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관계(Relationship)이 다 비싼 거예요.
투입만큼 산출을 기대하기 어렵고
예금처럼 차곡차곡 축적되는 것도 아니고
행복과 안정이 발생하지만 기계적인 반복이 반드시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유리잔처럼 깨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다소사치스럽고 나에게 안 맞는 옷으로 보일 수도
있죠. 그래서 옷은 새로 사도 관계는 새롭게 만들기 두려운 거.
모든 관계(Relationship)이 다 비싼 거예요.
투입만큼 산출을 기대하기 어렵고
예금처럼 차곡차곡 축적되는 것도 아니고
행복과 안정이 발생하지만 기계적인 반복이 반드시
보장되는 것도 아니고 유리잔처럼 깨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다소사치스럽고 나에게 안 맞는 옷으로 보일 수도
있죠. 그래서 옷은 새로 사도 관계는 새롭게 만들기 두려운 거.
모쏠님은 혀가 너무 길어.
개똥철학 좀 82에 그만 쓰시오. 여기 오래 사신 분들 많은데 모쏠이 아는 건 이 분들도 다 알아요. 왜 그런 걸 줄줄이 늘어놓을까…?
그리고 사실 개똥철학이라고 불러 준 것도 너그러운 게, 모쏠의 기나긴 혓바닥 놀림은 사실은 다 핑계거든요. 자기가 모쏠인 핑계, 살이 찐 핑계… 이젠 하다하다 친구 없는 핑계도 앉아서 서술 중인가 보네.
딱 보면 공부 많이 안 한 문과생 재질. 아니면 뒤늦게 문리가 조금 터진 이과생이거나. 그런데 아마 전자일 듯. 아우 진짜 좀 그래. 인간이 어떻게 이렇게까지 :&;&;₩;!/수가 있나그래.
자신이 가지지 못하는, 혹은 못한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을 '비싸다' 로 퉁치는 이 천박함을 좀 안보고 싶다.
당신은 연애든 결혼이든 친구든 대체
사람 사이가 어떻게 연결된다고 생각하길래
이런 글을 몇 년째 배설하고 있나요?
진심으로, 진실되게 관계를 맺어본 적 없죠?
사랑이든 우정이든 일관계서든
늘 외형 조건만 대보고
안 돼 안 돼 핑계로 일관한 인생일테니.
사람의 일생이 한 가지 길로 가는 게 아닌데
당신이 욕망하는 그 길이 아니면
다 실패작이에요? 정말 수많은 사람들을 농락하고 모욕해도 정도가 있지..이건 진짜 글로 쓰는 범죄야.
난 이 글이 공감이 가는데요
진심으로, 진실되게 관계를 맺어본 사람들은 복받은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