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이를 힘들게 자연분만했어요.
이제 그게 여파로
요실금이 살짝 나타나네요.
걱정되네요.
모유수유도 오래해서 가슴은 축축 늘어져서
요즘에 들어 우울하고 허망해요.
낼모레 60살 아직 인생청춘인데.
제 코가 예민해져요.
혹시 냄새 날까봐요.
제 성격이 유난하고 예민하고 걱정 많고
까탈스러워서 사서 걱정.
수술하라고 할까봐 무섭네요.
세 아이를 힘들게 자연분만했어요.
이제 그게 여파로
요실금이 살짝 나타나네요.
걱정되네요.
모유수유도 오래해서 가슴은 축축 늘어져서
요즘에 들어 우울하고 허망해요.
낼모레 60살 아직 인생청춘인데.
제 코가 예민해져요.
혹시 냄새 날까봐요.
제 성격이 유난하고 예민하고 걱정 많고
까탈스러워서 사서 걱정.
수술하라고 할까봐 무섭네요.
요실금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면 양호하신 거예요..
전 둘 낳고 20대부터 줄넘기 못해요 ㅠㅠ
요실금이 나타나기 시작했으면 양호하신 거예요..
전 둘 낳고 30대부터 줄넘기 못해요 ㅠㅠ
다행히 사서 걱정하는 건 아시네요^^;;
요실금이 자연분만 영향도 있겠지만
유전도 영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친구가 수술해서 애를 두명을 낳았는데
40대부터 요실금 증상이 있었어요
친구 친정 어머니도 요실금이 심하다고 했어요
저는 60대인데 봄 여름 가을은 괜찮은데
겨울에 달리기와 재채기 하면 속옷이 살짝 젖어요
지인은 꾸준히 줄넘기를 하고 요실금이 없어졌다고
합니다 60대 후반 지인 언니는 요실금 수술을 했고
아주 만족해 합니다
그러게요 60살이면 늦게 오신 거예요
저는 하나만 낳았는데도 일찍부터 있었어요
요실금을 당연으로 여기지 마세요
근육운동으로 잡히는게 요실금이고
냄새걱정수준이면 진즉 병원가는거고
가슴도 글쎄
첫돌이후토록 수유한 나보다 우유로키운 이 더 쳐지고 말라붙고
운동밖에 답이 없어요.
2,3시간 파워 워킹하고 헬스자우열김히 갈 땐 싹 없어 졌는데
지난 겨울 게으름좀 폈더니 바로 생깁니다,
운동밖에 답이 없어요.
2,3시간 파워 워킹하고 헬스장 열심히 갈 땐 싹 없어 졌는데
지난 겨울 게으름 좀 폈더니 바로 생깁니다.
아이 낳은적 없는데 소변 참기 힘들어서 자주 화장실로 뛰어갑니다. 40대구요. 속옷 자주 갈아 입고 가방에 비상으로 하나 챙겨 다녀보세요.
전 애기낳고 30대부터 요실금 심했는데
발끝치기 열심히 해서 완치됏답니다
수술이 무서워서ᆢ