.

    양쪽 집안 행사가서도 쇼윈도부부 행세도 했어요

  • 14. 성격
    '26.4.2 9:07 PM (123.212.xxx.149)

    성격 나름이죠.
    저도 화나도 제 할 일은 하는 걸요.
    화난다고 내 할 일도 안하면 안되지않나요

  • 15. 저는
    '26.4.2 9:55 PM (211.234.xxx.20)

    전업이면 제가해요

  • 16. ㅇㅇ
    '26.4.2 10:18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두분 다 귀여우세요 ㅎㅎ

  • 17. 싸워도
    '26.4.2 10:22 PM (218.51.xxx.191)

    밥도주고 세탁도 해줍니다
    싸웠어도
    회사나가고 월급갖다주고
    담배피러나가며 분리수거도하구요

    할건하죠

  • 18.
    '26.4.2 10:52 PM (182.209.xxx.21)

    음쓰나 분리수거랑 님 택배를 뜯어 논거는 다르죠..
    아내가 시킨 택배를 뜯어서 내용물만 얌전히 꺼내놓고 택배 박스는 다 버렸다? 저는 이건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워죽겠는 여자 택배를 어느 누가 미쳤다고 그걸 해줍니까?
    입장 바꿔 생각하면 바로 답 나오죠..

    택배 받으시고 이제 님이 제육볶음으로 화답하시죠…
    서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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